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리지 않는 의혹, 오렌지카운티 가짜 투표소”
킴벌리 호 페이스북 캡처 2020 대선과 관련한 수많은 소동 중 단연 최고는 오렌지 카운티의 가짜 투표소였다고 LA타임즈가 3일 보도했다....
킴벌리 호 페이스북 캡처 2020 대선과 관련한 수많은 소동 중 단연 최고는 오렌지 카운티의 가짜 투표소였다고 LA타임즈가 3일 보도했다....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이 한국 국적 유조선을 나포했다. 4일 이란 타스님 통신은 혁명수비대가 걸프 해역에서 한국 선박을 나포해 항구로 이동시켰으며 이...
안철수 대표 페이스북 캡처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차기 서울시장 선호도 조사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안 대표의 지지율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3일 워싱턴DC 의회의사당에서 치러진 제 117대 연방 하원 취임·개원식에서 메릴린(한국명 순자) 스트릭랜드 연방 하원의원이 한복을 입고 의원 선서를 해 화제가...
Nancy Pelosi@SpeakerPelosi 트위터 캡처 민주당의 낸시 펠로시(80) 의원이 3일 제117대 연방 하원의장에 재선출됐다. 3일 CNN은 117대 연방 하원 첫 본회의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행정부가 작성한 코로나19 감염자와 사망자에 대한 수치가 과장됐다며 코로나 통계를 믿지 못하겠다는 듯한 주장을 제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데이팅 앱을 통해 만난 커플들이 더 오래 사귄다는 최근 연구 결과가 나왔다. 테크놀로지가 헌신보다는 가벼운 만남을 조장한다는 일반적인 생각과 정반대인...
사진은 지난 12월 19일 LA카운티 셰리프국의 단속 장면. 제공 LASD. LA카운티 셰리프 ‘슈퍼스프레더 테스크포스’ 가 곳곳에서 뉴이어스이브 파티를 벌인 900여명을...
코로나 팬데믹 와중에서 “예배는 전쟁”이라면 미 전역에서 대규모 예배와 집행을 이어가고 있는 기독교 복음가수 션 포이트가 지난 연말 LA에서 대규모...
Aoife Molamphy@AMolamphs트위터 캡처 LA카운티내 약 40%의 코로나 바이러스와 싸우고 있는 최전선 근무자들이 백신 접종을 거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위크의 보도에 따르면 보건당국은 백신 접종 우선순위인 LA카운티 내 최전선 근무자들 중 20%~40%가 백신을 맞길 거부했다고 발표했다. 일부 병원에서는 스태프들의 약 50%가 백신을 거부했다. 코로나 백신의 효과와 안전성이 수만명을 대상으로 한 시험 등에 의해 널리 인정되긴 했지만 여전히 이를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 셈이다. 프로비던스 홀리 크로스 메디컬 센터에서 간호사로 일하는 현재 임신 6개월인 에이프릴 루는 “잘 알려지지 않은 백신을 맞느니 코로나에 걸릴 위험을 택하겠다”고 밝혔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마스크를 써서 완전히는 아니더라도 예방할 수 있지만 백신의 위험성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는 것이다. 또한 백신의 안전성이 아직 임산부에겐 확인되지 않았다는 것도 이유다. 카이저 패밀리 파운데이션이 12월에 행한 조사에 따르면 29%의 헬스케어 직종 종사자들이 백신 맞기를 꺼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로운 백신인 만큼 부작용에 대한 불안함과 정부에 대한 불신 등이 이유다. 하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많은 미국인들이 백신을 맞길 거부한다면 팬데믹은 더 연장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전염 질병 전문가인 앤소니 퍼시 박사는 70%~85%의 미국인들이 코로나 백신을 맞아야만 확진자 수가 급격히 감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퍼시 박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백신을 맞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그렇지 않을 경우 미국은 “어느 정도의 감염 위험이 만성적으로 남아있는”상태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12월 마지막주 주말, LA카운티 내 병원의 96%가 응급 환자들을 수용하지 못해 돌려보내거나 다른 병원으로 이송해야 했고 구급차에 실려온 환자들조차 받아주지 못했다. 일부 병원의 응급실 침상은 가용율이 0%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확진자의 급증세는 뉴이어스 이브가 지난 후 더 심각해질 것으로 전문가들은 우려하고 있다. <강수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