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huna kahuna
2025년 8월 30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시애틀 부총영사“인육 맛있겠다. XXX끼야, 끝까지 괴롭힐거다” 

2020년 10월 20일
0
시애틀 한국 총영사관 모습

도저히 믿기지 않아 귀를 의심하게 되는 막말이 엘리트 한국 외교관의 입에서 반복적으로 터져 나왔다. 

그것도 미주 한인동포들을 상대하는 시애틀 총영사관의 한 부총영사가 총영사관 행정직원들에게 습관적으로 발언했던 것으로 밝혀져 파문이 일고 있다. 

그런데도 외교부 본부가 이 사람에게 내린 징계는 ‘경고’ 처분에 그친 것으로 나타나 한국 외교부의 컨트롤타워가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 지 조차 의심이 들 정도다. 

20일 이태규 국민의당 의원은 자체 입수한 외교부 내부제보를 근거로 시애틀 총영사관 A 부총영사의 믿기힘든 막말과 욕설, 비리 사실을 폭로했다. 

이 의원실에 따르면 A 부총영사는 “에이 XXXX야”라는 등 욕설과 “나는 인간 고기가 너무 맛있을 것 같다. 꼭 인육을 먹어보려고 한다”는 비인륜적인 막말을 일삼아 외교부 내부 감찰을 받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A부총영사에 대한 징계는 ‘경고 조치’로 솜방망이 처벌에 그쳤다. 

또, 말단 행정직원들에게 A 부총영사는 “에이 XXXX야” 등의 욕설을 했을 뿐만 아니라 “너가 퇴사하더라도 끝까지 괴롭힐거다”,  “이 월급으로 생활이 가능하냐”, “내가 외교부 직원 중 재산 순위로는 30위 안에 든다” 등의 막말로 행정직원을 위협하고 조롱했다.

“나는 인간고기가 너무 맛있을 것 같다. 꼭 인육을 먹어보려고 한다”는 비정상적인 발언도 서슴지 않았고 “우리 할머니가 일본인인데 우리 할머니 덕분에 조선인(한국인)들이 빵을 먹고 살 수 있었다”는 등 도저히 한국 외교관의 발언이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의 언행을 보였다는 것이다. 

이태규 의원실에 따르면, A 부총영사의 욕설과 막말을 포함해 비위 행위 제보는 16건에 달했으며 여기에는  사문서 위조, 물품단가 조작, 이중장부 지시, 예산 유용, 특근매식비 및 사문서 위조, 이중장부 지시, 예산 유용, 휴가 통제, 특근매식비 집행 서류 허위 작성 등이다.

행정직원들의 신고로 외교부 본보에서 4명의 감찰관이 파견돼 내부 감찰이 진행됐지만 징계는 경고. 

감찰관은 “해당 비위사건에 대하여 행정직원에 대한 폭언(2차례) 및 상급자를 지칭하여 부적절한 발언(1차례)를 한 사실을 확인했다”면서도 “조롱, 인격비하 발언, 막말, 불쾌감 조성, 마약 옹호 발언 등은 양측간 주장이 상반되고 주변인 진술 또는 증빙자료가 없어 사실관계 확인 불가해 문제 삼기 곤란하다”고 말했다고 이태규 의원실이 밝혔다.

여기에 더해 시애틀총영사관측은 해당 행정직원에게 퇴직을 강요하기까지 한 것으로 알려져 문제는 더욱 확대되고 있다. 

LA 총영사관 국정원 담당 부총영사의 직원 성추행과 부총영사의 전횡의혹, 뉴질랜드 대사관에서 발생한 한국 외교관의 동성 성추행까지 끊임없이 터져나오는 비리와 부도덕한 언행들은 한국 외교관들의 추악한 민낯의 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는 지적이다.

<김치형 기자>

 관련기사 국감, &#8220;LA총영사관, 직원성추행 은폐하려했나?&#8221;질타 🔺Knews LA 채널🔺

LA 총영사관 국정원 직원, 여직원 강제추행..한국 소환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튀르키예 “이스라엘과 무역 중단…영공·항구 봉쇄 조치”

[제이슨 오 건강칼럼] 한방으로 동안 관리하기

토마토로 붉게 물든 거리… ‘라 토마티나’ 축제

러시아, 종전 시한 앞두고…우크라이나 중부 대규모 폭격

에어쇼 리허설 중 추락…불덩이 된 전투기(영상)

‘US스틸 인수’ 일본제철, 美에 40억 달러 투자…새 제철소 건설

트럼프, ‘관세 위법’ 판결에 “대법원이 도와줄것”

[BOOK] 얼굴뼈로 본 인간의 욕망…’얼굴의 인문학’

텍사스, 더 빨개진다 … 트럼프 뜻대로 선거구 조정

‘살 파먹는 박테리아’ 확산… 올해만 4명 사망, 22명 입원

9분 기립박수…’어쩔수가없다’ 베니스 홀렸다

“감기 몸살인줄 알았는데 “…골든타임 72시간

석달만 입연 고민시 “단언컨대 학폭 없었다”

삼성 갤럭시폰 충격적 성능 화제(영상)

실시간 랭킹

“쿠쿠, 미국서 ‘정수기 인증’ 허위기재” … LA 소비자들 집단 소송 제기

‘한국여성 납치감금∙성범죄’ 한인 유명 프로듀서, 22년형 확정 … ‘그것이 알고싶다’ 그 사람

항소법원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 권한 아냐” … 10월14일 판결효력

“누가 집을 살 수 있는가” 캘리포니아 부동산, 금융위기 보다 더 얼어 붙어 … “역사적 한파”

“베벌리힐스서는 차 문 일부러 안잠근다고?”

LA 한인 남성, FBI에 체포 … 아동음란물 소지, 극단주의 연루

카카오 창업자 겸 총수 김범수에 15년형 구형

한인타운 아파트들 ‘주차장 없애기’ 확산 … ADU 신축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