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4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256kg ‘세계 최대 금괴’ 전시종료 … “38억→414억 폭등”

2025년 07월 26일
0
한때 세계 최대 금괴였던 일본의 금괴 전시가 금 시세와 도난 우려로 오는 31일 중단된다. (사진 = 도이킨잔 누리집 캡처) 2025.07.24.

한때 ‘세계 최대 금괴’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던 일본의 금괴 전시가 금값 급등과 도난 우려, 관리 부담이 커지면서 종료된다.

23일 일본 매체 아베마타임스에 따르면 시즈오카현 이즈시에 위치한 관광지 ‘도이킨잔(土肥金山)’은 오는 31일을 끝으로 250㎏짜리 초대형 금괴 전시를 종료한다.

도이킨잔은 과거 금광이었던 지역에 조성된 테마 관광 시설로 이 금괴는 대표 전시물이자 지역 명물로 자리 잡아 왔다.

해당 금괴는 미쓰비시 머티리얼이 2000년 밀레니엄을 기념해 주조했으며 2006년 ‘세계 최대 금괴’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바 있다. 다만 현재 세계 최대 기록은 지난 2월 두바이에서 제작된 300.12㎏ 금괴가 보유 중이다.

도이킨잔 측은 해당 금괴의 전시 중단 이유로 금 시세와 도난 우려를 꼽았다.

도이킨잔의 고쿠분 아유무 과장은 “물가와 인건비, 금 시세가 모두 오르면서 관리 비용이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이 됐다”며 “세상이 워낙 불안정해 어떤 일이 생길지 몰라 직원 안전과 도난 가능성에도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다”라고 밝혔다.

실제로 올해 들어 국제 금값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일본 내 금 시세도 1g당 1만 7678엔(약 1만5500원)으로 치솟았다. 이에 따라 해당 금괴의 평가액도 초기 약 4억 엔(약 38억원)에서 현재 약 44억 엔(약 414억원)으로 약 11배 상승한 상태다.

금 시세가 오르자 최근 일본에선 금을 노린 범죄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 1월 미쓰비시UFJ은행에서 직원이 2억8000만엔(약 26억3000만원) 상당의 금괴를 절도하는 사건이 있었고, 지난해 도쿄의 백화점에선 약 1000만엔(약 9355만원) 상당의 순금 찻잔이 도난당했다.

도이킨잔 측은 전시 종료 후 해당 금괴를 모회사 미쓰비시머티리얼로 반환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뉴욕 라멘집 위층에 中 비밀경찰서…시민권자, 반체제 인사 겨눴다

상원, 20일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 후보자 인사 청문회

개빈 뉴섬 예산안, 적자 없는 3500억 달러 규모 지출안 제시

캘리포니아 주민 5명, 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노출 가능성 조사

LA 콘도 판매량 20년 만에 최저 수준

아케이디아서 펜타닐 17킬로 압수…용의자 체포

알타데나 이튼 화재 피해자들 “약속된 복구 지원, 1년 넘게 못 받았다”

오렌지카운티 공원 흉기 살인사건 용의자 2년만에 노숙자촌에서 체포

오리지널 토미스, 창립 80주년 맞아 80센트 칠리버거 판매

몬테벨로 주택 화재로 미성년자 추정 1명 사망…성인 2명 위독

캘리포니아 독사 물림 사고 급증…올해 벌써 3명 사망

하와이 멸종위기 몽크물범에 돌 던진 관광객 체포

SI “홍명보호, 스타 선수 손흥민·이강인에게 지나치게 의존”

린우드서 여성 목걸이 강탈한 10대 용의자 공개 수배

실시간 랭킹

롤렌하이츠 한인 노부부 마더스데이 자택서 의문의 죽음 … 아내는 목 맨 채 발견

‘슬립오버 딸의 한인 친구들 성추행’ LA 남성, 45년형 선고

미주노선 유류할증료 폭등 … 인천-LA·뉴욕 왕복 최대 830달러

눈에 시퍼렇게 멍든 조국… 무슨 일?

“수영장 오리 시끄럽다며”… 새끼 오리 때려죽인 70대 체포

60대 한인 여성, 자택서 숨진 채 발견 … 검시국 “자살 판정”

“한국 쓰여진 모자는 왜 썼나”…M16·수류탄 무장 중국인 검거

치노힐스 산불 급속 확산…주택 700채 위협 속 강제 대피령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