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3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납치인 줄 알았는데”… 30년 전 ‘미제 사건’의 진실

2026년 04월 08일
0
약 30년 전 납치돼 실종된 줄 알았던 미국의 한 소녀가 자발적으로 집을 떠났던 것으로 드러났다. (사진=페이스북 갈무리)

30년 전 애리조나에서 발생한 10대 소녀 실종 사건의 전말이 뒤늦게 밝혀졌다. 납치된 줄로만 알았던 소녀는 사실 스스로 집을 떠났던 것으로 확인됐으며, 현재 평범한 가정을 꾸리고 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뉴욕포스트와 폭스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994년 5월 애리조나주 스타밸리 자택에서 사라진 당시 13세 소녀 크리스티나 플랜트(45)의 소재가 최근 파악됐다. 사건 당시 경찰은 실종 정황상 납치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대대적인 수색 작업을 벌였으나, 어떠한 단서도 찾지 못한 채 30년 가까운 세월 동안 미제 사건으로 분류해 왔다.

이 사건은 최근 ‘콜드케이스'(미제사건) 전담팀의 재수사로 전환점을 맞았다. 수사팀은 최신 기술과 SNS를 활용해 한 여성의 신원을 특정했고, 해당 인물이 플랜트 본인임을 확인했다.

수사 결과 플랜트는 납치된 것이 아니라 스스로 집을 떠난 것으로 밝혀졌다. 수사를 맡은 제이미 개럿 경감은 “당시 생활 환경에 만족하지 못해 스스로 떠났던 것으로 보인다”며 “우리는 납치 사건으로 보고 있었는데, 가출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놀랐다”고 밝혔다.

그의 실종 배경에는 부모 간 양육권 분쟁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아버지가 양육권을 갖고 있었지만, 플랜트는 어머니와 함께 살기를 원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플랜트는 이후 주변인의 도움을 받아 다른 지역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그는 사생활 보호를 이유로 지난 30여 년간의 행적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설명을 피했다. 플랜트는 과거에 대해 “오래전 일이고 이미 지나간 삶”이라며 언급을 꺼렸다.

현재 플랜트는 미주리 스프링필드에서 남편과 함께 거주하며 세 자녀를 둔 어머니로 살아가고 있다. 그는 심리학 학위를 취득한 뒤 민간 조사 업체에서 근무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이란과 지금 협상중…호르무즈 통행료 부과없다”

“2500년 전 아마존에 ‘인구 300만명’ 고대 사회 존재했다”

미군 무인기 오인소동 … 한국군 보고 누락때문이었다

온국민 혈압 올린 문진희, 심판위원장 사임

美, 왜 30년 만에 엔화 방어 나섰나…속내는 ‘국채시장 안정’

“7월 원화 가치, 달러 대비 8% 올라…세계에서 두 번째 호실적” FT

조수미, 아시아 최초 마리아 칼라스 특별상 수상

“한국적인 것이 잘 팔린다” … ‘K-감성’ 제품 출시 잇따라

[미디어] 61년 라디오 방송 직원 전원 해고 … ‘레거시 미디어의 종말

사복 ICE 요원들, LA 공항 국내선서 이민자 체포 잇따라

남가주 폭염경보 계속…100도 넘는 불볕더위, 대기질까지 악화

전 세계 극장 장악 ‘스파이더맨4’ 사흘만에 매출 1조원↑

48년 만에 신원 확인…포도밭 암매장 소녀는 15세 실종자였다

시니어 건강, 전문 돌봄시대… 이웃케어 양로보건센터 “통합 건강관리 제공”

실시간 랭킹

미 네이비씰 북한 침투작전 실패, 민간인 사살 … 법무부, NYT 기자 소환장

LA 4인 가족 생계비 연 14만달러 …렌트비 폭등에 “중산층도 버티기 어렵다”

[트렌드] “저녁 술 약속 대신 아침 먹어요” … 미국 뒤흔드는 브렉퍼스트 열풍

[소비자] “콘센트에 꽂으면 끝”…10개 주, 태양광 패널 직결 허용

인앤아웃 매장서 대낮 총기난사 … 총격범 등 3명 사망·2명 부상

온국민 혈압 올린 문진희, 심판위원장 사임

[이민] “미국서 7년 살면 영주권 신청 길 열린다” … 대규모 구제법안 재추진

사복 ICE 요원들, LA 공항 국내선서 이민자 체포 잇따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