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2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지금 한국은] 법원,”까스활명수도 약사가 직접 판매해야”

2021년 12월 06일
0

법원이 약사의 지시 없이 직원이 까스활명수, 가스속청액 등 일반의약품을 판매하면 약사법 위반 행위에 해당한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했다.

대구지법 제1행정단독(부장판사 최서은)은 원고인 약사 A씨가 피고인 문경시장을 상대로 제기한 업무정지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고 7일 밝혔다.

A씨는 “이 사건 위반행위 당시 내가 고용한 약사 1명, 보조원 2명이 근무하고 있었고 보조원이 약사의 구체적 개별적 지시나 허가 없이 드링크류를 판매했다고 하더라도 이러한 판매행위는 약사의 묵시적 또는 추정적 지시 하에 판매한 것으로 실질적으로는 약사가 의약품을 판매한 것으로 봐야 한다”며 “이 사건 처분은 처분사유가 존재하지 않아 위법하므로 취소돼야 한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재판부는 그러나 “약사가 아닌 보조원이 일반의약품인 까스활명수 등을 판매했으므로 이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약사 자격이 없는 사람의 의약품 판매 행위에 해당한다고 봐야 한다”며 “약사가 아닌 보조원이 약사와 전혀 상의 없이 일반의약품에 해당하고 복용으로 인한 부작용의 위험도 없다고 볼 수 없는 까스활명수 등 의약품을 몇 박스씩 대량으로 판매하도록 약사 등이 묵시적 또는 추정적으로 지시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봤다.

재판부는 “약사법 제44조 제2항 제1의2호, 제44조의2 제1항에 따르면 일반의약품은 주로 가벼운 증상에 시급하게 사용하며 환자 스스로 판단해 사용할 수 있는 것”이라며 “해당 품목의 성분, 부작용, 함량, 제형, 인지도, 구매의 편의성 등을 고려해 20개 품목 이내의 범위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이 정해 고시하는 안전 상비의약품을 약국이 아닌 장소에서 판매하려는 자는 관할 관청에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자로 등록해야 한다. 등록한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자는 약사가 아니더라도 판매가 허용되지만 까스활명수와 가스속청액은 안전상비의약품에 포함돼 있지 아니하다”며 원고의 주장은 이유 없다고 지적했다.

문경시는 약사가 아닌 직원이 약국에서 일반의약품인 까스활명수 3박스, 가스속청액 2박스를 판매해 약사법 제44조 제1항을 위반했다는 처분사유로 업무정지 10일의 처분을 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이란전쟁 보도에 ‘반역’ 메모 붙여 … 기자들 위협

타코’ 아닌 ‘나초’…”호르무즈 열릴 가능성 없다” 기류

[천관우 이민칼럼] 최근 이민 동향

“바보나 조센징도 할 수 있다” … JOC부위원장 발언 파문

이정후, 4경기 연속 안타·결승 득점…다저스 2위 추락

“새 집 샀는데 범죄부터”… 리알토 신축 주거단지 주민들 불안 확산

‘한타바이러스’ 남극 크루즈선 승객 미국 귀환 … 확산우려 격리검사

“챗GPT가 총격 부추겼다” … 오픈AI 상대 소송

4개월 만에 다시 열린 따뜻한 점심… 시니어센터 도시락 서비스 재개

“여성 동료가 성폭행” JP모건 남성 행원 소송…100만달러 합의 거부

한인타운 새벽 제임스우드길 웨이모 택시 충돌 … 승용차 전복

“델타코가 스트릿 타코?”… 주지사 후보 발언에 음식 논쟁 시끌

트럼프 “호르무즈 해방작전 재개 검토…더 강력조치 취할수도”

“중국, 뉴욕서 비밀 경찰서 운영 … 화교들 감시” … 중국인 2명 체포

실시간 랭킹

“부업 뛰다 참변” 한인 우버 기사, 매복 총격에 숨졌다 … 18세 승객도 사망

한국 시민단체들 “미셸 스틸 주한 미국 대사 부임 반대”

(6보) “한승호씨 안타깝다” 뜻밖 동정론 … 캐롤턴 총격사건에 갈라진 한인사회

“‘셀린느’ 티셔츠 입은 이 여성 아시나요” …부에나파크 중절도

[화제] “한인이라면 다 아는 곳” … ABC7, 한인타운 ‘김스전기’ 조명

미 토크쇼 적신 한국식 ‘소맥 말기’ … 젓가락 올리고 “원, 투, 쓰리!”

LA 한인타운 윌셔가 RFK 공원, 철조망 폐쇄 1년째 … “녹지도 없는데”

“아이 전공 바꿔야 하나”…AI 일자리 전망 모델마다 제각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