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4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폐쇄’ 웨스트민스터몰 슬럼 전락, 무단침입-기물파손 급증

2026년 01월 13일
0
낙서로 엉망이 된 웨스트민스터 몰 안에서 한 젋은이가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있다. X@TheKevinDalton

오렌지카운티의 웨스트민스터시가 결국 지난해 10월 문을 닫은 웨스트민스터 몰에서 발생하고 있는 기물 파손과 불법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나섰다.

웨스트민스터 경찰국에 따르면 해당 몰은 폐쇄 이후 출입구가 막혀 있지만, 여전히 사람들이 내부로 침입하는 방법을 찾아 들어가고 있다.

내부를 살펴보면 무단 침입자들이 상점 유리를 부수고, 남아 있던 상품들을 집어던지며, 건물 내부 곳곳에 스프레이 페인트로 낙서를 하는 등 몰을 심각하게 훼손한 모습이 확인된다.

경찰은 몰이 문을 닫은 이후 현재까지 기물 파손과 무단 침입 등을 포함해 총 402건의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또한 체포 영장이 발부된 인물들이 이곳에서 검거된 사례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 목격자는 주말 한 번에 약 60명이 몰 안에 있는 모습을 봤지만, 당시 경찰이나 경비 인력은 보이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 목격자는 훼손된 몰의 사진과 영상을 제보했으나, 단지 촬영을 위해 현장에 있었을 뿐 기물 파손에는 가담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웨스트민스터 경찰국 대변인은 지난 주말에만 최소 30명이 기물 파손 혐의로 체포됐다고 확인했다. 대변인은 최근 사건이 급증한 배경에 몰 내부가 파손된 모습을 담은 온라인 영상 확산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해당 영상들이 몰에 들어와도 된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경찰은 분명히 했다. 대변인은 “이는 명백한 안전 문제”라며 “무단 침입자는 누구든지 체포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선관위, 투표율 허위 조작 정황 드러나 … 선관위 직원, 허위 수치 입력

합수본, 신천지 ‘민주당 집단가입’ 정황 포착…수사망 확대

한인타운 버몬트길 한복판 앉아 있던 남성, SUV 치여 사망

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9440억 지급하라”

노숙자 다시 늘었다 … 배스 시장 “트럼프 탓” vs 시민들 “책임부터 져야”

‘경기침체’에도 70달러 팝콘 인기 … 미국 소비자의 ‘새로운 공식’

르브론 결국 마이애미 가나? … ‘입단기자회견’ 유출 해프닝 이적설 점화

한국 찾는 관광객 급증, 6월 200만 육박 … 올해 2천만명 목표달성 청신호

“핵농축, 사우디는 되는데 한국은 왜 안되나”-NYT

영주권 인터뷰 갔다가 체포 속출 … FBI 신원조회강화, 이민자들 긴장

[미디어] 중앙일보 매각설 확산 … 부영·중흥·KG·셀트리온 인수후보

영주권 재발급·시민권 심사 줄줄이 지연…신청자들 “몇 달째 감감무소식”

불법체류자에 840억달러 벌금 폭탄…트럼프 “하루 998달러씩 부과”

인텔, 15년 만 최대 매출 증가세…한때 11% 급등

실시간 랭킹

[단독] OC 유명 한인식당 업주 ‘망신살’ … 육류대금 안 갚자 식당서 공개추심

“이제 신고만 믿지 않는다” SSI 수급자 ‘금융계좌 재심사’ 시작 … 해외 체류 기간도 자동검증

“손님 사라졌다” … ICE 단속 후폭풍, LA 상권 1년째 깊은 침체 허덕

107도 폭염 덮쳤다 … 최악의 더위 이제 시작, 밤에도 식지 않는다

IRS ‘택스린’ 발급 급증 … 방치하다 부동산·계좌 영향, 한인 자영업자들 비상

노숙인 돕는다더니 … 대표 회사에 170만 달러 몰아준 LA 비영리단체

‘中 지분 20%’ 벤츠, 미국서 차 못 판다?…상원 상임위, 법안 통과

LA 식당들 무더기 위생 적발 … 한인식당 4곳 일시폐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