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러, 미사일 500발 이상 쏴…민간인 1006명 사상

키이우 남서쪽 마을서 러 공습으로 어린이 포함 7명 사망

2022년 03월 04일
0

러시아가 지난달 24일 침공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총 500발이 넘는 미사일을 발사한 것으로 집계됐다. 아울러 러시아군의 공습에 어린이가 사망하는 등 민간인 사상자도 꾸준히 나오는 모습이다.

미국 성조지와 CNN, 가디언 등에 따르면 미국 국방부 고위 당국자는 4일 침공 시작 이후 현재까지 자국이 집계한 러시아 발사 미사일 수가 500발이 넘는다고 밝혔다. 아울러 우크라이나 민간 인프라는 여전히 러시아군의 공격을 받고 있다고 한다.

이날 유엔 인권고등판무관실(UHCHR)은 러시아의 침공 이후 민간인 사상자가 총 1006명에 달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는 지난 3일 자정까지 집계한 수치로, 구체적으로 331명이 숨지고 675명이 다쳤다고 한다. 사망자 중에는 어린이 9명이 포함됐다.

Russia's unprovoked war against Ukraine has killed at least 331 civilians and injured at least 675, as devastating missile strikes destroy civilian infrastructure.

Were they a NATO threat to Russia, too? #StopRussiaNow#RussianWarCrimes#NoFlyZoneOverUkraine pic.twitter.com/rwKIw2GuW5

— Euromaidan Press (@EuromaidanPress) March 4, 2022

이날도 러시아의 공습으로 인한 어린이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가디언은 우크라이나 경찰을 인용, 수도 키이우(키예프)에서 남서쪽 외곽에 위치한 마르할리우카 마을 주거 지역에서 러시아의 공습으로 어린이 2명을 포함해 총 7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아울러 남동부 항구 도시 마리우폴의 경우 지난 닷새 동안 러시아의 공격이 이어지면서 현재 식수와 난방, 전기가 끊기고 식량도 고갈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마리우폴 시장은 민간인 대피를 위한 인도주의 통로를 마련해 달라고 호소했다.

미국 국방부는 마리우폴에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 전투가 계속 진행되는 가운데, 헤르손 북서부인 남부 미콜라이우에서도 전투가 진행된다고 평가했다. 특히 마리우폴의 경우 러시아 병력이 계속 전진했지만 아직 도시 안으로 진입하지는 못한 것으로 봤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지난 3일 벨라루스에서 진행한 2차 협상에서 민간인 탈출을 돕고 의약품과 식량을 전달하기 위한 인도주의 통로 마련에 합의한 바 있다. 그러나 이날 러시아 측이 이런 합의 사항을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있다는 보도도 나왔다.

워싱턴포스트(WP)는 헤르손 현지 당국자들을 인용, 러시아 병력이 당국과 협력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물자를 분배하는 방식을 밀어붙이고 있다고 전했다. 우크라이나 당국이 19대의 트럭을 마련했지만 그 진입도 허용하지 않고 있다고 한다.

전날 화재가 발생했던 자포리자 원전에서는 아직 별다른 이상이 감지되지 않았다. 제니퍼 그랜홈 에너지장관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자포리자 원전은 상당한 포격 등을 견딜 수 있게 설계됐다”라며 아직 방사선 수치가 상승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존 커비 미국 국방부 대변인도 이날 자포리자 원전과 관련해 “방사성 물질 누출이 없다”라고 설명했다. 다만 세르게이 키슬리츠야 유엔 주재 우크라이나 대사는 러시아 공격으로 안전 책임자 일부가 사망했다는 소식이 있다며 인력 교대가 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북쪽에서 수도 키이우를 향하는 러시아 대규모 호송대는 여전히 정체 중인 것으로 보인다. 미국 국방부 고위 당국자는 이날 이 호송대가 도심에서 25㎞ 거리에 머물고 있으며, 우크라이나 측의 다리 폭파가 진전 저지에 효과적으로 역할했다는 분석을 내놨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도매물가 4년 만에 최대 폭등…인플레 비상

테슬라 ‘하늘 나는 스포츠카’ 공개…공중회전에 차량 5대 뛰어넘어

‘변호사’라던 백악관 대변인, 거짓말 시인 … “변호사 시험 떨어졌다”

트럼프 ‘픽’ 여성들 줄줄이 퇴장 … 남성들은 논란에도 건재

초등학교서 총기 난사 … 어린이 3명·교사 등 5명 사망

오타니 3점포에도 다저스 역전패…밀워키에 NLCS 4연패, WS 3연패 꿈 무산

말리부 브라이슨 산불 200에이커로 확산…주민 대피령 발령

오리건 초등학교 총격 사건…어린이 포함 다수 피해자 발생, 용의자 사망

아주사 산불 주택가 위협…주민 대피령 발령

남가주 산불 위험 고조…4만8,000여 가구 정전, 추가 22만5,000여 가구도 가능성

트럼프 행정부, 캘리포니아 유권자 2만 명 투표용지 개표 금지 소송

캘리포니아서 반려견 명의로 투표한 여성…벌금·보상 조건 이행 후 사건 종결

LA 마트에 등장한 재고 관리 로봇…일자리 감소 우려도 확산

남가주 곳곳서 17일 ‘노 킹스’ 집회…11월 중간선거 조기투표 독려

실시간 랭킹

새벽기도 가던 66세 한인 여성 참변 … 역주행 차량에 치여 사망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휴먼스토리] “한인 아내에 마지막 키스” … 1마일 더 뛰다 쓰러진 남편,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격차 불과 0.42%

중국 유학생, 도주 직전 LAX서 체포 … 동료 차에 독극물

“8,000만 달러 상속녀” 행세 LA 출신 75세 여성 …1500만 달러 사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