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5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테무, 미국 직송 재개·광고비도 늘린다

5월 '드 미니미스' 혜택 폐지에 중단했던 직송 서비스·광고 재개

2025년 08월 26일
0

중국 전자상거래업체 테무가 미중 무역 휴전 이후 미국 소비자에게 직접 상품을 보내는 서비스를 재개하고, 미국 내 광고비 지출도 확대하고 있다.

26일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테무의 공급업체·파트너·투자자들은 7월부터 ‘풀 매니지드 배송’을 다시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는 테무가 공급업체를 대신해 물류와 세관 절차 대부분을 처리하는 방식으로, 테무는 지난 5월 미국이 800달러 미만의 해외 직구 상품에 면세 혜택을 주는 ‘드 미니미스’ 조항을 중국산 제품에 한해 폐지하자 해당 서비스를 중단했었다.

또 테무는 관세 부담으로 미국 마케팅 예산을 대폭 삭감했다가 최근 다시 확대했다. 보도에 따르면 광고비는 트럼프 대통령의 고율 관세 정책 발표 이전인 1분기 수준으로 회복될 전망이다.

테무는 ‘드 미니미스’ 혜택을 기반으로 급성장했으나, 제도 폐지 후 100%가 넘는 관세를 물게 됐고 미국 내 주문을 현지 업체를 통해 조달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미중 협상에서 미국이 추가 관세를 90일간 30%로 낮추기로 하면서 중국발 소액 화물 관세율도 54%까지 줄었다. 이후 양국은 지난달 말 또다시 90일간 휴전을 연장했다.

미국은 29일부터 모든 국가에 대해 ‘드 미니미스’ 혜택을 전면 폐지하겠다고 밝혔다. 미 관세국경보호청(CBP)에 따르면 지난해 이 제도로 처리된 소포는 13억 건, 총 646억 달러 규모에 달했다.

셩 루 델라웨어대 패션산업학 교수는 “전반적인 관세 인상으로 일반 브랜드와 소매업체들도 가격을 크게 올릴 수밖에 없어, 테무와 쉬인이 받는 가격 압력은 줄어들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또 “현재의 관세 수준에서도 중국발 직송은 미국 내 창고·재고를 운영하는 것보다 여전히 비용 효율적”이라며 “테무 같은 기업에는 실현 가능한 전략”이라고 덧붙였다.

저장성의 한 테무 공급업체는 “미국 직송 재개로 노출이 늘고 매출이 증가했다”고 전했다. 반면 구이저우성의 또 다른 판매자는 “매출이 이전만큼 강하지 않다”며 “과거에는 미국이 전체 매출의 3분의 1을 차지했지만 지금은 회복 속도가 더디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올 것이 왔다 셰인, 미국서 가격 377% 인상 테무도 인상 전망

관련기사 알리,테무 소포 못받는다 중국발 소포취급 중단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다저스, 애틀랜타에 2-3 덜미…NLDS 1승1패 원점

‘군대 안 간다’ 자랑했다 역풍 … 병역특례 ‘폐지론’ 확산

“경유 곧 6달러 아래로 떨어진다” … 캘리포니아는 아직 8.37달러

10달러 내도 ‘프로’ 이용 차단…제미나이 무료 이용도 대폭 축소

민주당, ‘트럼프 개입’ 대비 선거 비상계획…150개 시나리오 가동

미군 B-1B 폭격기 12대 영국서 황급히 철수 … “테러위협”

OC 부동산 에이전트 헤더 장씨 체포 … “대만 총통 아들 감시”

코넬대 ‘또 다른 2024년 성폭행’…기숙사 침입 전 학생 징역 8년

1천명 몰린 홈커밍 파티서 50발 넘는 총성 … 37명 사상

트럼프 또 숫자 바꿨다 … “북한 핵미사일 112기”

브라질 대선 ‘대이변’…보우소나루 아들, 룰라 꺾고 1위

톰 크루즈도 무너졌다…‘디거’ 19년 만에 최악의 흥행 참패

북한군, MDL 남쪽에 지뢰 매설했다…한국군 전격 제거작전

트럼프, 폭스뉴스에 폭발 … “왜 MAGA 유세 보도 안해”

실시간 랭킹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축제 3일차] LA한인축제 인파 주말 열기 ‘최고조’ … K푸드·김치체험·K팝까지

트럼프 “美에 공장 안 지으면 관세 300%”…한국 압박 하루 만에 또 관세 카드

[단독8보] 한인 윈스턴 리씨 ‘그날 밤’의 행적 … 코넬대 집단 성폭행 피해자 소장 공개

금 땄는데 태극기는 올라가지 않았다 … 폐막 직전까지 ‘운영 사고’

‘위고비 혁명’ GLP-1 과학자들, 노벨 생리의학상 품나

스웨덴서 한국산 김 2만2천 봉지 폐기…노로바이러스 검출

LA 과속카메라 26일부터, 500달러 과태료 … 한인타운 올림픽·6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