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9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트럼프 외교 행보, 노벨평화상 노림수 명백”

"푸틴과 알래스카 회담, 불량국가 지도자 인정하는 실수" "대러 압박용 인도 고립 실수…중국 제재는 어디에?"

2025년 08월 10일
0
John Bolton@AmbJohnBolton

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일련의 외교 행보 목적을 ‘노벨평화상’으로 규정했다.

볼턴 전 보좌관은 10일 ABC 인터뷰에서 파키스탄·인도 분쟁 중재, 아제르바이잔·아르메니아 평화 프로세스 합의 등 트럼프 대통령 외교 행보를 두고 “무엇보다 노벨평화상을 원한다는 점을 분명히 한 것”이라고 말했다.

볼턴 전 보좌관은 “그(트럼프)가 실제로 상황에 변화를 만들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며 “파키스탄·인도의 경우 그가 공로를 주장하려 한다는 점에 인도 정부뿐만 아니라 국가 전체가 분노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태국·캄보디아 분쟁의 경우 “그저 합의에 서명하지 않으면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한 것”이라며 “그들은 합의에 서명했고,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다”라고 했다. 아제르바이잔·아르메니아 평화 프로세스 공로도 평가절하했다.

오히려 노벨평화상을 갈망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마음을 얻기 위해 파키스탄 군 실세인 아심 무니르 육참총장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등이 후보 추천에 나서겠다고 제안하는 등 아부에 나서고 있다는 지적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갈망은 한반도와도 무관치 않다. 그는 1기 행정부 시절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회담과 관련해 노벨평화상을 언급한 적 있다. 2기 행정부 들어서도 그와 김 위원장 간 회담이 점쳐진다.

볼턴 보좌관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의 우크라이나 종전 접근법도 비판했다. 특히 주내 예정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알래스카 회담을 거론, “미국 영토에서 회담을 개최함으로써 이미 실수를 했다”라고 평가했다.

전쟁을 자행 중인 “불량 국가의 왕따 지도자”를 미국 영토에 초청함으로써 정당성을 인정해 준 셈이라는 것이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보다 푸틴 대통령을 먼저 만나 선발 주자로서 이점을 허용했다고도 했다.

볼턴 보좌관은 “푸틴은 제재를 걱정하지 않고 트럼프와의 관계 재건을 원한다”라고 했다. 이런 일련의 맥락에서 이번 알래스카 회담이 “우크라이나뿐만 아니라 서방 동맹에도 매우 위험한 회담”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그는 러시아 압박 수단인 세컨더리 제재와 관련, “인도를 고립시킨 것은 트럼프의 진짜 실수”라고 했다. 이어 “인도보다 러시아에서 석유와 가스를 훨씬 많이 구매하는 중국에 대한 제재는 어디에 있나”라고 물었다.

<K-News LA>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대한항공 노조 10년 만에 파업 임박…한국여행 차질우려

[공화 전대]막 올랐지만 좌석 텅텅…축제 분위기 실종

AI가 인류 멸종시킬 확률 20%?…과학자들 ‘피둠’ 경고 확산

용혜인, 청문회 준비 8일 만에 출근 중단

“관세보다 더 큰 폭풍”…트럼프, 주류·유제품·오토바이 수입 전면금지

李 ‘임기 헌법제한’ 발언에 靑 “연임 불가능 해석”

트럼프, “중간선거 직후 전쟁 끝나고 유가 급락할 것”

애플 19년 만에 첫 폴더블 ‘아이폰 듀오’ 공개

호르무즈 파병 우려 목소리 확산…”명분 없다” “대단히 우려”

파병 검토 영향?…이란 사법부 수장, 방한하려다 돌연 취소

“조합비가 장인 회사로”…삼전 노조위원장, 3억7000만원 ‘가족계약’ 파문

트럼프, 아이슬란드까지 ‘美 영토’ 지도 게시…아이슬란드 격분

민주당 좌파 세력 급부상…당내 이념 갈등 부상

시속 130마일 교차로 돌진 … 윈저힐스 참사 충격 영상공개

실시간 랭킹

[이슈] 너구리·신라면·새우깡 이어 말차 스낵까지 … 캘리포니아서 ‘납 관련 문제’ 잇따라 제기

중국인 마사지 업주, 한국 여성 성착취 인신매매 … 최대 20년형

인앤아웃 빵·소금까지 ‘확’ 바꿨다 … 식재료 ‘대수술’

[이런일도] 한인 여성 1만4천달러 털릴뻔 … 체크 3장 감쪽같이 변조

가든그로브 이어 또 다시 유해물질 누출 … 라하브라 1마일 대피령

시속 130마일 교차로 돌진 … 윈저힐스 참사 충격 영상공개

“가족 영주권 스폰서 신용점수까지 캔다 … 심사 확 바뀐다”

다나 포인트 해안 주택 10여 채 붕괴 위기 … 롱비치도 피해우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