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안규백 국방, “내가 탈영했다면 한기호 의원 아들이다”

2026년 08월 21일
0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03.24. kkssmm99@newsis.com

한기호 국민의힘 의원이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과거 군무이탈 의혹 공방과 관련해 “탈영했다면 제가 한기호 의원 아들”이라고 말한 안 장관을 향해 “졸지에 장관 아들을 한 명 입양하게 생겼다”고 맞받았다.

한 의원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안 장관의 전날 발언을 겨냥해 “저는 추호도 입양할 마음이 없는데 굳이 입양하겠다고 하니 받아들여야겠다”고 적었다.

이어 “졸지에 아들을 한 명 입양하게 생겼다. 그것도 장관 아들을”이라고 밝혔다.

안 장관은 전날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자신의 과거 군 복무와 관련한 군무이탈 의혹을 부인했다.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이 복무 기간과 징계 내역 등이 담긴 병적기록표 공개를 요구하자 안 장관은 이를 거부했다.

안 장관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다. 그건 완전 사실과 다른 내용이다. 만약에 탈영, 이런 부분이 있다면 제가 한기호 의원 아들”이라며 “제가 공직을 그만둔 뒤에는 이런 부분에 대해 법적·행정적 절차를 밟아서 마무리할 생각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천 의원이 병적기록표에 구금 30일 기록이 있는지를 묻자, 안 장관은 “수사 기관에서 수사를 하고 있어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제한적”이라고 답했다.

한기호 국민의힘 의원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열린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반대 총궐기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7.08. bjko@newsis.com

한 의원은 이날 안 장관의 표현뿐 아니라 당시 군 복무 기록에 대해서도 다시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당시에 방위병은 탈영이 없다”며 “매일 집에서 출근하면 도장을 찍었고, 출근하지 않으면 공식 명칭이 ‘분실’이라고 했으니, ‘탈영’이라는 단어는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병적기록을 근거로 “병적카드에 ‘구금 30일’은 왜 기록돼 있느냐. 분실 때문 아니냐”고 반문했다. 또 “1985년 1월 14일이 소집해제일인데 병적기록카드에는 1985년 8월 31일로 기록돼 있는 것은 분실 기간을 추가 근무했기 때문 아니냐”고 물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2년 6개월 … 법정구속

강훈식 후임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 발탁

후티 미사일에 사우디 석유 심장부 피격…아람코 본사 화재

레오 14세 교황 폐암 확진 충격 … 오른쪽 폐 3분의 1 절제

일본인 4명 중 1명 “미국이 세계 평화에 가장 큰 위협”

FBI, 미국내 북한 위장취업 조직 대대적 단속…‘노트북 농장’ 40곳 적발

트럼프 정적 오마르 의원 자택 새벽 압수수색…이민 사기 의혹 정조준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LA 시장 선거 3주 앞, 배스·라만 전면전 … “LA 퇴보했다”“시정 불안정 초래”

“부모 떠난 뒤 우리 아이는…” 한인사회 함께 답 찾는다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LA 램스 알라릭 잭슨, 경기 후 상대 선수 폭행으로 2경기 출전 정지

실시간 랭킹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김수현이 아니었다” 충격반전…카톡 상대는 연예인A씨

[이런일도] 인앤아웃 배달 ‘암시장’ 등장 … 웃돈 50달러 요구, 선불금 사기도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발목 부러졌는데 시신으로 돌아왔다…21세 여성 충격 사망

(2보)일가족 8명 살해 총격범, 어린 손주들의 할아버지였다

LA 주유소서 버젓이 ‘환각가스’ 집단 흡입 … 10명 무더기 체포

“트럼프가 당 망치고 있다”…중간선거 참패 공포, 공화당 초비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