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6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납치인 줄 알았는데”… 30년 전 ‘미제 사건’의 진실

2026년 04월 08일
0
약 30년 전 납치돼 실종된 줄 알았던 미국의 한 소녀가 자발적으로 집을 떠났던 것으로 드러났다. (사진=페이스북 갈무리)

30년 전 애리조나에서 발생한 10대 소녀 실종 사건의 전말이 뒤늦게 밝혀졌다. 납치된 줄로만 알았던 소녀는 사실 스스로 집을 떠났던 것으로 확인됐으며, 현재 평범한 가정을 꾸리고 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뉴욕포스트와 폭스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994년 5월 애리조나주 스타밸리 자택에서 사라진 당시 13세 소녀 크리스티나 플랜트(45)의 소재가 최근 파악됐다. 사건 당시 경찰은 실종 정황상 납치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대대적인 수색 작업을 벌였으나, 어떠한 단서도 찾지 못한 채 30년 가까운 세월 동안 미제 사건으로 분류해 왔다.

이 사건은 최근 ‘콜드케이스'(미제사건) 전담팀의 재수사로 전환점을 맞았다. 수사팀은 최신 기술과 SNS를 활용해 한 여성의 신원을 특정했고, 해당 인물이 플랜트 본인임을 확인했다.

수사 결과 플랜트는 납치된 것이 아니라 스스로 집을 떠난 것으로 밝혀졌다. 수사를 맡은 제이미 개럿 경감은 “당시 생활 환경에 만족하지 못해 스스로 떠났던 것으로 보인다”며 “우리는 납치 사건으로 보고 있었는데, 가출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놀랐다”고 밝혔다.

그의 실종 배경에는 부모 간 양육권 분쟁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아버지가 양육권을 갖고 있었지만, 플랜트는 어머니와 함께 살기를 원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플랜트는 이후 주변인의 도움을 받아 다른 지역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그는 사생활 보호를 이유로 지난 30여 년간의 행적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설명을 피했다. 플랜트는 과거에 대해 “오래전 일이고 이미 지나간 삶”이라며 언급을 꺼렸다.

현재 플랜트는 미주리 스프링필드에서 남편과 함께 거주하며 세 자녀를 둔 어머니로 살아가고 있다. 그는 심리학 학위를 취득한 뒤 민간 조사 업체에서 근무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靑, 블룸버그에 공식 항의 서한…사과 요구까지

靑 블룸버그 보도에 항의 “외신에 망신 자초”…”가짜뉴스 칼춤”

칸 심사위원장 박찬욱 “한국영화에 점수 더 주지 않아”

손흥민 4번째 도전·이기혁 깜짝 발탁…홍명보호 최종 26명 발표

[석승환의 MLB]6연승의 기억, 그리고 0의 밤 — 에인절스, 다저스에 완봉패

이재용 회장 ‘직접 등판’ … 대화 물꼬 텄다

트럼프 입장 선회 … “보장만 있으면 이란 20년 농축중단에 동의”

남부 주 흑인들, 공화당 선거구 개편 항의 대규모 시위

“주말에 현생 로그아웃합니다” … ‘멈춤’ 찾아 템플스테이

“프랑스 본사서 수리한다더니 “… 디올 ‘거짓말’에 분노

“환자와 부적절한 관계에 임신까지”…간호사 결국 실형

“챗GPT 쓰고 A학점”… 대학가 ‘학점 인플레’ 기업들 골머리

난폭 도주극 벌인 엄마…뒤집힌 차량서 3세 아이 걸어나와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실시간 랭킹

트럼프 에어포스원 탑승 전, 중국 선물 모두 버렸다

영주권 취득과정 ‘현미경 검증’ 착수 … DHS전담조직 영주권 재심사 돌입, 이미 50명 추방

“HOA 폭탄, 콘도 안팔린다”… LA 콘도시장, 20년 만에 최악 침체

[단독] ‘이웃케어 클리닉’ 흑인 직원 인종차별 폭로 소송 … “블랙 모스키토 모욕 당해” 주장

소셜시큐리티 3.9% 더 받는다…“물가폭등 시니어들 힘들다”

뉴욕 라멘집 위층에 中 비밀경찰서…시민권자, 반체제 인사 겨눴다

이재용 회장 ‘직접 등판’ … 대화 물꼬 텄다

남가주 최대 LGBTQ+ 페스티벌, 개막 직전 전격 취소 …상권 큰 혼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