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31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트럼프 반납 정부자료서 기밀문서 184건 확인”

"1월 반납된 15상자 가운데 14상자에 기밀문서 포함"

2022년 08월 26일
0

트럼프 전 대통령이 퇴임후 무단 반출했다가 지난 1월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NARA)에 반납했던 15상자 분량의 정부 자료 가운데 14상자에 기밀 분류 표시가 있는 문서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더 힐 등은 법무부가 이날 공개한 36페이지 분량의 진술서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진술서에 따르면 연방수사국(FBI) 요원들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반환한 15상자의 자료에 대한 사전 검토를 실시했고, 15상자 중 14상자에서 기밀 표시가 있는 자료 184건을 확인했다.

184건의 문서 가운데는 25건의 ‘1급 기밀(TOP SECRET)’, 67건의 ‘기밀(confidential)’, 92건의 ‘비밀(secret)’가 포함됐다.

진술서는 첫 페이지에 “비인가 구역에서의 기밀 정보에 대한 부적절한 제거와 저장, 그리고 정부 기록물에 대한 불법적인 은폐나 제거와 관련한 범죄 조사를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진술서에는 “기밀 문서가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자택, 사무실 및 기타 공간에 추가 남아있을 것으로 보인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이는 압수수색의 필요성을 설명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미 법무부의 진술서 공개는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연방법원 브루스 라인하트 판사의 명령에 따른 것이다.

애초 법무부는 관련 조사가 현재 진행되는 상황에서 진술서가 공개되면 수사에 차질을 빚을 수 있다며 공개에 반대했었다. 진술서에는 FBI가 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자택을 수색하려고 하는지에 관한 설명 등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앞서 FBI는 지난 8일 압수수색을 통해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자택 지하실 저장공간과 트럼프 전 대통령 사무실 등에 있던 상자 26개 분량의 문건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례없는 수사에 대해 트럼프 전 대통령과 공화당은 ‘정치 탄압’, ‘마녀 사냥’이라면서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진술서는 많은 부분이 가려진 채 공개됐지만, 트럼프 전 대통령의 이른바 ‘사법 리스크’가 커질 전망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크렘린, ‘미·러·우 3자 정상회담’ 미국 제안 일축

터널에 933명 갇혔다 … 산소 넣으며 ‘기적의 구출’ 총력전

장관 지명 용혜인 ‘의원직 유지’ “국민 분노 유발” … “11억원때문에?”

대선도 아닌데 … 공화, 돌연 9월 9일 전당대회 급조

구글 지도, 트럼프 ‘온타리오호→아메리카호’ 개칭 반영

트럼프와 결별 보수논객 칼슨 “대통령 당장 끌어내려야”

“남가주 폭염 한풀 꺾인다”…기온 뚝, 주말엔 허리케인 접근

한인타운 마이바흐 사망사고 ‘음주운전’ 때문 … 두 아이 엄마 배달하다 참변

‘양들의 침묵’ 앤서니 홉킨스 새 음반 英 클래식차트 1위

이란전 역풍 맞은 트럼프…아랍계 지지층 이탈 조짐

커피 이어 빵·고기까지 오르나 … 美 밀·옥수수 선물값 3년만에 최고

그랜드 캐년서 대규모 돌발홍수…1명 사망·20여명 실종 가능성

생존기간 두 배 늘린 췌장암 알약 승인 … 한달치 4만달러

“소화불량인줄”…혹시, 5년생존율 17%인 ‘이 암’?

실시간 랭킹

[단독] LA 한인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1억 달러 매각 초읽기 …전국 54개 매장

새벽 떼강도 100명 한인 대형마켓 덮쳤다 … 매장 난입 약탈, 직원들 긴급대피

“한국서 8년 일해 번 돈 모두 사라졌다” … 네팔 대홍수, 삶의 터전까지 집어삼켰다

도심서 스쿠터 타던 30대 한인 여성, 트럭에 치여 참변

LA 한인 할머니 2명 잔혹 살해 … 중국계 간병직원, 머리에 비닐봉지 씌워 화장실 데려가 범행

SAT 1590점 받고 명문대 16곳 탈락 … 아시아계 학생, 인종차별 소송

그랜드 캐년서 대규모 돌발홍수…1명 사망·20여명 실종 가능성

2년차 개각 단행 … 조국당-소득당 의원 깜짝발탁, 대장동 변호사가 법무장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