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6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2만 5천달러 낼테니 먼저 맞게 해달라” 백신 ‘새치기’ 청탁 쇄도

2020년 12월 21일
0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접종이 정부 기준에 따라 순차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일부 부자들은 큰돈을 내고 ’새치기’를 원하고 있다. 

ABC의 19일 보도에 따르면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정도가 가장 심각한 지역 중 하나인 남가주에서 큰돈을 내거나 기부를 하고 백신을 먼저 맞을 수 있는지를 문의하는 부자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LA의 시더스 사이나이 병원에서 일하는 VIP 담당 내과 전문의 제프 톨은 한 환자는 25,000달러를 병원에서 기부할테니 백신을 먼저 맞게 해달라고 요구했다고 전했다. 

이 병원은 백신 공급 병원으로 지정된 곳 중 하나다. 

하지만 이들에게 건강상 위험군 환자들부터 순차적으로 백신을 맞아야 하기 때문에 아무리 돈을 더 내도 기다려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톨은 밝혔다. 

지난주 캘리포니아주는 327,000개의 화이자 백신을 받아 의료진을 우선으로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톨은 “보통 기다릴 일이 없는 권력자, 부자들에게 No라고 말해야 하는 것이 의사로써 힘든 일 중 하나”라고 전했다. 

베버리 힐즈에서 ‘A급’ 환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My Concierge 의사 데이빗 나자리안 역시 많은 고객들이 돈을 더 주고 백신을 먼저 맞을 수 있는지를 물어보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모든 것을 규정대로 하고 있다고 대답했다고 전했다. 

My Concierge MD의 창립자 아베 몰킨 의사 역시 백명이 넘는 고객들로부터 백신을 먼저 맞을 수 있는지를 물어보는 전화를 받았다며 이중 5%~10%는 백신을 먼저 맞기 위해 기부를 하겠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문제에 대해 개빈 뉴섬 주지사는 “백신이 가장 필요한 주민들에게 우선적으로 백신을 접종할 수 있도록 매우 확실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돈이 많거나 인맥이 있다고 해서 새치기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아주 아주 가까이서 관찰할 것”이라고도 전했다. 

또한 모든 주민들에게 윤리적이고 평등하게 백신이 배분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강수경 기자>

관련기사 일반인 백신접종 언제부터 받을 수 있나? 🔺Knews LA 채널🔺

 

“화이자냐 모더나냐” 어떤 백신 맞아야 할까, 비교해보니..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중간평가 100일 앞으로 … 민주당 하원 탈환 유력, 상원도 초접전

걷잡을 수 없이 번지는 서부 산불 1천여개 … 오리건, 캐나다까지 확산

“군인 주문 안 받는다” 피자집 … 불매 대신 응원 소비로 매출급증

횡단보도에 나타난 ‘스파이더맨’…6차선 도로 휠체어 탄 남성 구출

韓, 빅테크와 9500억달러 ‘AI 동맹’…외신 “AI 인프라 확산 신호탄”

“이재명 레임덕 신호탄” … 정성호 법무장관, 전격 사의표명

트럼프, 기자단 만찬서 ‘트럼프 2028’ 모자 쓰고 4번째 출마 농담

이강인, PSG 떠나 AT마드리드 입단…이적료 670억원+5년 계약

르브론 제임스, 레이커스 떠나 필라델피아 이적 전격발표

미군, 2주 만에 이란 공습 멈춰…트럼프 “이란이 협상 원해”

LA체육회, 그리피스파크서 10K & 하프마라톤 8월1일

[천관우 이민칼럼] 학생비자 무엇이 바뀌나

[제이슨 오 건강칼럼] 미국 ‘Health’ 지가 찍은 세계 5대 건강식품

“한국 증시는 카지노, 한국 투자자들은 ‘도박꾼'”

실시간 랭킹

[단독] 김원석 관련 회사 또 나왔다 … 투자자 새 소송에 법인 5곳 무더기 피소

FBI 요원 사칭 50대 한인 체포 … 슈퍼마켓서 총 차고 신분증까지 제시

달걀 1,900만 개 긴급리콜…17개 주서 환자 98명

“먹으면 노화 느려진다”…의사가 밝힌 크레아틴 효과

머스크 신화 흔들리나…테슬라·스페이스X 동반 급락

푸드스탬프 지급오류 100억달러 … 캘리포니아 14억달러 부정수급

아말 클루니 “아침엔 참기름 마늘 듬뿍 넣은 미역국”

“이재명 레임덕 신호탄” … 정성호 법무장관, 전격 사의표명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