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맥머핀 아침부터 4000㎉ 폭식하던 152㎏ 아빠”

2026년 07월 01일
0
Photo by Eiliv Aceron on Unsplash

매일 맥도날드 맥머핀과 마트 도시락을 폭식하던 영국의 한 가장이 식단 조절과 축구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통해 2년 만에 무려 70㎏을 감량해 화제다.

지난달 29일 영국 매체 니드투노우에 따르면 33세의 토목 엔지니어 제임스 내쉬는 지난 5년간 심각한 체중 증가로 고통받았다. 그의 체중은 한때 152㎏까지 불어났고, 다리 부종 증상으로 찾은 병원에서 의사의 강력한 경고를 받은 후 건강을 되찾기로 결심했다.

내쉬는 철저한 노력과 단순한 생활 습관의 변화를 통해 몸매를 완전히 바꾸는 데 성공하며 총 70㎏을 감량했다.

그가 체중 감량에 성공한 첫 번째 비결은 평소 좋아하는 축구와 다이어트를 접목한 맞춤형 프로그램 덕분이었다. 내쉬는 매주 금요일마다 회원들과 모여 체중을 점검하고 축구 경기를 뛰었으며, 이 커뮤니티 활동이 다이어트를 지속하는 데 큰 버팀목이 됐다고 밝혔다.

내쉬는 “같은 목표를 가진 남자들이 가득한 방에 들어가 내 부끄러운 모습을 드러내는 것이 처음에는 두려웠다”며 “첫 주가 가장 힘들었지만 실제로 해보니 꽤 즐거웠고, 모두가 더 건강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좋은 동료들이었다”고 전했다. 축구를 통해 그의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과 웰빙도 눈에 띄게 향상됐다.

하지만 내쉬가 꼽은 감량의 진짜 핵심은 철저한 식단 관리였다.

과거 그의 일상은 칼로리 폭탄의 연속이었다. 일주일에 최소 3~4번은 맥도날드에서 맥머핀과 해시브라운, 달콤한 대형 커피로 약 1800㎉에 달하는 아침을 해결했다. 점심에는 1000㎉의 대형마트 테스코의 트리플 샌드위치 세트를, 저녁에는 피자나 소시지 파스타 등 고열량 음식을 먹어 하루 섭취량만 4000㎉를 웃돌았다.

현재 그의 식단은 180도 달라졌다. 아침은 커피와 요거트로 가볍게 시작하고, 점심은 닭고기와 과일, 저칼로리 간식으로 채운다. 저녁 역시 삶은 달걀과 모둠 채소, 닭고기 소시지 등으로 해결하며 열량을 엄격히 제한하고 있다. 가끔 예전에 즐기던 맥도날드 메뉴를 먹기도 하지만, 이때는 하루 총칼로리가 넘지 않도록 앞뒤 식단을 철저히 조절해 균형을 맞춘다.

식단과 생활 습관의 변화는 그의 개인 삶과 가정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몰고 왔다. 파트너인 소피 역시 다이어트 여정에 동참했다. 처음에는 각자 다른 음식을 요리하고 냉장고 공간을 따로 쓰는 등 스트레스가 컸으나, 현재는 온 가족이 건강한 삶을 공유하며 훨씬 행복해졌다고 전했다.

내쉬는 “이제 아이들과 함께 언제든 자전거를 타고 공원에 갈 수 있고 숨이 차지 않고도 역동적으로 놀아줄 수 있다”며 “더 많은 에너지를 가진 재미있는 아빠가 될 수 있어서 정말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지분 격차 불과 0.42%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매물로 나왔다…새 주인 찾기 본격화

트럼프, 한국 500억 달러 투자 기정사실화…알래스카 LNG 압박

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신고 알고도 후속조치 확인 안 했다

9월 물가 예상 밖 급등 … 휘발유 34% 폭등

사우디 리야드 공항, 탄도미사일 명중…군 병력 집결지도 피습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2년 6개월 … 법정구속

강훈식 후임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 발탁

후티 미사일에 사우디 석유 심장부 피격…아람코 본사 화재

레오 14세 교황 폐암 확진 충격 … 오른쪽 폐 3분의 1 절제

일본인 4명 중 1명 “미국이 세계 평화에 가장 큰 위협”

FBI, 미국내 북한 위장취업 조직 대대적 단속…‘노트북 농장’ 40곳 적발

트럼프 정적 오마르 의원 자택 새벽 압수수색…이민 사기 의혹 정조준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김수현이 아니었다” 충격반전…카톡 상대는 연예인A씨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