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7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류현진, 쑥스러운 시즌 2승

2021년 05월 06일
0
토론토 트위터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이 부상자 명단에서 돌아와 6일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류현진은 이날 5이닝 6안타 4실점으로 에이스답지 않은 모습을 보였지만, 이번에는 타선이 류현진에게 시즌 2승을 선물했다. 늘 야수의 도움을 받지 못했던 류현진으로서는 보기 드문 승수를 챙긴 날이 됐다. 총 91개의 공을 던졌고, 삼진을 6개 뽑아내는 동안 “하나도 아프지 않았다”고 류현진은 경기 후 말했다. 이날 최고 구속은 91마일을 찍었지만 딱 한번이었다.

류현진은 1회 시작과 함께 1번타자 마크 칸하에게 홈런을 허용하면서 1실점을 안고 시작했다. (칸하는 이후 타석에서는 범타로 물러났지만 얼굴에는 홈런 이후 매우 자신만만한 표정이 역력했다. 어쩌면 원래 건방진 친구 일수도)

이날 토론토 타선은 달랐다. 0-1로 끌려가던 3회 랜덜 그리칙이 3점홈런을 쏘아올리면서 팀의 3-1 리드를 안기며 류현진의 어깨를 가볍게 해줬다.

하지만 류현진은 곧바로 이어진 3회말 수비에서 2루타 포함 연속안타를 허용하고 3실점해 다시 3-4로 점수차는 뒤집어졌다. 그러자 이번에는 류현진의 사랑의 배터리 포수 대니 젠슨이 나서 재역전 2점포를 쏘아올리며 5-4 리드를 되찾았다.

이후 두 배터리는 추가실점없이 4회와 5회를 넘기고 이날 등판을 마무리했다. 부상 복귀전이었지만 91개의 공을 던진것은 건강에 대한 확신으로 해석되고 있지만 아무래도 실점이 많았던 것은 아쉬웠다. 류현진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몸의 밸런스가 맞지 않아 제구력이 떨어졌다”고 부진이유를 설명했고, “부상 때문은 아니다”라고 딱 잘라 말했다.

5-4로 앞선 상황에서 5회 마운드를 내려간 류현진은 아슬아슬하게 승리투수 요건을 갖춰 남은 네번의 이닝이 매우 길 것으로 예상됐지만 의외로 토론토 타선이 폭발하면서 5점을 추가해 10-4 여유있는 승리로 류현진에게 시즌 2승을 선물했다.

<이준연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공연 리뷰] ‘엄마’로 돌아온 세 배우… ‘Mama, I’m a Big Girl Now!’

‘삼쏘’에 치킨·칼국수·삼계탕까지…젠슨 황의 ‘K-푸드 로드’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하루 햄 한 장도 위험 … 가공육 매일 먹으면 위암·식도암 위험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20년만의 여성 총리

시진핑 7년 만에 방북, 올해 첫 해외 첫 방문지 … 3대 관전포인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프랑스 출장에 자녀 6명 동반 논란

젠슨 황 “서울에 AI 기술센터 건립”…엔비디아·K대기업, 피지컬 AI 동맹 강화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유재석·젠슨 황 만났다…웃음 가득한 ‘유퀴즈’ 촬영

검은 머리는 원형 탈모, 빨간 머리는 피부암 잘 걸린다

트럼프·네타냐후 갈등 속…美, 대이스라엘 방첩 경보 최고 단계

워시 연준의장 첫 시험대…시장은 금리인상 베팅, 트럼프는 인하압박

실시간 랭킹

“또 쥐·바퀴벌레” K-BBQ 식당들 줄줄이 영업정지 … 한인타운도 베벌리힐스도 뚫렸다

50대 한인 남매, 섬뜩한 살인계획 … “친누나 가족 먼저 몰살 하려 했다”

“소셜연금 월 500달러 줄어든다”… 2032년 기금 고갈 경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졸업식 인파 몰린 패사디나 한복판 마운틴 라이온 출몰, 주민대피령

[이민] “워크퍼밋 최선을 다해 거부한다” … 취업허가 대폭 제한

“나 다녀감, 러브 러브 러브”…젠슨 황, ‘쏘맥 회동’ 테이블 사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