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9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자폐증 아들 ‘저체온증’ 숨지게 한 경관, “연금은 주세요”

2020년 11월 03일
0
GOFUNDME 캡처

8살난 자폐 아들을 한겨울에 자신의 차고에 하룻밤 동안 가두어 숨지게 한 뉴욕 경찰 마이클 발바(41)가 경찰직에서 사임했다. 연금 수령과 보험 혜택 등에 문제가 없게 하기 위한 전략으로 보인다. 발바의 변호인 존 로투코에 따르면 발바는 지난 15년의 근무 기간 동안 본인이 쌓아왔던 연금을 유지하길 원하기 때문에 경찰직에서 사임했다. 

경찰에 따르면 발바와 그의 약혼녀 앤젤라 폴리나(43)는 지난 1월 17일 뉴욕에 있는 발바의 아버지 자택에서 자폐증상이 있는 8살의 토마스 발바와 역시 자폐아인 그의 형 앤서니를 추운 차고에서 하룻밤 잘 것을 강요했다.

당시 발바는 아이들에게 담요나 베개도 주지 않았으며 얼음장처럼 차가운 콘크리트 차고 바닥에서 자도록 했다. 결국 다음날 토마스는 스쿨버스로 가는 도중 의식을 잃고 쓰러졌으며 저체온증으로 사망했다.

검찰은 사건 당일 아침, 발바와 그의 약혼녀 폴리나가 앤서니와 토마스 형제에게 얼마나 무심했는지 증명해주는 대화 녹음 내용을 입수했다고 전했다. 녹음 내용에 따르면 앤서니가 폴리나에게 왜 토마스는 걸을 수 없냐고 붇자 “차가운 물로 씻으면 굉장히 춥고 저체온증에 걸린다”며 무심하게 대답했다.

이후 토마스가 쓰러진 이유에 대해 다시 묻자 발바가 그건 토마스가 춥기 때문이라며 욕설을 퍼부은 내용도 공개되었다. 아이들의 엄마인 저스티나 주브코-발바는 언론에 아이들이 아빠와 지낼 때 마다 정신적, 신체적 학대에 시달려왔다고 밝혔다.

또한 그동안 카운티와 주 검찰이 자신의 수많은 신고와 불만을 모두 무시해왔다고 주장했다. 발바와 폴리나는 2급 살인혐의로 기소됐고 현재 보석금 없이 수감 중이지만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강수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미 통합국방협의체 “전작권 전환 가속화 위한 협력 강화”

KBS, “전직 보좌관들, 김승원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사우디 송유관 피격 여파…아람코, 유럽에 10월 원유 공급 중단

트럼프, “무력침공 위협, 그린란드 미군주둔 확대 합의”

중간선거 막 올랐다…현장 사전투표 시작, 의회권력·트럼프 남은 2년 가른다

트럼프 2기, 한인 528명 ICE에 체포 … 429명은 체포 후 추방

“이란전 미군 사상자 집계 누락” 의혹 … 820명 이상, 뇌손상 많아

채스워스 참사 사흘 만에 또 메트로 버스 충돌…7명 부상

[단독] ‘한인들 상대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혐의

“408㎏ 개복치가 해변에?” … 죽은 채 발견, 난소만 6㎏

(속보) ‘오빠 신약 로비’, 김승원, 결국 사퇴 … 장관 후보 지명 20일 만

트럼프, “CNN·MSNOW·폴리티코 백악관 출입금지”

화장품만 골라 13개 매장 털었다…남가주 누빈 연쇄절도범 체포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들 상대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혐의

“이란전 미군 사상자 집계 누락” 의혹 … 820명 이상, 뇌손상 많아

[단독] 한인타운 유명 한인식당들 잇따라 영업정지, 위생비상 … 8가·1가·올림픽·윌셔가 등 곳곳

KBS, “전직 보좌관들, 김승원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

71세 한인 여성, 3개월 만에 석방 … 영주권 인터뷰 갔다 ICE에 체포

2010년 LA서 사라진 YG래퍼 페리… 16년째 행방묘연

멜라니아는 쏙 빼고?…트럼프, 30대 금발 하프와 아일랜드 동행

채츠워스 버스 참사 SUV 여성운전자 살인 기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