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7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 메트로 버스 승객 얼굴 찌른 인종증오범에 종신형

낯선 승객 얼굴·복부 등 무차별 공격, 쓰러진 뒤에도 발길질

2026년 08월 06일
0
사진 출처: LA메트로

LA 메트로 버스 안에서 낯선 승객의 얼굴을 흉기로 찌르고 쓰러진 피해자를 계속 폭행한 증오범죄 가해자가 종신형과 징역 7년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제럴드 피츠는 2023년 3월 발생한 잔혹한 공격으로 산토스 테하스 곤살레스를 살해하려 한 혐의로 가석방 가능 종신형과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곤살레스는 생명을 위협하는 중상을 입었지만 극적으로 살아남았다.

사건 당시 감시카메라 영상에는 버스 안에서 곤살레스가 뒤로 넘어지며 얼굴에 흉기가 꽂혀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피츠가 흉기를 계속 잡아당기고, 도망치려는 피해자를 거듭 가격하는 장면도 포착됐다.

검찰에 따르면 곤살레스는 2023년 3월 25일 오후 9시께 메트로 버스에 탑승한 뒤 자리를 찾기 위해 피츠 옆을 지나가려 했고, 피츠는 곧바로 인종차별적 욕설을 퍼붓기 시작했다.

곤살레스는 충돌을 피하기 위해 웨스턴 애비뉴와 엑스포지션 블루버드 정류장에서 버스에서 내리려 했지만, 피츠는 그의 복부와 팔, 손, 얼굴을 여러 차례 흉기로 찔렀다고 LA 카운티 검찰은 밝혔다.

검찰은 곤살레스가 버스에서 쓰러진 뒤에도 피츠가 계속 인종차별적 욕설을 외치며 피해자의 머리를 수차례 걷어찼다고 밝혔다. 곤살레스는 심각한 부상을 입었지만 목숨을 건졌다.

배심원단은 지난 6월 16일 피츠에게 살인미수 유죄를 평결했으며, 범행이 고의적이고 계획적이며 사전에 치밀하게 준비된 범죄였다고 판단했다. 또한 피츠가 직접 흉기를 사용해 중대한 신체적 상해를 입혔으며, 피해자의 실제 또는 인식된 국적과 인종, 민족을 이유로 전부 또는 일부 범행을 저질렀다고 인정했다.

지난 2023년 메트로 버스안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벌어졌다. LA 카운티 검찰

네이선 호크먼 LA 카운티 검사장은 6일 기자회견에서 이번 선고를 발표하며 카운티 전역에서 증오범죄를 적극 기소하고 있는 검찰의 노력을 강조했다.

네이선 호크먼 검사장은 “증오범죄는 단순히 한 사람을 상대로 한 범죄가 아니라 우리 공동체를 하나로 묶는 기반 자체를 훼손하는 행위”라며 “이러한 범죄는 공동체 전체를 위협하고 서로를 신뢰하는 기반을 약화시키기 위해 저질러진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몇 년 사이 검찰이 증오범죄 기소를 크게 늘렸으며, 특히 종교적 편견에 기반한 사건의 비중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기자회견에 함께 참석한 짐 맥도널 LA 경찰국장은 LA 시에서 신고되는 증오범죄가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맥도널 국장은 2023년 LA 경찰국이 총 838건의 증오범죄를 기록했으며, 이는 역대 최고치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2026년 7월 말까지 신고된 증오범죄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4% 감소했다고 밝혔다.

다만 그는 증오범죄 피해자들이 보복을 우려하거나 형사사법 제도를 신뢰하지 못해 신고를 하지 않는 경우가 있어 통계가 실제 상황을 모두 반영하는 것은 아니라고 지적했다.

네이선 호크먼 LA 카운티 검사장. LA 카운티 검찰

네이선 호크먼 검사장은 현재 LA 카운티에서 진행 중인 여러 증오범죄 사건도 소개했다. 여기에는 트랜스젠더, 유대인과 무슬림 공동체, 라티노 등 보호 대상 집단을 겨냥한 공격이나 협박 사건이 포함됐다.

네이선 호크먼 검사장은 기자회견에서 증오 표현과 증오범죄는 분명히 구별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불쾌하거나 혐오적인 발언 자체는 일반적으로 수정헌법 제1조에 따라 보호받는 표현의 자유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러한 편견이 실제 범죄 행위와 결합하고, 범행 동기가 피해자의 보호 대상 신분에 전부 또는 일부 기반한 경우에는 검찰이 증오범죄 혐의를 적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시민들이 이러한 범죄에 대해 당국이 실제로 대응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기를 바란다”며 “누군가 피해를 입었다면 우리는 그 사실을 충분히 고려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사건을 수사하고, 가해자를 끝까지 기소하겠다”고 밝혔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178명 사망 美의 이란 초등학교, 전쟁범죄 해당”

국힘, 거리투쟁 나서나 … ” 제2의 조국사태”

‘추미애 경기 지사 탈당하라’ 청원 등장 … 동의 1만명 넘어서

영국 여행전문지 “세상에서 가장 멋진 거리 1위는 종로 3가”

트럼프, 76m 개선문 건립 강행 … “유적 피해 불가피”

LA한인회, 추석 맞아 26일 푸드뱅크…한인 400명에 식료품 지원

“햄버거 매장 매니저가 연봉 20만 달러” … 인앤아웃의 파격 대우

인천~LA 왕복 유류할증료 60만원 넘어…대한항공 64만4천원

[단독] 한인타운 유명 한인식당들 잇따라 영업정지, 위생비상 … 8가·1가·올림픽·윌셔가 등 곳곳

이승철, 할아버지 됐다…”세상 첫 구경하는 내 손주”

해바라기, 데뷔 벌써 50주년 …’사랑으로’

에드 시런, 미국 투어 게스트 전원 보이콧 … 정치갈등 후폭풍

연준, 기준금리 0.25%↑’3년 2개월만’…연내 추가인상

美 국채금리 5% ‘버블 붕괴’ 신호탄일까

실시간 랭킹

성과급 수억원 받고도 ‘월세깡’까지? … 삼성 수백명 해고 위기

[초점] 노점상에 점령 당한 한인타운 인도 … 배스 시장 단속제동, 주민불만 확산

[이슈] 중국산 ‘짝퉁 K-뷰티’ 아마존까지 침투 … 유명 메디큐브 PDRN 크림까지 베꼈다(표)

LA ‘기아 보이즈’, 현대·기아차 절도 유행 … “USB로 시동 걸어”

(2보)“이럴 줄 알았다” … 철거 하루 만에 노숙자 텐트 다시 등장

NBC4 뉴스 헬기 추락 참사, 3명 사망 … 버스 충돌 참사 취재 중

포브스 “한국 커피 차원 달라” … 외국인 ‘서울병’ 부른다

“드론 타고 나간다” … ‘마약왕’ 박왕열, 송환직전 탈옥시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