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0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트럼프 ‘나 혼자 산다’?…”멜라니아, 백악관 살지 않을 것”

"멜라니아, 워싱턴 사회·정치 무대에 거리두기"

2024년 06월 24일
0

Donald and Melania Trump [위키미디어커먼스]
공화당 대선 주자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선 후 백악관에서 ‘홀로살이’를 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언론 액시오스는 24일(현지시각) ‘트럼프 2기에 멜라니아를 워싱턴DC에서 더 많이 목격하리라고 기대하지 말라’ 제하 기사를 통해 이런 전망을 내놨다.

트럼프 전 대통령 배우자인 멜라니아는 역대 영부인들과 달리 공개 행사에 잘 나서지 않은 것으로 유명하다. 이 때문에 ‘은둔의 퍼스트레이디’로 불리기도 했다.

액시오스는 “멜라니아는 영부인으로서는 전형적이지 않은 은둔형”이라며 이 때문에 트럼프 2기 멜라니아의 거취에도 관심이 쏠린다고 전했다.

아울러 멜라니아가 트럼프 전 대통령의 성추문 입막음 의혹 재판에 나타나지 않은 것은 물론, 최근 선거 유세에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트럼프 부부 등 대통령 부부와 백악관에 관한 책을 두루 저술한 기자 출신 케이트 앤더슨 브로어는 “멜라니아는 DC에 있기를 싫어한다”라고 했다.

그는 아울러 “멜라니아는 워싱턴 사회와 정치 무대, 심지어 남편으로부터도 거리를 두고 있다”라고도 말했다.

액시오스에 따르면 트럼프 2기가 현실화할 경우 멜라니아는 팜비치와 뉴욕을 오가며 살고, 백악관에는 행사가 있을 경우 간간이 들르는 정도에 그칠 수 있다.

팜비치는 멜라니아가 트럼프 전 대통령 퇴임 이후 4년간 지낸 곳이다. 뉴욕의 경우 그들 자녀인 배런 트럼프의 뉴욕대 진학 가능성이 거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포스트(WP) 부주필인 메리 조던은 “멜라니아는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한다”라며 이를 다른 영부인과의 차별점으로 꼽았다. 영부인이 선출직이 아니라고도 강조했다.

한편 일각에서는 멜라니아가 트럼프 1기를 이미 거친 만큼, 2기에서 더욱 효과적으로 영부인 역할을 수행하리라는 전망도 나온다.

특히 트럼프 1기 당시 멜라니아 측의 직원이 이례적으로 적었으며, 이 때문에 트럼프 2기에는 더 자격을 갖춘 직원을 더 많이 뽑을 수 있다는 분석이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李 ‘임기 헌법제한’ 발언에 靑 “연임 불가능 해석”

“트럼프, 핵잠 합의 뒤집거나 주한미군 철수 가능성”

美해군 “韓, 핵잠 보유 타당한 이유 있어야…상징만으로 구매 잘못”

용혜인, 의원직 사퇴 거부 … 장관·의원직 모두 고수 의사 밝혀

“캘리포니아, 기자 고용·유지 언론사에 5년간 환급형 세액공제”

제니, 아디다스와 협업했다가 불똥…이스라엘 광고 논란 확산

[공화 전대]막 올랐지만 좌석 텅텅…축제 분위기 실종

트럼프, “중간선거 직후 전쟁 끝나고 유가 급락할 것”

사상 초유 ‘돈으로 표심 잡기’ … 트럼프 “공화당 중간선거 이기면 전국민 1인당 5000달러 지급”

“AT&T 직원, 고객 전화번호 빼돌려 해커에 넘겨…60만 달러 금융사기”

라스베가스에 로보택시 8000대 풀린다 … 테슬라·웨이모 격돌

“관세보다 더 큰 폭풍”…트럼프, 주류·유제품·오토바이 수입 전면금지

애플 19년 만에 첫 폴더블 ‘아이폰 듀오’ 공개

고교서 학생 집단 난투극, 페퍼스프레이까지 …14세 여학생 3명 등 6명 체포

실시간 랭킹

[이슈] 너구리·신라면·새우깡 이어 말차 스낵까지 … 캘리포니아서 ‘납 관련 문제’ 잇따라 제기

중국인 마사지 업주, 한국 여성 성착취 인신매매 … 최대 20년형

인앤아웃 빵·소금까지 ‘확’ 바꿨다 … 식재료 ‘대수술’

[이런일도] 한인 여성 1만4천달러 털릴뻔 … 체크 3장 감쪽같이 변조

가든그로브 이어 또 다시 유해물질 누출 … 라하브라 1마일 대피령

시속 130마일 교차로 돌진 … 윈저힐스 참사 충격 영상공개

트럼프, “중간선거 직후 전쟁 끝나고 유가 급락할 것”

“가족 영주권 스폰서 신용점수까지 캔다 … 심사 확 바뀐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