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8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폐쇄’ 웨스트민스터몰 슬럼 전락, 무단침입-기물파손 급증

2026년 01월 13일
0
낙서로 엉망이 된 웨스트민스터 몰 안에서 한 젋은이가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있다. X@TheKevinDalton

오렌지카운티의 웨스트민스터시가 결국 지난해 10월 문을 닫은 웨스트민스터 몰에서 발생하고 있는 기물 파손과 불법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나섰다.

웨스트민스터 경찰국에 따르면 해당 몰은 폐쇄 이후 출입구가 막혀 있지만, 여전히 사람들이 내부로 침입하는 방법을 찾아 들어가고 있다.

내부를 살펴보면 무단 침입자들이 상점 유리를 부수고, 남아 있던 상품들을 집어던지며, 건물 내부 곳곳에 스프레이 페인트로 낙서를 하는 등 몰을 심각하게 훼손한 모습이 확인된다.

경찰은 몰이 문을 닫은 이후 현재까지 기물 파손과 무단 침입 등을 포함해 총 402건의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또한 체포 영장이 발부된 인물들이 이곳에서 검거된 사례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 목격자는 주말 한 번에 약 60명이 몰 안에 있는 모습을 봤지만, 당시 경찰이나 경비 인력은 보이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 목격자는 훼손된 몰의 사진과 영상을 제보했으나, 단지 촬영을 위해 현장에 있었을 뿐 기물 파손에는 가담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웨스트민스터 경찰국 대변인은 지난 주말에만 최소 30명이 기물 파손 혐의로 체포됐다고 확인했다. 대변인은 최근 사건이 급증한 배경에 몰 내부가 파손된 모습을 담은 온라인 영상 확산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해당 영상들이 몰에 들어와도 된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경찰은 분명히 했다. 대변인은 “이는 명백한 안전 문제”라며 “무단 침입자는 누구든지 체포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랭캐스터 일대서 코랄·그랜드 파이어 잇따라 발생

잦은 단속에도 그대로 … “밤 되면 다시 돌아와” 주민들 분노

리버사이드 뺑소니범 롱비치서 검거, 살인혐의 … 57세 여성 사망

“수감자들 세금으로 포르노 본다” … “교도소가 범죄자 놀이터 변질” 비판 고조

CJ올리브영, 패서디나 1호점 29일 오픈 … LA 핵심상권 4개 매장 추진

“물가 잡겠다”던 트럼프 … ‘관세·전쟁’에 직격탄 맞은 미 경제

호르무즈 이어 인터넷까지?…이란 해저케이블 통제, 사용료 부과 압박

UAE 바라카 원전 인근서 드론 공격 화재 발생

“무한리필도 적당히” … ‘구토요금’ 도입한 스시 식당

AIPAC·친이스라엘 단체, 매시 낙선 위해 역대급 자금 투입

“표 얻으려 엉덩이춤” … 민주 하원의원 후보 ‘선거영상’눈총

돌풍에 ‘종잇장’처럼 날아갔다 … 극적으로 생존(영상)

먹던 감자튀김 판매 맥도날드 직원 … 경찰 “정식 기소”

“불에 타서 버텼다”…2000년 전 고대 로마 시대 빵 첫 발견

실시간 랭킹

‘중국 조공질서’ 부활하나 … 달리오의 경고 “세계는 미국 아닌 중국 중심 재편 중”

삼성전자 최대노조서 4천명 탈퇴 … ‘과반노조’ 지위 무너지나

이란의 사이버 대미 복수전 파상공세 … 미 주유소 집단해킹

‘8시간 풀타임 근무’ 휴머노이드 등장…물류업계 ‘술렁'(영상)

한인타운 코앞 ‘마약 소굴’ 맥아더 파크 … “펜타닐·현금 쏟아졌다”

영주권 취득과정 ‘현미경 검증’ 착수 … DHS전담조직 영주권 재심사 돌입, 이미 50명 추방

남가주 최대 LGBTQ+ 페스티벌, 개막 직전 전격 취소 …상권 큰 혼란

신혼여행 중 혼수상태 빠진 미 간호사…기적처럼 의식 회복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