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트럼프, ‘원정출산’ 전면차단 행정명령 서명 …비자취소·입국금지·추방까지

출생시민권 제한 행정명령…"출산관광 금지 조치하라"외국 공무원 자녀도 시민권 안준다 태교 여행 등 외국인 임산부 美 입국 까다로워질듯

2026년 08월 06일
0
최근 미국 국무부는 원정출산 목적의 비자 신청과 관련된 600여 건의 사례를 적발하고 비자 취소 및 입국 제한 조치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 KNEWS LA AI Illustration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6일 출산을 목적으로 미국을 방문해 아이를 낳는 이른바 ‘원정 출산’ 또는 ‘출산 관광’을 금지하라고 지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해 출생시민권을 제한하기 위한 두가지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행정명령은 ▲미국 영토 내에서 출산할 목적으로 외국인이 비이민 비자를 통해 입국하는 경우 ▲외국인이 미국 영토 내 출산을 목적으로 비이민 비자를 통해 다른 외국인의 입국을 돕는 모든 노력을 ‘출산 관광’으로 규정했다.

그러면서 미 국무장관과 국토안보부 장관이 출산관광을 차단하는 조치를 취할 것을 지시했다. 구체적으로 비자 또는 여행허가 취소, 영국적인 입국 금지, 입국 거부 또는 추방 및 관련 단체 및 개인에 대한 적절한 조치가 포함된다고 명시했다.

스티븐 밀러 백악관 부비서실장은 “미국 역사상 최초로 출산 관광을 금지한 것이다”며 “전세계 누구도 더 이상 이러한 사기적 목적으로 비자를 취득할 수 없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미국 정부는 사기 행위로 시민권을 취득한 경우 이를 박탈할 수 있는데, 새로운 행정명령은 기만적 방식으로 미국에서 출산한 사례에 이를 적용할 수 있다고 정부 관계자들은 보고있다고 액시오스는 전했다.

이번 조치에 따라 외국인 임산부의 미국 입국은 한층 까다로워질 전망이다. 미국령으로의 태교 여행도 제동이 걸릴 가능성이 있다.

다른 한건의 행정명령은 부모 중 한 명이 테러조직 구성원 등 외국인 적대자이거나, 외국 정부 공무원, 외국 대사관에 고용된 외국 국적자, 면책권을 보유한 국제기구 종사자 등에 해당하는 경우 연방정부나 주정부, 지방정부가 미국 시민권을 인정해서는 안 된다고 지시했다.

대대적인 반(反)이민 정책을 예고하며 당선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월 취임 직후 미국의 출생시민권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미 연방대법원은 지난 6월 이를 위헌이라고 판단하며 무효화했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이에 굴하지 않고 새로운 행정명령을 발동하며 제한을 들고 나온 것이다.

그는 “대법원에서 매우 유감스러운 판결이 나왔다”며 “이 제도가 매우 불공평하기에 조정을 하고 있는 것이다”고 주장했다.

백악관은 이후 발표한 팩트시트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대법원 판결에도 미국 시민권의 의미와 가치를 지속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두 건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고 설명했다.

K-News LA 편집부

관련기사 원정출산, 비자사기로 형사기소 .. 최우선 수사 출산 목적 숨기고 입국시 형사처벌

관련기사 공화당, 원정출산 입국 차단 입법 추진 검토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UFC 회장에 백악관 대변인직 제안

“지지하되 숭배하지 말라”…정치인 향한 ‘종교적 찬양’ 경계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국힘, 대규모 장외투쟁…“이재명 재판 즉각 재개하라”

유럽 전역 ‘폭탄 테러 협박’ 공포 확산…여객기 긴급 회항에 방송국까지 대피

민주당, 애리조나서 60년 만에 ‘3관왕’…주지사·상하원 싹쓸이

트럼프, 비자 30만 건 이상 취소…역대 최대 규모

이민 적체 사상최악…영주권·시민권 등 1,280만 건 심사대기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트럼프,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남가주 산불 비상, 적색경보 … 시속 55마일 강풍, 수천가구 단전 위기

지난주 100곳 침수됐는데 또 … 남가주 해안 ‘만조 침수 비상’

401(k) 연금 투자 대폭 확대 … 비트코인·사모펀드 투자 길 열린다

102년 전통 LA 명물 식당 부활 … ‘오리지널 팬트리’ 19일 재개장

실시간 랭킹

[충격] “젠슨 황, 중국 여성 스파이와 연인 관계” … 미 정보당국 비밀메모 파문

남가주 다음 주 ‘대기의 강’ 폭우 온다 … LA 11~17일 많은 비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비극] 신용카드 빚 때문에 분노 … 씨티은행 사무실서 총기 난사

[촛점] LA시 밑 바닥부터 뜯어 고친다 … 라만, 경찰국장 교체·주택·교통개편 등 대수술 예고

LAX서 ICE에 체포 한인 여성 석방…“적법절차 위반”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트럼프,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