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14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우리가 사랑했던 미국은 죽었다”

78세 록 전설 브라이언 메이의 ‘공연 보이콧’ 시사

2026년 01월 30일
0
퀸의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이가 공연하고 있다. 위키피디아

영국 록 밴드 퀸의 리드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이가 가까운 시일 내에, 혹은 아예 미국에서 공연을 하지 않을 가능성을 시사했다.

78세의 록 전설인 메이는 데일리 메일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미국은 위험한 곳이기 때문에 이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퀸은 미국에서 성장했다고 느낄 만큼 미국을 사랑해 왔기 때문에 매우 슬픈 일”이라며 “하지만 지금의 미국은 예전과 같지 않다. 요즘은 모두가 미국에 가는 것을 한 번 더 생각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데일리 메일은 메이의 발언이 어떤 계기로 나왔는지, 또 미네소타에 배치된 이민세관단속국 요원들에 의해 발생한 최근 사망 사건들을 염두에 둔 것인지는 언급하지 않았다. 다만 메이는 과거부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비판적인 입장을 밝혀왔으며, 2016년 대선 경선 당시 트럼프 캠프가 퀸의 노래 ‘위 아 더 챔피언스’를 사용한 것에 대해서도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한 바 있다.

당시 메이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의 불쾌한 선거 캠페인과 우리를 분리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는 가디언이 보도했다.

퀸의 공연. 브라이언 메이(가운데). 위키피디아

메이는 2025년 미국에서 마지막으로 무대에 올랐으며,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 아츠 페스티벌에서 벤슨 분과 함께 공연했다. 애덤 램버트를 보컬로 한 퀸은 2019년과 2023년에도 미국 투어를 진행한 바 있다.

메이는 또 2025년 롤링스톤과의 인터뷰에서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더 스피어에서 레지던시 공연을 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히며, 퀸이 이에 대해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그는 “나는 스피어에 매우 큰 관심이 있다”며 “생각을 자극하는 공간”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메이는 퀸이 언제 다시 무대에 설 수 있을지, 특히 미국 공연이 언제가 될지는 전혀 알 수 없다고 밝혔다.

그는 데일리 메일에 “모르는 일”이라며 “하루하루 상황을 지켜볼 뿐”이라고 말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랜초 쿠카몽가 노부부 “집 아래 코요테 가족이 살고 있어요”…3~4주째 피해 호소

수천 명 감염시킨 사이클로스포라 집단 발병…타코벨 조사 대상에 포함

데이브 앤 버스터스, 전국 레이브 투어 개최…어바인 핼러윈 공연 포함

인앤아웃, 컬버시티 매장 추진…드라이브스루 계획에 주민·시 당국 반발

호반, ‘한진 지주사’ 지분 20% 돌파…”조원태 회장과 0.4%P差”

나홍진 ‘호프’ 예매 60만명 돌파…1위 출발 사실상 확정

김수현, 1년4개월 만에 복귀…브랜드 광고촬영

‘뭣이 중헌디’ 김환희, 폭풍 성장

평균 정자 수 2045년 ‘0’ 전망…’실존적 위기’에 과학계 논란

폭염 한 달 만에 1만명 사망…유럽 덮친 ‘침묵의 재난’

“푸틴, 우크라 휴전동의 조건으로 대선 실시 요구할 듯”

트럼프 “이란협상 안 나오면 모든 발전소·교량 날려 버릴 것”

기체 창문 파손 ‘아비규환’ … 빨려 나가던 남편, 아내가 다리 잡고 사투

미 전역 기생충 감염 폭발 “상추 때문에 …”

실시간 랭킹

임대료에 무너지는 한인 식당들 … 유명식당들 줄폐업에 잇따라 강제퇴거 직면

“한인 데이케어 리베이트 줬나?” … 유명 유튜버 폭로, 사기의혹 확산

UC, SAT·ACT 재도입 검토 전격 철회 … 입시 정책 다시 안갯속

코로나 PPP 부정수급 천문학적 규모 …캘리포니아서만 11만명 적발

[화제] “처음 간 샌디에고 숙소에 왜 우리 사진?”…벽에 걸린 10년 전 사진의 비밀

갓 태어난 아기 만나러 가던 LA 아빠, 레이싱 차량에 참변

캘리포니아 덮친 ‘치명적 폭염’ … 내륙 110도 치솟고 산불 비상

LA 유명 타코 체인 대표 충격 범행…직원 살해 후 시신 불태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