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3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무디스 미 신용등급 강등은 공화당을 향한 경고”

"'크고 아름다운 감세법안' 재정적자 3.3조 달러 늘린다" "감세 법안 재고하거나 아예 추진 중단하라는 메시지"

2025년 05월 20일
0

국제신용평가회사 무디스가 미국의 신용등급을 강등한 것은 세금 감면 법안을 심의하는 공화당 의회에 보내는 경고라고 미 워싱턴포스트(WP)가 19일 보도했다.

히더 롱 WP 칼럼니스트는 S&P와 피치 등 다른 신용평가사들도 미국의 신용등급을 낮춘 적이 있으나 무디스가 현 시점에 신용등급을 낮춘 것은 의회에 경고를 보내는 메시지라고 지적했다. 다음은 칼럼 요약.

무디스는 미 하원 공화당 의원들에게 세금 감면 법안을 재고하거나 아예 추진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대규모 감세 및 지출 축소 법안에 대해, 재정 건전성을 우려한 강한 경고로 해석된다.

공화당이 추진하는 “크고 아름다운 법안”은 말 그대로 거대하다.

이 법안이 통과되면 향후 10년간 연방 부채가 최소 3.3조 달러(약 4597조 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무디스는 신용등급 강등의 이유로, 이미 36조 달러를 넘은 미국의 누적 부채와 매년 적자가 크게 늘어나는데도 의회가 방치하는 현실을 지목했다.

무디스는 “2017년 감세법의 시한이 10년 연장되면 이 조치 만으로도 연방의 기본 재정수지 약 4조 달러의 적자가 추가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미국의 재정 상황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정부가 부담하는 이자 비용이다.

지난 2021년, 이자 상환이 연방 세입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9%였고 지난해는 18%로 치솟았다. 무디스는 2035년까지 이자 상환비율이 30%에 육박할 것으로 예측했다.

미국 국가신용도 하락 현실로 … 무디스, Aaa서 Aa1로 강등

 

무디스는 또 미국을 AA1 등급으로 강등하면서 직전 수준인 AAA 등급을 유지하는 대부분의 국가들의 이자 비용이 2%를 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미국의 신용 등급 강등으로 일반 미국인들도 주택담보대출, 자동차 대출, 개인 대출을 받을 때 더 높은 금리를 부담해야 한다.

이미 30년 만기 미 국채 수익률이 다시 5%를 넘어섰다. 주택담보대출(모기지) 금리도 다시 7% 수준까지 치솟는 것이 시간문제라는 지적도 나온다. 달러 가치는 올 들어 8% 떨어진 상태다.

미국 증시는 다소 회복했으나 국채 시장과 달러 가치가 회복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투자자들은 더 이상 미국 자산을 안전자산으로 생각하지 않고 있다.

관련기사 미국 국가신용도 하락 현실로 무디스, Aaa서 Aa1로 강등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해커들, 냉장고 강제해동 … 프랑스 슈퍼마켓 수백곳 초토화

미국인 60% “트럼프, 대통령직 이용해 사익 추구”…국민보다 자기 사업 우선

중국 반도체 쇼크에 삼성·SK하이닉스 폭락

NASA 화성 탐사 로버 퍼서비어런스, 외계 천체 주행 거리 신기록

“트럼프가 당 망치고 있다”…중간선거 참패 공포, 공화당 초비상

“곰·늑대 우글 옐로스톤서 33일째 생존”…실종 반려견 구조 초읽기

“불체자라도 임금은 반드시 줘야”…연방대법원, 임금청구권 인정

그래미 ‘아시안 팝’ 신설에 116곡 출품…일본 가수들 대거 도전

‘브레이킹 배드’ 월터의 아들 RJ 마이트, 34세 충격 사망

아들과 탄 롤러코스터서 아버지 추락사…공포의 식스플래그스

(2보)일가족 8명 살해 총격범, 어린 손주들의 할아버지였다

“김수현이 아니었다” 충격반전…카톡 상대는 연예인A씨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담배 끊는 백신” 나왔다…니코틴 뇌 진입 차단, 금연혁명 오나

실시간 랭킹

“코넬대 성폭행 의혹 윈스턴 리, 이홍구 전 총리 손자 맞다” … NYT, 가족신상 공개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네팔서 한국인 선교단 24명 무더기 체포

밤새 둔 밥 데워 먹었다 장기부전 … 간 이식 직전까지

“’한인 수미 테리 받은 돈, 한국 국정원서 나왔다” … 연방검찰 폭로

한인타운 인근 카탈리나길 대낮 살해 후 자살 시도 … 두 아이 참변

[코넬대 사태] 윈스턴 리, 초호화 변호인단 꾸렸다 … 특별검사 배제 요구

한인 나스닥 상장사 요시하루 결국 퇴출 … 베스탠드로 사업전환 1년 만에 좌초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