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9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열대폭풍 레이철 여파로 뉴포트비치 침수…해안가 비상사태 선포

2026년 10월 09일
0
뉴포트비치 일부 도로가 침수된 가운데 자전거가 물위를 달리고 있다. X@Bfliesh

열대폭풍 레이철의 영향으로 남가주 해안에 높은 파도와 만조가 이어지면서 9일 뉴포트비치 발보아 페닌슐라 일대 도로가 침수됐다. 바닷물이 해변에서 내륙으로 밀려들면서 차량들이 물에 잠겼고, 주택 피해 규모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이날 오전 9시께 만조가 찾아오자 발보아 페닌슐라 해안의 더 웨지 일대에서 바닷물이 밀려들기 시작했다. 이후 약 2마일에 걸친 반도 일대 여러 도로가 빠르게 침수됐다.

침수지역에는 무릎 높이까지 물이 차오른 도로 한가운데 멈춰 선 차량들이 포착됐다. 큰 파도가 바닷물을 해변에서 내륙으로 최대 두 블록까지 밀어 올리면서 침수가 빠르게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뉴포트비치시는 이날 오후 1시께 지역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시 당국은 침수 피해를 줄이기 위해 해변 모래 제방을 복구하고, 배수 펌프를 가동하는 한편 조수 밸브를 개방하는 등 대응 작업을 벌이고 있다. 비상사태 선포로 주말까지 이어질 위험한 해안 상황에 대응하는 데 필요한 추가 자원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낮 12시 30분께 발보아 블루버드와 15번가 교차로 일대 도로는 여전히 심하게 침수된 상태였지만, 일부 주택가에서는 물이 조금씩 빠지기 시작했다.

시 당국은 운전자들에게 침수된 도로를 통과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차량이 물을 밀어내면서 발보아 블루버드 양쪽과 인근 베이 애비뉴의 주택 안으로 물이 더 깊숙이 밀려들 수 있기 때문이다.

시 당국은 “침수된 도로를 운전해 통과하지 말고 우회로를 이용하며, 주의를 기울이고 공공안전 요원의 지시에 따라 달라”고 밝혔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반도 북쪽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도 당시 상황을 전했다. 다이애나 베이커는 “정말 거칠었다. 만조 때 거품과 오물이 섞인 바닷물이 발목 높이까지 차올라 거리로 거세게 밀려들었다”고 말했다. 조 앤 로페즈는 “이런 모습은 한 번도 본 적이 없다”고 전했다.

뉴포트비치 시 당국은 추가 침수에 대비해 해안가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주민들은 시의 코퍼레이션 야드에서 모래가 미리 채워진 모래주머니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빈 모래주머니는 재고가 남아 있는 동안 시 소방서에서도 제공된다.

높은 파도가 롱비치 해안가 주택을 강타하고 있다. X@Noticiasecalle1

한편, 열대폭풍 레이철의 영향으로 롱비치 페닌슐라에서도 높은 파도가 해안 시설물을 강타해 9일 오전 산책로 일부가 무너졌다. 주택 한 채는 붕괴 직전 상태에 놓인 것으로 전해졌다.

파손된 산책로 잔해가 바다에 떠다니는 모습이 목격됐으며, 심각한 구조적 피해를 입은 주택 인근 도로도 침수됐다.

기상청은 이번 주말 남가주 해안의 상황이 더욱 악화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기상청은 일요일 밤부터 월요일까지 더 강한 파도가 밀려올 것으로 예상했다.

기상청은 폭풍 레이철로 인한 너울과 만조, 이른바 켈빈파가 겹치는 데다 일요일부터 월요일 사이에는 북가주에서 이동해 오는 저기압이 추가로 강한 바람을 일으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국립기상청은 월요일 폭풍 해일의 높이가 약 7피트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높은 파도가 예고되자 서퍼들이 뉴포트비치로 몰려들고 있다. 소방국 등은 절대 안전을 강조하고 있다. X@Surflick
소방국 등 지역 당국은 주민들에게 안전에 대해 강조하고 있는 가운데 높은 파도를 즐기기 위한 서퍼들로 남가주 해안가, 특히 뉴포트비치에는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관계당국은 높은 파도를 즐기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라고 경고하고 있지만 이들의 입수를 막을 수는 없었다.
이날도 한 쪽에서는 침수피해를 당하고 있는 가운데 다른 한 쪽에서는 많은 서퍼들이 높은 파도를 즐기고 있었다.
해양구조대는 서핑을 즐기는 사람들은 반드시 구조대의 전망대가 위치한 부근에서 파도타기를 할 것을 당부하고, 위험한 행동을 자제해 달라고 밝혔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열대폭풍 레이철 여파로 뉴포트비치 침수…해안가 비상사태 선포

캘리포니아 연방 하원의원 40선거구, 영 김 대 켄 캘버트 공화당 경선 대결

다저스 vs 밀워키, NLCS 리턴매치… 경험의 다저스냐, 103승의 브루어스냐

뉴섬 주지사, ICE의 불법체류자 전원 체포 작전 보도에 반발

펜타닐 공급 혐의로 사망 사건 수사…사건 발생 1년 만에 30대 남성 체포

‘원초적 본능’ 마이클 더글라스, 충격의 불륜 고백

정우성, 이정재와 동행 끝…아티스트컴퍼니 이사직 돌연 사임

파나마 규모 7.7 강진 강타…건물 붕괴·쓰나미 경보

트럼프, MS·어도비 영주권 후원자격 중단…취업이민 초강수

다급한 트럼프, 푸틴에 손 벌렸다…러시아 경유 480만톤 공급 합의

노벨상 놓친 트럼프 ‘몽니’ … “국제형사재판소 없애겠다”

노벨 평화상, 국제형사재판소 판사 출신 나비 필레이

노벨평화상 못 받은 트럼프, 수상자·노벨위원회 비난 글 공유

5세 아들 태운 차량에 ICE 요원 7발 총격…뉴욕 발칵

실시간 랭킹

[이슈] 미 명문대들 초비상 … 칼텍·스탠포드·UC·하버드·예일·MIT 등 9곳 ‘비자사기’ 조사 일파만파

미군, 65년 만에 사형 집행…총살 장면 전 세계 생중계

한인 고급 매춘조직 총책 하나 리씨, ICE에 체포 … 주범 3명 전원 신상 최초 공개

[미디어] 중앙일보 새 주인, 초코파이 회사냐 유튜버 회사냐

한인 여성 2명, 주민신고로 체포 … “성매매 불법 마사지 영업”

남가주 허리케인 ‘레이첼 비상’ … 일요일 폭우·강풍·높은 파도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촛점] 시민권 취득 ‘비상’ … 신청 거부율 20% 2배 폭등, 심사강화에 적체 급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