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1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원정출산, 비자사기로 형사기소 .. 최우선 수사” … 출산 목적 숨기고 입국시 형사처벌

연방검찰에 최우선 수사 지시

2026년 07월 01일
0
최근 미국 국무부는 원정출산 목적의 비자 신청과 관련된 600여 건의 사례를 적발하고 비자 취소 및 입국 제한 조치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 KNEWS LA AI Illustration

연방 법무부가 미국에서 자녀를 출산해 시민권을 취득하려는 이른바 ‘원정출산(Birth Tourism)’에 대해 비자사기 혐의 적용을 확대하며 형사 기소를 본격화한다.

법무부는 최근 전국 연방검찰에 원정출산 관련 사건을 최우선 수사 대상으로 지정하고, 이민당국과 협력해 관련 범죄를 적극적으로 수사·기소하라는 지침을 내렸다.

이번 지침의 핵심은 출생시민권 자체가 아니라 미국 입국 과정에서의 비자사기다. 법무부는 관광비자를 신청하면서 출산 목적을 숨기거나 허위 진술을 통해 미국에 입국한 경우 형사처벌이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법무부는 특히 외국인들에게 미국 입국 목적을 숨기도록 조언하거나 허위 서류 작성 등을 도운 원정출산 알선업체와 브로커에 대한 수사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브렛 슈마테 법무부 민사국장 대행은 내부 메모에서 “법무부는 미국 시민권의 신성함을 보호하기 위해 이민제도를 사기적으로 악용하는 행위를 철저히 수사하고 기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산부인과. Photo by Christian Bowen on Unsplash

이번 조치는 연방대법원이 최근 도널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출생시민권 제한 행정명령에 제동을 건 직후 나왔다. 법무부는 출생시민권 제도 자체를 문제 삼기보다는 이를 악용하기 위해 허위 사실로 비자를 발급받는 행위를 범죄로 다루겠다는 방침이다.

미국 수정헌법 제14조에 따라 미국에서 태어난 아기는 부모의 국적이나 체류 신분과 관계없이 원칙적으로 미국 시민권을 취득한다. 그러나 관광비자를 이용해 출산만을 목적으로 입국하면서 이를 숨기거나 허위 진술을 할 경우에는 비자사기와 허위진술 등 연방법 위반 혐의가 적용될 수 있다.

법무부의 이번 지침으로 원정출산 알선업체뿐 아니라 허위 입국 목적을 제시한 산모까지 형사 기소 대상이 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관련 단속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김상목 기자>

관련기사 출생시민권 유지된다…연방 대법원, 트럼프 행정명령 위헌 판결

관련기사 ICE, ‘원정 출산’ 정조준 … 관련산업 전면단속 착수, 원정출산 비즈니스 사실상 불법화 압박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불륜 당시 지금 아내는 어린 소녀”…마이클 더글라스, 뻔뻔한 농담

“페루에 왜 이제 왔나” … BTS 첫 리마 공연 15만5천명 열광

트럼프, 젤렌스키 버렸다 … “전쟁 끝낼 수 있는데 안해, 우크라 새 대통령 필요” 손절선언

[코넬대 사태] 윈스턴 리, 초호화 변호인단 꾸렸다 … 특별검사 배제 요구

“1살 아기·임신부까지” 집안서 8명 무차별 총격살해 … 용의자 자살

다카이치, 트럼프에 공개 반발 …“ICC 제재 용납 못해”

대구서 2층 상가 천장 ‘와르르’ 연쇄붕괴 .. 노인 66명 혼비백산

“미 국채금리 6%까지 치솟을 수 있다”…26년 만의 ‘고금리 공포’

AI가 이력서 읽고 탈락시켜 … 40대·흑인·장애인 ‘줄탈락’ 채용차별 집단소송

5세 아들 태운 차량에 ICE 요원 7발 총격…뉴욕 발칵

파나마 규모 7.7 강진 강타…건물 붕괴·쓰나미 경보

다급한 트럼프, 푸틴에 손 벌렸다…러시아 경유 480만톤 수입합의

[신상털기] “나는 코넬 안 다닌다” … 동명이인까지 협박

트럼프 “남북한 전쟁 내가 막았다”…노벨상 못 받자 노르웨이에 경고

실시간 랭킹

남가주 해안 초토화, 비상사태 … 뉴포트비치 물바다·롱비치 산책로 붕괴

[이슈] LA·샌디에고서 불체자 색출 45일 작전 돌입, 한인사회 초긴장 … “전과 없어도 모조리 체포”

[신상털기] “나는 코넬 안 다닌다” … 동명이인까지 협박

뉴섬, ICE ‘불체자 전원 체포’에 반발 … “캘리포니아 지키겠다”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트럼프 “남북한 전쟁 내가 막았다”…노벨상 못 받자 노르웨이에 경고

[촛점] 영 김 의원, 30년 공화 중진 캘버트와 격돌 … ‘MAGA 대 MAGA’

노벨상 놓친 트럼프 ‘몽니’ … “국제형사재판소 없애겠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