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3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6개월 아기사자, 송곳니·발톱 뽑힌 채 거리 버려져

호흡곤란·근육위축증·골절 등 심각 학대 정황…"형사 고발, 범인 색출"

2022년 04월 18일
0
지난 14일 멕시코 에카테펙주 동물보호국이 구조한 새끼 사자의 모습. 새끼 사자의 발톱과 송곳니가 뽑혀있었으며, 영양실조, 호흡 곤란, 근육위축증 등을 포함해 여러 학대 정황이 드러나면서 공분을 사고 있다. (출처 : 트위터 갈무리)

멕시코에서 길거리를 배회하던 새끼 사자가 송곳니와 발톱이 뽑혀 있는 등 사람들에게 학대받은 정황이 드러나면서 공분을 사고 있다.

17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매체 인포베이 등 외신에 따르면 멕시코 에카테펙주 동물 보호국은 지난 14일 사자를 목격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생후 6개월가량 된 새끼 사자를 구조했다.

주민들은 이날 새벽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길거리에서 새끼 사자를 여러 차례 목격한 것으로 전해졌다.

동물보호국 측은 “구조된 사자의 모든 발톱과 송곳니 등이 뽑혀 있었고, 한눈에 봐도 심각한 영양실조를 앓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불법 밀거래꾼들로부터 학대받은 듯하다”고 했다.

구조된 새끼 사자는 치료를 위해 멕시코 연방환경보호센터로 이송됐지만, 수의사 검진 결과 사자의 상태는 더욱 처참했다.

전문가들은 사자가 호흡 곤란, 근육위축증, 탈수, 골절, 방향감각 상실 등을 앓고 있으며, 음식을 삼키거나 똑바로 걷는 것조차 불가능한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심지어는 누군가에 의해 털이 강제로 탈색된 흔적도 찾을 수 있었다.

이에 대해 새끼 사자가 야생동물 불법 거래꾼들에 의해 학대당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현지 매체는 전했다.

현재 멕시코 당국은 사자에 적절한 치료를 제공하고 있지만, 생존 가능성에 대해서는 장담할 수 없다고 현지 매체들은 보도했다.

멕시코에서는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이 아닌 경우에 한해 동물을 애완동물로 기르는 것이 허용된다. 하지만 구조된 새끼 사자가 마이크로칩 등을 이식받은 바 없어 주인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페르난도 빌 키스 에카테펙 주지사는 이 사건을 형사 고발함과 더불어 동물 학대범을 찾을 것을 촉구했다. 동물보호국도 “동물 학대 정황이 객관적으로 남아있다”며 “주인이 밝혀지면 법적 책임을 지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입안이 바짝 마르고 눈은 이물감” … 쇼그렌 증후군

전세계 코딩 ⅓은 AI가 했다 … 신입채용 절벽인 이유

“11살인데 몸무게 19㎏”…딸 굶겨 죽인 미 여성

“미 항모 수일내 페르시아만 진입” … 이란 “공격시 전면전”

이해찬, 베트남서 위중 상태 … 조정식 특보 베트남 급파

마크롱이 썼더니…안경 제조사 주가 28% 급등

‘공화당 큰손’ 머스크, 중간선거 앞두고 정치판 복귀?

19살 때 전기의자 처형된 흑인, 70년만에 무죄 밝혀져

“다보스 주인공은? 트럼프 아닌 선글라스 쓴 마크롱”

넷플릭스, 워너 인수에 ‘전액 현금’ 승부수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에 유재석 소환…왜?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전 세계 탈세 순위 6위 등극?

역대 최고 200억 탈세…차은우, 도피성 입대했나

“차은우 단골”…200억 탈세 母장어집 뒷광고 의혹

실시간 랭킹

[이슈] 한인 식당들 줄줄이 PAGA 소송 피소 … 노동법 관리부실, 한인 외식업계 빨간불

한인 밀집 풀러튼 아파트서 ICE, 영장 없는 단속 논란 … 주민들 반발

“사찰서 벗다시피 요가”…’선 넘은 관광객’에 발칵

이해찬, 베트남서 한때 심정지…치료 중

소방관의 교사 아내 살해 … 불륜일기 때문이었나?

“베네수 임시 대통령, 마두로 체포 전 미국과 사전밀약 “

머스크의 감탄 “한국인, 테슬라 보자마자 ‘대박’ 외쳐”

강력한 겨울폭풍 경보발령 …23∼25일 30㎝ 폭설 여행불가능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