astiva astiva
2026년 10월 12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류현진, 쑥스러운 시즌 2승

2021년 05월 06일
0
토론토 트위터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이 부상자 명단에서 돌아와 6일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류현진은 이날 5이닝 6안타 4실점으로 에이스답지 않은 모습을 보였지만, 이번에는 타선이 류현진에게 시즌 2승을 선물했다. 늘 야수의 도움을 받지 못했던 류현진으로서는 보기 드문 승수를 챙긴 날이 됐다. 총 91개의 공을 던졌고, 삼진을 6개 뽑아내는 동안 “하나도 아프지 않았다”고 류현진은 경기 후 말했다. 이날 최고 구속은 91마일을 찍었지만 딱 한번이었다.

류현진은 1회 시작과 함께 1번타자 마크 칸하에게 홈런을 허용하면서 1실점을 안고 시작했다. (칸하는 이후 타석에서는 범타로 물러났지만 얼굴에는 홈런 이후 매우 자신만만한 표정이 역력했다. 어쩌면 원래 건방진 친구 일수도)

이날 토론토 타선은 달랐다. 0-1로 끌려가던 3회 랜덜 그리칙이 3점홈런을 쏘아올리면서 팀의 3-1 리드를 안기며 류현진의 어깨를 가볍게 해줬다.

하지만 류현진은 곧바로 이어진 3회말 수비에서 2루타 포함 연속안타를 허용하고 3실점해 다시 3-4로 점수차는 뒤집어졌다. 그러자 이번에는 류현진의 사랑의 배터리 포수 대니 젠슨이 나서 재역전 2점포를 쏘아올리며 5-4 리드를 되찾았다.

이후 두 배터리는 추가실점없이 4회와 5회를 넘기고 이날 등판을 마무리했다. 부상 복귀전이었지만 91개의 공을 던진것은 건강에 대한 확신으로 해석되고 있지만 아무래도 실점이 많았던 것은 아쉬웠다. 류현진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몸의 밸런스가 맞지 않아 제구력이 떨어졌다”고 부진이유를 설명했고, “부상 때문은 아니다”라고 딱 잘라 말했다.

5-4로 앞선 상황에서 5회 마운드를 내려간 류현진은 아슬아슬하게 승리투수 요건을 갖춰 남은 네번의 이닝이 매우 길 것으로 예상됐지만 의외로 토론토 타선이 폭발하면서 5점을 추가해 10-4 여유있는 승리로 류현진에게 시즌 2승을 선물했다.

<이준연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국 극초음속 미사일 성공 나흘 만에…북한, 900㎞ 탄도미사일 맞불

“대통령이 신이라도 돼야 하나” … 이재명 골프 논란에 총반격

알래스카 주의원 “한국, LNG 투자 결정한 적 없다”…트럼프와 정면 배치

민주당, 상원까지 탈환 가능…트럼프 ‘조기 레임덕’ 공포

세금 2,000만 달러로 트럼프 홍보 …연방법원 제동

“’한인 수미 테리 받은 돈, 한국 국정원서 나왔다” … 연방검찰 폭로

네팔서 한국인 선교단 24명 무더기 체포

밤새 둔 밥 데워 먹었다 장기부전 … 간 이식 직전까지

“같은 번호로 복권 50장 샀더니”…50장 모두 당첨, 25만 달러 대박

‘암살자(들)’, 20일 만에 300만 관객 돌파

“아무것도 안 입은 느낌” … 육상 여왕의 파격 ‘캣우먼 슈트’

“후티 막을 미사일이 없다”… 빈 살만 왕세자도 벙커 피신

4년간 118% 폭등한 미 증시…5%대 국채가 증시위협

잠실 야구장, 44년 만에 사라진다…역사 속으로

실시간 랭킹

[코넬대 사태] 윈스턴 리, 초호화 변호인단 꾸렸다 … 특별검사 배제 요구

“코넬대 성폭행 의혹 윈스턴 리, 이홍구 전 총리 손자 맞다” … NYT, 가족신상 공개

트럼프, 젤렌스키 버렸다 … “우크라 새 대통령 필요” 손절선언

한인 나스닥 상장사 요시하루 결국 퇴출 … 베스탠드로 사업전환 1년 만에 좌초

네팔서 한국인 선교단 24명 무더기 체포

“1살 아기·임신부까지” 집안서 8명 무차별 총격살해

‘파타야 드럼통 살인’ 얼굴·실명 다깠다…이로운, 이영진, 김형원

“불륜 당시 아내는 소녀”…마이클 더글라스, 뻔뻔한 농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