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24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日서 가장 오래된 문자…알고보니 유성펜으로 썼다

2020년 학회 "먹으로 쓰여진 문자일 가능성"

2022년 09월 13일
0
마쓰에시 다와야마 유적 출토품 자료사진. (사진출처: 아사히신문)

일본에서 국내 최고(最古)의 문자로 평가받던 야요이 시대(조몬 시대 이후 기원전 3세기~기원후 3세기) 유물의 글자 성분이 유성펜과 일치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3일 아사히 신문 등 일본 언론보도에 따르면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문자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발표된 시마네현 마쓰에시 다와야마 유적 출토품의 글씨 성분을 나라현립 가시하라 고고학연구소 등이 분석한 결과, 현재 시중에 판매중인 유성펜의 흔적으로 보인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해당 출토품은 길이 9㎝, 폭 7.5㎝, 두께 1.5㎝ 석제품으로, 2005년 조사 당시 보고서에서는 숫돌로 추정됐지만, 2020년에 후쿠오카시 매장문화재과 구즈미 다케오 주사는 사용 흔적 등으로 미루어 볼 때 먹으로 쓰여진 문자일 가능성이 있다고 발표했다.

특히 뒷면 중앙 부근에 두 개의 검고 희미한 선을 놓고 기원 전후의 예서체로 보고 ‘자(子)’ 등 문자일 가능성이 있다고 학회에서 주장했다.

그러나 석제품을 소유한 마쓰에시는 문자를 검출하는 데 사용되는 적외선 촬영 등을 했지만 묵서는 확인할 수 없었다. 전자현미경을 통한 관찰에서도 먹에 특징적인 형태의 입자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한다.

이 같은 결과는 나라현립 가시하라 고고학연구소 오카미 도모노리 선임연구원이 나라첨단과학기술대학원과 협력해 특수한 빛을 비추고 산란된 빛의 강도 분포(스펙트럼)를 분석하는 방법으로 물질의 정체를 확인하면서 발견됐다. 현재 시시판중인 먹이나 유물 보존에 쓰이는 약품 등과 비교했더니 스펙트럼이 맞지 않았지만, 유물 정리 작업 등에 흔히 쓰이는 유성펜과는 일치했다.

마쓰에시 매장문화재조사과 담당자에 따르면 석제품 정리 작업 중 출토 지점을 팻말에 유성펜으로 적어 유물 정리를 하고 있었다. 시는 앞으로 대학 연구자에게 분석을 더 의뢰할 것으로 알려졌다.

오카미 연구원은 “발굴 조사 후 정리 작업 때 잘못 붙은 유성펜 흔적이라고 생각된다”며 유물의 성격에 대해서는 “성급한 판단을 하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묵의 가능성을 지적했던 구즈미 주사는 이번 분석 결과에 대해 “과학적 절차를 밟고 있어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며 “재분석 등으로 현대 물질로 확정되면 (문자라는) 견해는 완전히 철회할 것”이라고 아사히신문 취재에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일본 ‘벌거벗은 축제’의 비극…1만명 엉켜 3명 의식불명 ‘참사’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체포동의안 국회서 가결

“AI 통제권 내놔” 펜타곤, 엔트로픽에 최후통첩 … 아모데이 위협

트럼프, 글로벌 관세 일단 10%로 출발…동맹국 반발 의식했나

최고 94㎝ 폭설 동부 지역 5700여편 항공편 취소

인식 차이 큰 미국과 이란…전쟁 피하기 힘들다-NYT

“크리스마스 선물 사올게” 집나간 엄마, 24년간 옆동네 이중생활

천주교 서울대교구 김수창 신부 선종…향년 90세

택스 리펀드 평균 2,290달러 11% 급증 … 신고 건수는 감소

“관세 전액 돌려달라”…페덱스, 트럼프 관세 환급소송 제기

2.99달러 트레이더조 미니백 또 다시 대란 …1000달러에 팔려

“미 합참, 이란 공격은 미국에 위험 경고” … 트럼프, “거짓”

하원 출석 쿠팡 대표, “한국이 우리 차별” … 301조 발동 요구

현대차-LA 카운티 미술관, 파트너십 2037년까지 연장

실시간 랭킹

영주권 신청(I-485) 심사강화, 자녀 학교기록까지 요구… 체류목적·입국의도 정밀 검증

영화 ‘왕과 사는 남자’, LA 한인타운·부에나팍 포함 미 전국 개봉

한국 연예인들 미국비자 줄줄이 거부… 공연 취소·연기 사태 확산

극우 연예인들 속속 커밍아웃 … “계엄 제대로 했어야지”

카르텔 두목 ‘엘 멘초’ 사살 … 멕시코 전역 ‘피의 보복’ 확산

뉴욕-뉴저지 역대급 눈폭풍 항공편 수천편 취소 … 여행 전면금지, 브로드웨이 공연중단

‘가족 중 불체자 있으면’ 공공주택서 강제 퇴거한다’

쿠팡, 뉴욕 집단소송에 세계 최대 로펌 선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