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열린 시카고이코노믹클럽 대담에서 “내가 지금 백악관에 있었다면 한국은 미국에 연간 100억 달러를 지불했을거다. 한국은 돈을 버는 기계다”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이 재임했을때 한국에 연 50억 달러의 방위비 분담금을 요구했으나 한국이 난색을 보여 일단 20억 달러를 내게 하고 그 다음 해에 50억 달러를 내게 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조 바이든 행정부가 출범 한 후 자신이 합의한 것을 다 뒤집었다며 “부끄러운 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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