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사회의 신앙 공동체에서 오랜 세월 헌신해 온 전희자 집사가 지난달 24일 별세했다. 향년 92세.
유가족에 따르면 고인은 평생 신앙 안에서 이웃과 교회를 섬기며 조용한 헌신의 삶을 살아왔다.
장례예배는 오는 4월 18일 토요일 오후 12시 30분 로스앤젤레스 할리웃 포레스트론에서 엄수된다. 장지는 같은 묘지 내 Murmuring Trees 섹션이다.
장례식장은 6300 Forest Lawn Drive, Los Angeles에 위치해 있다.
조문 및 문의는 전화 (310) 622-3962로 가능하다.
K-News LA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