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6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비트코인, 사상 최고가 언제 찍을까…”금값에 주목”

2025년 10월 03일
0
금거래소에서 직원이 골드바를 들어보이고 있다hwang@newsis.com

주식 시장은 사상 최고치를 갱신했고 금값은 온스당 3900달러를 돌파하며 급등했지만, 비트코인은 7~8월에 사상 최고치를 찍은 뒤 3개월간 10만~12만 달러 대의 박스권에 머물러 있는 상황이다. 비트코인은 언제 사상 최고가를 다시 찍을까.

2일 암호화폐 전문 매체인 코인데스크재팬에 따르면 최근 몇 년 동안 금값과 비트코인은 번갈아 상승하는 흐름을 보였다.

이 매체는 금값이 급등하면 비트코인은 조정기에 접어드는 경향이 있고, 금값 열기가 식으면 비트코인이 다시 반등하는 경우가 많았다며, 금값의 움직임에 주목하라고 했다.

예를 들어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비트코인은 약 30% 하락한 반면, 금은 차기 랠리에 진입해 세계적인 관세 인상 국면 속에서도 약 28% 상승해 3500달러에 도달했다. 이후 금은 8월까지 정체했고, 그 사이 비트코인이 그 바통을 이어받아 저점에서 고점까지 약 60% 상승하며 사상 최고가를 찍었다.

암호화폐 투자 리서치 기업 바이트트리(ByteTree)의 최고투자책임자(CIO) 찰리 모리스는 최근 보고서에서 “금은 낮은 금리와 경기 침체를 선호하지만, 비트코인은 반대로 경제가 탄탄할 때 더 좋은 성과를 낸다”고 말했다. 그는 “비트코인은 매우 강한 경제 상황에서 더 잘 작동한다. 낮은 금리는 보통 경기 침체와 연결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다만 비트코인과 금의 상관관계가 느슨하다며, 90일 상관계수가 평균 0.1로 사실상 ‘0’에 가깝다고 덧붙였다.

현재 금은 4000달러를 향해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으며, 7주 연속 상승세로 약 17% 올랐다. 한편 비트코인은 여전히 12만 달러 이하의 구간에서 머물고 있다.

이 매체는 최근의 흐름이 계속된다면, 금이 잠시 숨고르기를 하거나 횡보할 경우 비트코인이 다음 박스를 돌파하며 다시 기록 경신을 노리는 신호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모리스는 “비트코인에게 반가운 소식은, 금은 조만간 지칠 수 밖에 없다는 점이다”라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낙태하라”는 부부 vs 거부한 대리모…LA서 아기 두고 법적 공방

안철수 “李대통령, 조국 사면 후회 않습니까”

“텐트가 스스로 전기를?”…바람 불면 충전되는 ‘스마트 텐트’

피 대신 땀으로 콜레스테롤 측정…20시간 웨어러블 패치

“이진숙은 여자 전두환”…김민석, 전당대회 연설서 직격

“쓰레기통마저”…LA 달리는 차 안에서 재활용통 낚아채

“매운맛 어디까지 견디나” 삼양라운드스퀘어, ‘번트’ 콘텐츠 확대

18세 한인 골프 샛별 제시카 방, 뇌출혈로 세상 떠나

BBQ, 멕시코 첫 매장 멕시코시티에 열어…”중남미 사업 확대”

캐나다인들 폭발했다… 미국 대사 추방하라

LA 케혼 패스 ‘빅원’ 경고, “내일 일어날수도” …단층응력 1,000년 만에 최고

한 마리에 67억원…세계에서 가장 비싼 소 ‘카리나’

“한국서 구조된 퍼그 견생역전?”…’가장 못생긴 개’ 대회 우승

주5일 운동·식단 관리해도 계속 살찐 여성 … 알고 보니 이것 때문

실시간 랭킹

여행허가증 믿고 출국했다간 ‘10년 입국금지’ … 영주권 대기자들 비상

한국 국적 되찾는 ‘역이민’ 급증…10명 중 6명 미국 국적자

[특집] 미국 군사력 치명적 한계 드러났나 … 이란전 장기화에 동맹국들 새 활로 모색

[여행] “이 정도면 사기”…LV 오요 호텔, 이름 바꿔 ‘새 호텔’처럼 예약

[이슈] 건강보험 때문에 사표도 못 내 … 2,300만명 ‘직장에 갇혔다’

[단독] “이제 33만달러에 이자까지 내라”…법원, 로스코요테스 한인단체에 최종판결

방탄소년단 보이콧에 ‘그래미’ 결국 백기 들었다

3천년 전 서사시 세계 극장가 삼켰다…놀런 ‘오디세이’ 11억달러 돌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