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4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허리케인 폴로 북상 … 남가주 해안 또 ‘괴물 파도’ 덮치나

2026년 09월 23일
0
허리케인 폴로가 멕시코 해안에 잔뜩 구름을 몰고 왔다. X@tparon

허리케인 폴로가 멕시코 해안에서 세력을 유지하며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남가주 해안에도 또다시 강한 파도가 몰려올 가능성이 제기됐다.

폴로는 22일(화) 최고등급인 5등급 허리케인으로 발달한 뒤 23일 오전 4등급으로 약화됐지만, 국립허리케인센터(NHC)는 여전히 수십 년 만에 가장 강력한 태평양 허리케인 가운데 하나로 평가했다.

폴로는 수요일 오전 최대 지속풍속 150mph를 기록했으며 멕시코 지와타네호에서 남쪽으로 약 165마일 떨어진 해상에서 천천히 북쪽으로 이동했다.

앨버니대 대기·환경과학 교수 크리스틴 L. 코르보시에로는 AP통신에 “태평양에서 지금까지 발생한 가장 강력한 폭풍 가운데 하나”라고 말했다.

폴로는 화요일 최대 지속풍속 180mph까지 치솟았다가 수요일 4등급으로 약화됐다. 최근 수십 년간 동태평양에서 발생한 허리케인 가운데 최고풍속이 폴로와 비슷한 폭풍은 극소수에 불과했으며, 2015년 허리케인 퍼트리샤는 215mph를 기록했다.

폴로는 올해 동태평양에서 발생한 세 번째 5등급 허리케인으로, 앞서 제네비브와 로웰이 5등급에 도달했다.

허리케인 폴로의 이동. NOAA

폴로는 앞으로 며칠간 강력한 대형 허리케인으로 남은 채 북서쪽으로 방향을 틀고, 이후 서북서쪽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멕시코에 직접 상륙할 가능성은 낮지만 수요일과 목요일 멕시코 남서부 일부 지역에는 열대폭풍급 기상 영향이 예상된다.

남가주에 가장 큰 우려는 폭우가 아니라 이번 주말부터 시작될 강한 너울과 다음 주 초 만조가 겹치는 상황이다.

남가주 해안은 올여름 강한 남쪽 너울이 잇따르면서 이미 상당한 피해를 입었다. 여러 차례의 태평양 폭풍으로 모래사장이 유실되고 해안 시설이 훼손됐으며, 일부 해안 지역에서는 비상사태가 선포되기도 했다.

국립기상청 옥스나드 지부의 기상학자 브라이언 루이스는 높은 파도와 만조가 겹칠 가능성이 있어 해안 침수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LA타임스에 밝혔다.

국립기상청은 이번 주말부터 다음 주까지 남가주 해변에 높은 파도와 강한 이안류가 나타날 것으로 예보했다. 여러 차례의 남쪽 너울이 잇따라 유입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폴로의 이동 경로와 대기 상황에 따라 열대 수증기가 남가주로 유입될 가능성도 있다. 다만 루이스는 LA카운티에 비가 내릴 가능성은 5%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노동절 연휴를 앞두고 남가주 해변에 높은 파도가 몰아치며 해안 침식 우려가 커지고 있다. 기상당국은 강한 이안류와 해안 침수 가능성에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강한 파도로 피해가 이어진 롱비치 알라미토스 페닌슐라 주민들은 지난 노동절 연휴에 발생한 피해를 여전히 복구하고 있다. 당시 강한 파도가 해안 보드워크를 훼손하고 상당한 양의 모래를 쓸어갔다.

29년째 이 지역에 거주하는 크레이그 밴두렌은 최근 피해에 대해 “내가 본 것 가운데 아마 가장 심각한 피해”라고 말했다.

주민들은 주택을 보호하기 위해 모래 제방을 쌓고 있으며, 지방 및 주 당국도 추가 피해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

오렌지카운티의 라구나비치와 다나포인트, 샌디에고카운티의 칼스배드 등 다른 해안 지역도 앞선 폭풍으로 심각한 해변 침식과 모래 유실이 발생한 뒤 지역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이처럼 취약해진 해안에 높은 파도가 장기간 이어지고, 특히 만조와 겹칠 경우 추가적인 침식과 해안 침수 피해가 커질 수 있다.

다나 포인트의 한 방파제가 무너져 내렸다. X@Kimberlyrja8

한편 폴로는 멕시코 남서부 해안에 직접 상륙할 가능성은 낮지만, 게레로와 미초아칸 일부 지역에는 3~6인치의 비가 내릴 수 있다. 이에 따라 생명을 위협하는 돌발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멕시코 당국은 일부 지역에서 학교 수업을 임시 중단했으며, 멕시코 해군은 게레로와 미초아칸의 항구를 폐쇄했다. 아카풀코에서는 폭풍에 대비해 해변이 비워지고 거친 파도와 짙은 구름이 관측됐다.

또 다른 태평양 열대저기압 오달리스는 수요일 1등급 허리케인으로 발달했지만 육지에 영향을 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예상됐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美국채 10년물 19년 만에 5.1%…’10월 또 금리인상’ 베팅 66%

젠슨 황, 노벨상 석학에 “AI 종말론 그만하라…사회에 해로워”

한인타운 주택절도 비상 … 벌써 130건, 24% 큰 폭 늘어

우크라 생포 북한군 2명 한국 송환 … “자유의사 따라 관련국 협의

오바마케어 가입자 76만명 퇴출 추진 … “22억 달러 절감”

2028년 대선 레이스 시동…AOC “중간선거 뒤 출마여부 결정”

집 앞에서 닥친 참변 … 16세 소년 숨지고 13세 여동생 중상

한인 유학생, 코넬대 집단성폭행 연루 의혹 … 피해학생, 성폭행 가담 7명 지목

한인 귀화시민권자 상대 법무부 시민권 박탈 소송 … 30년 전 추방명령 지문으로 들춰내

허리케인 폴로 북상 … 남가주 해안 또 ‘괴물 파도’ 덮치나

[미중정상회담]시진핑, 美 도착…트럼프, 공항서 직접 영접 파격 예우

오늘 미중정상회담 … 트럼프, 공항서 시진핑 직접 영접 파격예우

‘고질라급’ 엘니뇨, 6개월간 45만1000명 사망한다

연방판사, 백악관에 “CNN 출입권한 회복하라” 명령

실시간 랭킹

ICE, LA 등 27개 도시에 ‘이민자 감시 비밀요원’ 투입…새 정보조직 신설

‘괴물 엘니뇨’온다, 10~12월 ‘역대최강’ … 남가주 초비상

“두리번두리번 쓱” … 직원 가방 훔치는 장면 고스란히 찍혀

유학생·취업비자 소지자 건강보험료 ‘폭탄’ … 내년부터 월 500달러 이상 뛴다

캘리포니아 민주당 의원 보좌관 공항서 ICE에 체포

한인타운서 벼룩 발진티푸스 집단발생…7명 감염·6명 입원

IRS, 세금보고서에서 ‘시민권자’ 여부 묻는다 … 이민단속 악용 우려

[미중정상회담]시진핑, 美 도착…트럼프, 공항서 직접 영접 파격 예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