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31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국 엄마들 “심장 내려앉아”..분유대란 발만 동동

2022년 05월 06일
0
미국에서 회수되는 ‘시밀락’ 분유 제품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미국에서 분유 공급난이 지속되며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엄마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고 5일 폭스비즈니스가 보도했다.

시장분석업체 ‘데이터셈블리’에 따르면 지난주 미국 26개 주에서 주요 분유 브랜드 제품의 40~50%가 품절됐다.

미국의 분유 공급난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공급망 혼란으로 시작됐다.

특히 한 분유업체의 리콜 사태가 공급난을 악화시켰다. 미국 애보트사가 제조해 미국 등에 판매된 분유 ‘시밀락’ 제품이 영·유아 세균 감염 사례를 일으키며 지난 2월 말 불량품을 대거 리콜한 것이다.

분유 부족 사태에 타겟, 월마트, 월그린스 등 주요 소매업체들이 1인당 구매량을 제한하기도 했다.

미국의 엄마들은 각종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분유 부족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글을 올리고 있다.

트위터에서 한 엄마는 “분유 부족은 비현실적이다. 아기들에게 음식을 달라”라고 호소했고, 다른 엄마는 백악관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미시간주의 한 엄마는 아마존에서 주문한 분유 배송이 늦어지더니 결국 취소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재빨리 지역에 있는 4곳의 지역 상점에서 분유를 찾았음에도 구매하지 못했다고 했다.

뉴욕의 한 엄마는 폭스비즈니스에 모유가 부족해 미국 대형 소매유통업체 타깃으로 달려갔지만 분유 진열대가 텅 비어있었다며 “심장이 말 그대로 내려앉았다”고 토로했다.

특히 건강상 문제로 일반 분유를 먹지 못하는 아기들의 엄마들이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고 그는 우려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김라경, 72년 만에 부활한 미국여자프로야구 개막전 선발 중책

플러튼, 부에나파크 등 오렌지카운티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비상

LA 카운티 보건당국, 세균 수치 상승에 해변 일부 입수 자제 권고

치노힐스 납치·살인 피해자 유족 “최고의 아버지였다”..경찰 용의자 신원 공개

남가주 해상서 불법 이민 의심자 21명 탄 보트 적발… 1명 사망

이번엔 펩시 향 바디워시… 펩시, 뷰티 브랜드와 손잡고 바디케어 제품 출시

캘리포니아 최저임금, 2027년부터 시간당 17.40달러로 인상

CHP, 5번 프리웨이 검문 중 시가 250만 달러 상당 코카인 압수

불법 차량 해체장 적발… 도난 차량·부품 50여 점 회수, 용의자 2명 체포

캐런 배스, 보일하이츠 라인에이지 물류창고 재건 제한 긴급 행정명령 서명

샌퍼난도 메트로링크역서 흉기 사건… 남성 1명 사망, 경찰 용의자 추적

AI 활용 100만 달러 이상 매출 1인 기업 급증

방탄소년단 지민 ‘후’, 스포티파이 25억 스밍 돌파

“포도밭 불태우고 폐업”…와인 성지 캘리포니아, ‘역대급 불황’

실시간 랭킹

그래미, BTS 영상 삭제로 보복 대응 … BTS, 그래미 보이콧 파장 확산

트럼프, 스페인 이민 사태 “재앙…공화당 집권 못하면 같은일”

[이민] “미국 취업 유학생 10만 달러 수수료 내라” … 트럼프, 거액 수수료 부과 추진

체육관 여성 뒤쫓아 성폭행 … 감시카메라 속 용의자 공개

미 불법체류자 1,575만명 사상 최대 … 2019년 이후 46% 급증

“하루 만에 이민자 6만명 몰려왔다” … 스페인 세우타 국경 붕괴, 최소 34명 사망

110도 넘는 찜통더위 다시 덮친다…남가주 전역 폭염경보, 평년보다 10도 높아

‘활동중단 선언’ 김민정, 확 달라진 근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