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2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NASA “아르테미스 1호 9월 3일 발사 재시도”

예비 날짜보다 하루 늦춰…기상 여건에 따라 5일로 연기 가능성

2022년 08월 31일
0

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은 엔진 결함으로 발사가 연기된 유인 달 탐사 계획인 아르테미스(Artemis) 프로그램의 첫 로켓 발사가 다음 달 3일 재시도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월스트리트저널 등에 따르면 나사의 아르테미스Ⅰ 미션 매니저인 마이크 새러핀은 이날 발사 연기 이후 데이터를 검토한 뒤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로켓 발사는 3일 오후 2시17분(한국시간 4일 오전 3시17분)에 시작될 예정이라고 했다.

이어 날씨가 문제를 일으킬 경우 발사 시도를 다음 달 5일까지 더 연기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나사는 기상이나 기술 문제로 발사가 연기될 것에 대비해 발사 예비일을 다음 달 2일 또는 5일로 사전에 잡아놨다. 이 때문에 다음 발사는 2일이 유력하다는 전망이 나오기도 했지만 충분한 준비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예정일보다 하루 더 늦춘 것으로 풀이된다.

아르테미스 1호는 29일 오전 8시33분(한국시간 오후 9시33분)에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 케네디우주센터에서 발사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아르테미스 1호를 이루는 핵심 부위인 대형 로켓 ‘우주 발사 시스템(SLS)’에서 액체수소가 새는 문제가 발견됐다. 264만9788ℓ에 달하는 액체 산소·수소를 채우는 과정에서 액체 산소는 문제없이 들어갔지만 액체 수소 주입 과정에서 누수가 확인됐다.

나사 관계자는 SLS 발사를 위해 엔진을 충분히 냉각하는 ‘컨디셔닝’ 과정을 시작했지만 엔진 중 하나가 예상대로 냉각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또 별도의 밸브 문제도 확인됐다. SLS에서 액체수소가 새는 문제는 수개월 전 진행된 지상 시험에서도 발견된 적이 있다.

아울러 점검 결과 부정확한 데이터로 센서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는 가능성도 제기됐다. 만약 센서를 변경하려면 로켓을 격납고로 다시 운반해야 해 몇 주 동안 발사가 더 지연될 것으로 보인다고 AP통신은 전했다.

아르테미스 1호는 유인 캡슐 ‘오리온’을 싣고 달 궤도에 진입할 예정이다. 오리온엔 인간 대신 마네킹이 탑승한다. 달 탐사 과정 중 인체 위험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이 마네킹엔 센서 5600개, 방사능 감지기 34개가 장착됐다. 이 우주선은 달 착륙 후 지구로 귀환하는 데 42일이 걸릴 예정이다.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은 미국이 50년 만에 재개한 유인 달 탐사 프로그램이다. 처음이자 마지막 유인 달 탐사는 1972년 아폴로 17호였다.

나사는 이 단계의 시험이 성공하면 2024년 유인 비행, 2025년 최초의 여성과 유색인종 우주비행사의 달 착륙 등 2·3단계 시험으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준석, 이화영 ‘위증 유죄’에 “이 대통령, 공소취소 꿈도 꾸지 마라”

스타벅스 2160개 매장, 오후 3시에 일제히 문 닫아

이란 외무 “합의 첫 시험대는 레바논…석유 제재 유예 등 성과”

[주간 뉴욕증시] 물가·AI ‘이중 시험대’…PCE·마이크론에 쏠린 눈

실리콘밸리 덮친 ‘좀비 유니콘’… 거품 꺼지자 몸값 급락

LA 보일하이츠 창고 화재 닷새째…유해연기 계속, 건강 비상

FBI 수사 받던 LAUSD 카르발류 교육감 전격 사임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제치고 시총 1위 등극…25년 7개월만

남가주 이번 주 폭염 비상…LA 90도대, 인랜드 100도 돌파 전망

최악의 엘니뇨 현실로 .. 서부지역 폭염과 강풍에 산불 급속확산

“월드컵서 사랑 찾는다”…월드컵, 글로벌 ‘연애 성지’ 떠올라

이재명 지지율 46.7%, 부정평가 49.7%…첫 데드크로스[리얼미터]

고질라급 엘니뇨 온다…식량난·기름값 충격에 1억2500만명 위기

‘케이팝 데몬 헌터스’ 1주년…K-팝, 팬덤의 섬에서 보편적 예술의 대륙으로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LA시 비상사태 선포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대형화재 4일째 지속

“JTBC 월드컵 취재진 철수 지시”주장 확산 … 대규모 해고설까지”

[건강]”피부가 설탕에 절여져” … 약사가 꼽은 피부에 최악인 음식 탑5

LA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화재 재발화 … 검은 연기 다시 치솟아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일론 머스크의 아침식탁 … 단순하고 똑똑한 식단 루틴

36년자 한인 경관 체포 … 횡령·절도 중범혐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