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2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ICE 이민단속, 병원까지 덮쳤다 … 작업 중이던 직원 ICE에 체포

2025년 07월 10일
0
이민세관단속국에 체포된 데니스 기옌-솔리스. 고 펀드 미 캡쳐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의료 시설 내에서 불법체류자를 체포하려다 병원 직원들과 충돌한 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사건은 지난 7월 8일, 온타리오에 위치한 어드밴스드 외과 센터(Ontario Advanced Surgery Center)에서 발생했다.

당시 30세의 데니스 기옌-솔리스는 두 명의 조경 작업자와 함께 병원 외부에서 작업 중이었고, 마스크와 방탄 조끼를 착용한 ICE 요원들이 접근해 그를 표적으로 삼았다. 그는 도주해 병원 안으로 들어가 피신했으며, 병원 직원들은 그를 보호하려 하며 ICE 요원들과 대치하게 됐다.

인랜드 이민 정의 연합(Inland Coalition for Immigrant Justice)의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는 ICE 요원들이 신분을 밝히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그들은 아무 말도 없이 그를 향해 달려들었다. 솔리스는 자신이 일하던 병원 안으로 도망쳐 피신했다”고 밝혔다.

온타리오 어드밴스트 서저리 센터[구글 스트릿뷰]

현장 영상에는 의료복을 입은 병원 직원들이 ICE 요원들에게 “여기는 사유지이며 영장 없이 들어올 수 없다”, “손을 떼라”고 소리치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에서 두 명의 요원은 병원 출입문 양쪽에 서서 솔리스를 붙잡으려 하고, 솔리스는 문틀을 붙잡고 울면서 저항하고 있었다.

에르난데스에 따르면 병원 직원들은 요원들에게 신분증, 배지, 영장을 요구했지만 제시되지 않았다고 한다.

이는 최근 LA카운티 내에서 ICE가 물리적 체포 방식과 신분 미확인을 동반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벌어진 또 하나의 사례다.

ICE 측은 “ICE 요원들은 두 명의 불법 체류자를 체포하기 위해 명확히 식별 가능한 방탄 조끼를 입고 단속을 진행했으며, 대상자들이 차량에서 내리는 순간 접근했다”고 밝혔다. “그 중 데니스 기옌-솔리스는 도주했고, 병원으로 향했다. 병원 직원들이 요원을 끌어당기고 체포를 방해했으며, 문을 잠그고 경찰에 ‘유괴’라고 신고하기까지 했다”고 주장했다.

현재 병원 직원들에게 연방 혐의가 적용될지는 불분명하다. 에르난데스는 당시 직원들이 문을 잠갔고, 다른 요원들이 도착해 문을 부수려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건 매우 위험한 일”이라며 “정부 권한의 남용이 점점 더 심해지고 있다. 우리가 저항하지 않으면, 민주주의는 무너진다”고 말했다.

한편, 솔리스는 현재 다운타운 연방 구치소에 수감돼 있으며, 가족은 법적 대응을 위한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GoFundMe 모금을 진행 중이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대장동 검사, “여권, 권력층 성역화 .. 차라리 공소취소법 만들라”

민주당, 상원 뒤집기 시나리오 가시화 … “집 나간 지지층 회귀”

“미국, 미사일이 없다” … 이란전에 사드·패트리엇 절반 소진

LA 노숙자 지원 LAHSA 284명 해고 … 예산삭감·구조개편 직격탄

과학자 잇단 사망·실종에 FBI 전면 수사…남가주 인물 4명 포함

캘리포니아 주지사 후보 6인 TV 토론 격돌 … 오늘 7시 생중계

트럼프의 이란전, ‘피로스의 승리’ 되나…민심 이반, 우군 흔들

[인사이트] 미 UFO 과학자 11명 잇따라 의문사-실종 … 음모론 불거져

반미 확산에 미 영향력 흔들 … 동맹도 세계도 각자도생

IRGC “미국이 이란 공격하면 걸프국 석유 산업 파괴”

‘시즌 첫 맞대결’ 이정후·김혜성, 나란히 멀티출루…오타니, 추신수 넘었다

“식당서 휴대전화 금지” … ‘노 스크롤’ 외식 트렌드 확산

6달러짜리 500달러 거래 … 인기 폭발 ‘니도’가 뭐길래

친오빠 성추행-가정폭력 논란 .. 지수 무슨 일?

실시간 랭킹

길 잃은 한인 노인, 참혹한 죽음 … 흑인 강도, 무차별 폭행 후 몸에 불 붙여

60대 한인 남성, 목 매 숨진 채 발견 … 시에라 하이웨이 미니밴서 발견

60대 한인 통일교 신자, 외국인 신도들 13년간 착취 … 비자사기·모금강요, 126만달러 몰수

70대 한인 시민권자, 한국서 불법체류 처벌 … 500만원 벌금형

죽음 직전 이런 꿈 꾼다?…임종 앞둔 환자들의 공통 현상

한인 리프트 운전기사 피살 … 유가족, 100만달러 소송제기

[단독·2보] 유명 한인 변호사, 자격 박탈 확정 … 주대법원, “변호사 명부서 이름 삭제” 명령

“먹고나니 졸려”…혈당 스파이크 유발하는 최악의 음식 3가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