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1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부자도 돈 더 벌면 행복해” …행복감, 저소득층 못지 않아

고소득층 소득증대효과 저소득층보다 적다는 기존통설 잘못 "모두가 한 계단 더 오르기 원한다고 보는 것 타당"

2024년 10월 04일
0
미국의 중산층 비율이 1971년 전체 인구의 61%에서 2021년 50%로 크게 감소했다. 소득 계층과 무관하게 소득 증대에 따른 행복 증가가 비슷하다고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3일 보도했다. (출처=퓨 리서치센터) 2024.10.4

고소득층도 소득이 증가하면 저소득층 못지않게 행복감이 늘어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기존의 통설은 저소득층의 경우 소득이 늘어나면 생활 안정 효과가 매우 클 것이며 일정 수준 이상의 소득을 올리는 사람들의 경우는 소득 증가의 효과가 저소득층보다 적다는 것이었다.

2010년에 발표된 학술 논문에 따르면 연 7만5000 달러(약 1억3500만 원) 이상의 소득을 올리는 사람은 소득이 늘더라도 크게 행복해지지 않는다.

그러나 펜실베이니아대 와튼 스쿨의 선임 연구원 매트 킬링스워스의 논문에 따르면 고소득자에 대한 보너스와 임금 인상이 저소득층 소득 증가 못지않게 복지 증가에 큰 기여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킬링스워스 등 연구자들은 사람이 행복감을 느끼는 요인들이 인간관계, 직업, 거주 국가 등 다양하며 “돈을 포함해 특정 한 가지 요인이 결정적이지 않다”면서 저소득층의 소득 증가에 따른 행복감 증가가 고소득층보다 월등하다는 가설은 잘못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의회예산국 자료에 따르면 2021년 미국 하위 20% 계층의 평균 가구소득은 2021년 세전 2만3000 달러(약 3067만 원)였으며 중간층 20%의 평균 가구소득은 8만7000 달러(약 1억1602만 원), 상위 20%는 41만8000 달러(약 5억5744만 원)이었다.

또 지난해 연소득 20만 달러(약 2억2672만 원) 이상을 번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스트레스 없이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답한 수입의 중간값이 35만 달러(약 4억6676만 원)였다.

이에 대해 킬링스워스는 “모든 사람들이 한 계단 더 오르기를 바라는 것으로 가정하는 것이 전적으로 합리적”이라고 강조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일, 과거사 협력 ‘물꼬’…’작은 진전’ 속 남은 과거사 불씨는?

‘공천헌금 의혹’ 민주 김병기 부부 등 5명 출국금지

국힘, 한동훈 제명 … 당 내분 확산

UCLA 운동부, 故 로렌스 “래리” 레인 유산 1,730만달러 기부 받아

UCLA 클럽하우스서 성폭력 신고 … 캠퍼스 경찰 수사 착수

거리 곳곳 이민단속 확산… 노점상·등굣길 학부모까지 ICE 체포 잇따라

LA 카운티, ‘ICE-Free 존’ 만든다 … “영장 없는 이민단속 허용 안해”

노스리지서 ICE 요원, LA 남성 총격 살해 … 유족, “이름 공개해야”

마스크 쓴 괴한, LA 모스크 앞 미니밴 방화

박나래 “전 남친 경영학과 출신…전세금 대출 정상 절차”

에미상 수상 배우 키퍼 서덜랜드, 할리웃서 우버 운전기사 폭행체포

배우 티머시 버스필드, 성추행 혐의 … “끔찍한 거짓말”

최근 폭우로 피라밋 레이크 산사태 우려 … 댐 안전 주시

‘플레이오프 3연패’ LA 차저스 …저스틴 허버트가 해답일까

실시간 랭킹

[단독] LA 한인 변호사, 소송 중 돌연 잠적 “미국 변호사 활동중단” 통보 … 한인 고객들 “충격”

[단독] ICE, 한인 학교서 학생-학부모에 시민권 증명 요구 … 세종 아카데미 ICE 출몰

LA 전역서 대대적 이민단속 진행 중, 곳곳서 ICE 출몰 무차별 주민 체포시도 … 공포확산, 외출자제

특검, 윤석열에 ‘사형’ 구형 … 초유의 2차 결심

LA 마당몰 알라딘 서점 13년 만에 폐업

거리 곳곳 이민단속 확산… 노점상·등굣길 학부모까지 ICE 체포 잇따라

20대 이란 여대생 시위 중 ‘총살식’ 머리 총 맞고 사망 … 이란 중대국면

‘폐쇄’ 웨스트민스터몰 슬럼 전락, 무단침입-기물파손 급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