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트럼프 ‘나 혼자 산다’?…”멜라니아, 백악관 살지 않을 것”

"멜라니아, 워싱턴 사회·정치 무대에 거리두기"

2024년 06월 24일
0

Donald and Melania Trump [위키미디어커먼스]
공화당 대선 주자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선 후 백악관에서 ‘홀로살이’를 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언론 액시오스는 24일(현지시각) ‘트럼프 2기에 멜라니아를 워싱턴DC에서 더 많이 목격하리라고 기대하지 말라’ 제하 기사를 통해 이런 전망을 내놨다.

트럼프 전 대통령 배우자인 멜라니아는 역대 영부인들과 달리 공개 행사에 잘 나서지 않은 것으로 유명하다. 이 때문에 ‘은둔의 퍼스트레이디’로 불리기도 했다.

액시오스는 “멜라니아는 영부인으로서는 전형적이지 않은 은둔형”이라며 이 때문에 트럼프 2기 멜라니아의 거취에도 관심이 쏠린다고 전했다.

아울러 멜라니아가 트럼프 전 대통령의 성추문 입막음 의혹 재판에 나타나지 않은 것은 물론, 최근 선거 유세에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트럼프 부부 등 대통령 부부와 백악관에 관한 책을 두루 저술한 기자 출신 케이트 앤더슨 브로어는 “멜라니아는 DC에 있기를 싫어한다”라고 했다.

그는 아울러 “멜라니아는 워싱턴 사회와 정치 무대, 심지어 남편으로부터도 거리를 두고 있다”라고도 말했다.

액시오스에 따르면 트럼프 2기가 현실화할 경우 멜라니아는 팜비치와 뉴욕을 오가며 살고, 백악관에는 행사가 있을 경우 간간이 들르는 정도에 그칠 수 있다.

팜비치는 멜라니아가 트럼프 전 대통령 퇴임 이후 4년간 지낸 곳이다. 뉴욕의 경우 그들 자녀인 배런 트럼프의 뉴욕대 진학 가능성이 거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포스트(WP) 부주필인 메리 조던은 “멜라니아는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한다”라며 이를 다른 영부인과의 차별점으로 꼽았다. 영부인이 선출직이 아니라고도 강조했다.

한편 일각에서는 멜라니아가 트럼프 1기를 이미 거친 만큼, 2기에서 더욱 효과적으로 영부인 역할을 수행하리라는 전망도 나온다.

특히 트럼프 1기 당시 멜라니아 측의 직원이 이례적으로 적었으며, 이 때문에 트럼프 2기에는 더 자격을 갖춘 직원을 더 많이 뽑을 수 있다는 분석이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볼턴, “이란은 트럼프가 허풍 떠는 줄 안다 .. 미국 약점 이미 감지”

해외서 병역 ‘버티기’ 이젠 못한다 … 면제연령 43세로 상향

이란 협상단, ‘미군 오폭 참변’ 여학생 168명 사진 들고 왔다

“여성 8명 교살하고 시신토막” … 평범한 가장의 이중 생활

미국 출산율 또 사상 최저…20대 출산 급감·출산 시기 ‘후반 이동’

한인 교수, 예일대 버클리 칼리지 학장 임명

18세부터 병역 등록 자동화 추진 … 징병제 부활 우려 재점화

코카콜라, 미국 건국 250주년 ‘주별 상징’ 미니캔 출시

“예쁘다고 만졌다간 큰일” … 말리부 해변 ‘쏘는 해파리떼’ 출현

‘사망자 유품 절도’ LA 검시관, 시신에서 금목걸이 훔쳐

사우스웨스트 “와인 한 상자 무료위탁”…소노마 노선 확대 맞춘 파격혜택

손바닥만 한 ‘하늘 나는 거미’에 공포 확산 … 남가주서도 목격

침묵 길어지는 뉴섬 … 주지사 선거 민주 참패 현실 되나

‘6억달러 화장지’ 불 태운 온타리오 창고 방화범의 정체

실시간 랭킹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생식기 악취 참고 지내다가…결국 10cm 절단한 남성

백주대낮 직장 앞 납치 시도 “충격적” … 21세 여성 극적 탈출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ICE, 법원 앞까지 들이닥쳤다 … 남가주 곳곳 체포 작전 시작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트럼프, 미국인 교황의 미국 방문 막았다.

“죽어서도 벤츠 타세요”…2억 승용차 통째로 묻어(영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