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12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윤석열, ‘레임 덕’도 아니고 ‘데드 덕’…가디언 사설

아시아에서 보기드문 민주주의 성공 사례였던 한국에 오점 남겨

2024년 12월 12일
0
윤석열 대통령은 5년 임기 중 이제 겨우 절반을 넘겼지만 지난주 기괴하고 끔찍한 비상계엄 선포로 이제 ‘레임 덕'(lame duck)도 되지 못하고 ‘데드 덕'(dead duck)이 됐다고 영국 가디언이 11일(현지시각) 사설에서 꼬집었다. 사진은 가디언 사설을 캡처한 것. <사진 출처 : 가디언>

윤석열 대통령은 5년 임기 중 이제 겨우 절반을 넘겼지만 지난주 기괴하고 끔찍한 비상계엄 선포로 이제 ‘레임 덕'(lame duck)도 되지 못하고 ‘데드 덕'(dead duck)이 됐다고 영국 가디언이 11일(현지시각) 사설에서 꼬집었다.

가디언은 이날 ‘한국의 비상계엄 파탄에 대한 가디언의 시각 : 민주화의 불빛을 위해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The Guardian view on South Korea’s martial law debacle: a democratic beacon needs new leadership)라는 제목의 사설에서 이같이 말했다.

사설은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도 불구, 한국의 제도적 보호 장치는 부분적으로 성공했지만, 6시간만에 끝난 비상계엄 시도가 엄청난 혼란을 초래하는 것을 막지는 못했다고 지적했다.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하자마자 많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국회에 모여 비상계엄에 반대하는 국회의원들을 막으려는 계엄군을 가로막은 것은 그나마 한국 국민들이 민주주의를 보호하기 위해 얼마나 헌신적인지를 보여주었다.

그러나 비상계엄 선포가 불러온 혼란은 과거 빈곤과 황폐함에서 벗어나 세계 무역, 투자, 기술 흐름의 중심이 되면서 아시아의 보기 드문 민주주의 성공 사례로 여겨졌던 한국에 오점을 남겼다.

한국 국민의 70%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음에도 여당 국민의 힘은 탄핵안 표결에 불참, 탄핵을 부결시켰다. 이는 국가와 국민의 이익보다 당의 이익을 우선시한 것으로 용서받기 어려울 것이다. 국민의 힘 의원들은 이번 주말 2번째로 이뤄지는 탄핵 표결에서는 탄핵을 지지해야 한다. 지금 한국이 필요로 하는 것은 ‘사임 로드맵’이 아리라 즉각적인 선거다.

북한의 핵 프로그램 진전과 우크라이나로의 병력 파견, 도널드 트럼프의 미 백악관 복귀는 한국이 안고 있는 지속적인 안보 문제를 강조해 준다. 트럼프가 제기하는 관세 문제는 한국에 경제적 타격을 가할 수 있다. 한국은 이뿐 아니라 심각한 불평등, 무기력한 성장, 생활비 상승, 인구고령화를 포함한 많은국내 문제를 안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은 그 어느때보다도 더 신뢰할 수 있는 정치적 리더십을 필요로 하고 있다. 한국 국민들이 정말로 민주주의를 지킬 수 있음을 바로 지금 보여주어야 한다.

관련기사 윤석열의 계엄쇼 비용, 5천만 국민이 할부로 갚아야

“윤석열의 계엄쇼 비용, 5천만 국민이 할부로 갚아야”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개입 효과 사라진 환율…원·달러 다시 1480원대 문턱

[김학천 타임스케치] 꿈을 연주하던 나라, 베네수엘라의 추락

[단독] ‘주하원출마’ 한인 케빈 장씨, 변호사 자격박탈 직면 .. 법원 “의도적 기만 … 즉시 자격정지”

“군중에 실탄 발사, 시신 수백구 거리 뒹굴어”…참혹한 이란 시위 현장

210·215 프리웨이 인터체인지 절벽서 SUV 100피트 추락…1명 사망

100명 넘는 남성과 성관계 강요 60대 남성 …30년 범행

푸틴, 베네수엘라 사태 왜 침묵하나?

“ICE 앞에선 시민권도 안전하지 않다” … 들불 처럼 번지는 시위, LA·뉴욕까지 확산

마두로 옥중 메시지 “나는 투사”…아들 “미, 아버지 못 꺾어”

트럼프 “어떤 식이든 그린란드 인수할 것” … 임대 아닌 획득

다저스타디움 관중석에 코요테 출현

4년간 숭배한 초록색 부처상…알고보니 ‘슈렉’?

‘둠스데이(최후의 날) 항공기, 왜 LA 공항에 착륙했나

[화제]스타벅스 커피컵 ‘돼지 그림’… LA셰리프국 “경찰 비하”격분

실시간 랭킹

이란 최악의 유혈사태 14일째, 사망 100명 넘어 … 트럼프 이란침공 초읽기(영상)

ICE, 잇따라 민간인 총격 살해 …전국서 반대시위 확산

[단독] 안마의자업체 ‘세라젬’, 타인종 직원 차별·부당해고 소송 피소 … “한인 직원 편만 들어”주장

[단독] LA 한인 변호사, 소송 중 돌연 잠적 “미국 변호사 활동중단” 통보 … 한인 고객들 “충격”

한인식당 영수증 속 ‘해산물 콤보’, 알고 보니 성매매 비용

[화제] LA 인앤아웃 매장 12곳서 100달러 위폐 사기

“휴대전화 만지면 티켓” … 셰리프국, 웃음 섞인 영상 화제

2000번 넘게 비행 윙슈트 베테랑 미국인, 어쩌다 …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