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1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백신 맞은 사람과 안맞은 사람, 전혀 다른 경험할 것”

2021년 12월 20일
0
의무총감 비벡 머시 트위터

공중보건서비스단을 이끄는 비벡 머시 의무총감이 올겨울 각 국민이 백신 접종 여부에 따라 오미크론을 상당히 달리 경험하리라고 경고했다.

머시 총감은 20일 CBS 인터뷰에서 “오미크론은 놀랍도록 전염성이 강하고, 우리는 이에 대비해야 한다”라며 “백신과 부스터 샷을 맞은 이와 백신을 맞지 않은 이 사이의 경험에는 엄연한 차이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머시 총감은 이어 “백신, 부스터 샷 접종으로 최대 보호를 받는다면 (오미크론에) 감염이 되지 않거나, 감염되더라도 (증세가) 약할 것”이라며 “하지만 백신을 맞지 않았다면 병원에 입원하거나 목숨을 잃을 수 있다”라고 했다.

그는 “오미크론의 경우에도 백신과 부스터 샷을 맞는 게 여전히 당신을 보호하는 최선의 방법”이라며 적극적인 백신, 부스터 샷 접종을 독려했다. 그는 아울러 향후 몇 주 동안 미국 내 코로나19 사례가 늘리라고 예고했다.

미국에서는 지난 1일 캘리포니아에서 처음으로 오미크론 유입이 공식 확인됐다. 이후 미네소타, 콜로라도를 거쳐 현재는 수도 워싱턴DC와 46개 주에서 오미크론 변이 감염 사례가 확인됐다.

특히 미국 내 오미크론 감염 사례 중에는 백신 완전 접종자는 물론 부스터 샷을 맞은 경우도 포함돼 우려를 낳았다. 머시 총감 역시 “부스터 샷을 맞았더라도 소위 ‘돌파 감염’이라고 부르는 일을 겪는 사람이 있다”라고 인정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이런 류의 감염은 부스터 샷이나 백신을 맞지 않은 이들과 비교해 (증상이) 약할 가능성이 더 크다”라고 했다. 그는 백신 미접종자의 경우 “병원에 갈 가능성이 더 크다”라고 거듭 말했다.

그는 “부스터 샷은 확실히 심각하게 아플 가능성을 줄여 준다”라고 했다. 머시 총감은 “중요한 건 백신이 여전히 잘 작동한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돌파 감염이 이뤄졌을 경우 격리가 필요한가 질문에는 그렇다고 답했다.

머시 총감은 “당신이 백신을 맞았든 안 맞았든, 감염이 됐다면 격리돼야 한다”라며 “(바이러스를) 다른 이에게 전파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는 코로나19 대응 상황에 관해서는 “우리는 1년 전보다 나은 입장”이라고 했다.

머시 총감은 “오미크론이 나타나긴 했지만 우리는 더 나은 (확산 저지) 수단과 지식을 갖고 (1년 전보다) 더 나은 위치에 있다”라며 “우리에게는 이 팬데믹을 헤쳐나갈 도구가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로셸 월렌스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국장 역시 지난 17일 코로나19 대응팀 정례 브리핑에서 “백신 접종자와 부스터 접종자 사이에서도 오미크론 사례가 나온다”라고 인정한 바 있다.

그러나 월렌스키 국장 역시 “백신의 보호 덕분에 이런 사례가 (증상이) 약하거나 무증상이라고 믿는다”라며 “우리에게는 코로나19에서 자신을 보호할 도구가 있다”라고 발언, 백신 및 부스터 샷 접종 중요성을 강조했었다.

한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코로나19 대응팀과 회의를 진행하며, 오는 21일 자국 내 확진자 증가와 오미크론에 관해 대국민 연설을 할 방침이다. 바이든 대통령 역시 백신 미접종 위험에 관해 발언할 전망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3달러 맥주와 90마일 패스트볼 — 창원NC파크 관전기

정청래 대표 연임 도전 반대 목소리…”연임에만 몰두, 안쓰럽다”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트럼프, 카타르 선물 에어포스원 자랑스럽게 소개

트럼프, “멜로니가 같이 사진 찍자고 구걸해”…이탈리아 외무장관 미 방문 취소

한인 베테랑 셰리프 경관 체포 … 36년 공직생활 끝, 횡령·절도 중범혐의

‘투표용지 축소’ 6개월 전 보고받아…’몰랐다’ 거짓말 논란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한양증권에만 채무 840억 … “2월까지 전액 회수할 것”

내분 점입가경 … “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칸쿤발 런던행 여객기서 뱀 탈출”…나흘째 행방불명 운항중단

‘로빈후드의 은신처’ 1200살 거대 참나무 고사

실시간 랭킹

한인 베테랑 셰리프 경관 체포 … 36년 공직생활 끝, 횡령·절도 중범혐의

JTBC 사채 끌어 썼나 … 개인채권자들 시위 “홍정도 수사하라”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69세까지 일하라고?” … 사회보장연금 수급연령 상향 논란 재점화, 사실상 연금삭감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