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6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부동산]금리 뛰자 “그 가격엔 못 사” … 부동산 계약가 다시 깎는다

대출금리 급등에 이미 합의한 거래도 재협상 확산 2000만달러 아파트, 매수자 철회 압박에 60만달러 인하

2026년 10월 05일
0
배경 사진은 NY 렌트 오운 셀 홈페이지. 그래픽=Knews LA

미국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서 매매가격에 이미 합의하고도 금리 상승을 이유로 가격을 다시 깎아달라는 요구가 잇따르고 있다. 거래를 포기하겠다는 매수자들의 압박에 매도자가 수십만달러씩 가격을 낮추는 사례까지 나오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올해 초 상대적으로 낮은 금융비용을 전제로 상업용 부동산 매입 계약을 체결했던 투자자들이 최근 대출금리가 급등하자 거래 종결을 앞두고 가격 인하와 조건 변경을 요구하고 있다.

이른바 ‘리트레이드(retrade)’다. 계약을 완전히 파기하기보다는 달라진 금융환경을 이유로 가격이나 조건을 다시 협상하는 방식이다.

플로리다에 본사를 둔 부동산 투자회사 이스텀 캐피털은 미 중서부의 약 200가구 규모 아파트를 약 2,000만달러에 매입하기로 했다. 그러나 계약금 지급 전 대출금리가 0.6%포인트 이상 뛰었다.

WSJ에 따르면 회사 측이 거래를 포기할 수도 있다는 입장을 보이자 매도자는 결국 매매가격을 60만달러 낮췄다.

이 같은 재협상은 늦여름 채권금리가 상승하기 시작하면서 늘었고, 지난달 연방준비제도(Fed)가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한 뒤 더욱 확산하고 있다.

상업용 부동산은 계약 체결에서 실제 거래 완료까지 6개월에서 1년이 걸리는 경우가 많아 이 기간 금리가 급격히 오르면 당초 계산했던 투자수익 구조 자체가 무너질 수 있다.

시장 불안은 부실 지표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부동산 데이터업체 트렙(Trepp)에 따르면 지난 8월 상업용부동산저당증권(CMBS) 대출 가운데 연체나 만기 차환 문제 등으로 특별관리에 들어간 비율은 11.42%로 상승했다. 이는 2013년 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특히 오피스 부문의 특별관리 비율은 16.90%까지 치솟았다.

금리 상승은 부동산 가격에도 직접적인 압박을 가하고 있다. WSJ에 따르면 금리가 본격적으로 오르기 시작한 8월 말부터 최근까지 미국 상장 리츠(REITs) 지수는 8% 넘게 떨어진 반면 같은 기간 S&P500 지수는 약 1% 상승했다.

문제는 앞으로다. 저금리 시기에 빌린 상업용 부동산 대출의 만기가 잇따라 돌아오는 가운데 높은 금리 때문에 기존 대출을 새 대출로 갈아타기가 어려워지고 있기 때문이다.

매수자는 가격 인하를 요구하고, 건물주는 차환 부담에 시달리면서 최근 회복 조짐을 보였던 미국 상업용 부동산 시장이 다시 금리 충격의 직격탄을 맞고 있다.

<K-News LA 편집부>editor@knewsla.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LA·샌디에고 파괴하게 놔둬라”…캘리포니아 발칵

미국 홍역 35년 만에 최악…뉴욕주 결국 ‘재난 비상사태’

남극 얼음을 ‘우주망원경’으로 … 할젠, 노벨 물리학상

8월 러 해상 석유제품 수입 31%가 한국산 …17만 6천톤 러시아로

경찰, ‘암살자(들)’ 유해진 신변보호 착수

佛 고교생 시위 전국 확산…“공교육 살려라”

프랑스 무너지나…고금리·1조달러 빚에 재정 경고음

“한인축제 넘어 LA가 함께하는 축제로”…53회 축제 성황리 폐막

미주 한인 대상 ‘온라인 한국어교육 석사과정’ 입학설명회

뉴포트비치에 첫 ‘코리안 페스티벌’ …K팝·한복·김치 한자리에

민주당 상하원 탈환 가능성 커져…하원 75%·상원 55%

빛으로 뇌세포 켜고 끈다…‘광유전학’ 개척 3인, 노벨 생리의학상

코넬대 1천여명 대규모 시위, 총장 사퇴 요구…집단성폭행 파장확산

트럼프, 공화당 상원의원 전화번호 공개…서머타임 놓고 충돌

실시간 랭킹

한인 변호사 에스크로 수표 잇달아 부도…한인 피해 100만달러 넘어

코넬대 ‘또 다른 2024년 성폭행’…기숙사 침입 전 학생 징역 8년

[2보] “1억달러 잃었다” 믿고 무너진 남편 … 한인 디자이너 미셸 민 비극의 전말

(10보)윈스턴 리, 코넬대 ‘2년 정학’ 중징계 … 한국군 복무는?

(1보) 한인 유명 패션 디자이너 미셸 민씨 총격 피살 … 유족 “남편, 아내 살해 뒤 극단선택”

[단독] “피임 중이니 마음껏” “내일 걷지도 못할 것” … 충격적 스냅챗 대화 SNS확산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미국, 싫다는 한국 왜 못 놓아주나 … 알래스카 LNG 계속 떠밀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