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6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 의사∙간호사 40% 코로나 백신 접종 거부”

뉴스위크, "백신접종 지연 주요 요인 중 하나" 지적

2021년 01월 03일
0
Aoife Molamphy@AMolamphs트위터 캡처

LA카운티내 약 40%의 코로나 바이러스와 싸우고 있는 최전선 근무자들이 백신 접종을 거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위크의 보도에 따르면 보건당국은 백신 접종 우선순위인 LA카운티 내 최전선 근무자들 중 20%~40%가 백신을 맞길 거부했다고 발표했다.

일부 병원에서는 스태프들의 약 50%가 백신을 거부했다.

코로나 백신의 효과와 안전성이 수만명을 대상으로 한 시험 등에 의해 널리 인정되긴 했지만 여전히 이를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 셈이다.

프로비던스 홀리 크로스 메디컬 센터에서 간호사로 일하는 현재 임신 6개월인 에이프릴 루는 “잘 알려지지 않은 백신을 맞느니 코로나에 걸릴 위험을 택하겠다”고 밝혔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마스크를 써서 완전히는 아니더라도 예방할 수 있지만 백신의 위험성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는 것이다.

또한 백신의 안전성이 아직 임산부에겐 확인되지 않았다는 것도 이유다. 카이저 패밀리 파운데이션이 12월에 행한 조사에 따르면 29%의 헬스케어 직종 종사자들이 백신 맞기를 꺼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로운 백신인 만큼 부작용에 대한 불안함과 정부에 대한 불신 등이 이유다. 하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많은 미국인들이 백신을 맞길 거부한다면 팬데믹은 더 연장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전염 질병 전문가인 앤소니 퍼시 박사는 70%~85%의 미국인들이 코로나 백신을 맞아야만 확진자 수가 급격히 감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퍼시 박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백신을 맞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그렇지 않을 경우 미국은 “어느 정도의 감염 위험이 만성적으로 남아있는”상태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12월 마지막주 주말, LA카운티 내 병원의 96%가 응급 환자들을 수용하지 못해 돌려보내거나 다른 병원으로 이송해야 했고 구급차에 실려온 환자들조차 받아주지 못했다.

일부 병원의 응급실 침상은 가용율이 0%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확진자의 급증세는 뉴이어스 이브가 지난 후 더 심각해질 것으로 전문가들은 우려하고 있다.

<강수경 기자>

관련기사 “코로나 백신 접종 안할거야 ” 왜?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반도체 팹 왜 광주 군공항인가…속도·입지가 갈랐다

‘5·18 성역’ 발언 이병태 사퇴 … “역사 왜곡 용인될 수 없어”

배재고 “깊이 반성”…광주일고 “누구나 실수, 어깨 펴라”

제니, 역시 ‘페스티벌 퀸’…K-팝 최초 ‘유럽 양대 페스티벌’ 연속 헤드라이너

칠레 정부, BTS 공연 경기장 사용 불허 … 칠레 아미, 전국서 대규모 시위

靑 “호남권 반도체 광주 군공항 부지에” .. 삼전·닉스 모두 들어가

트럼프·공화당 선거전략은 이념 갈라치기 …민주당 좌파 때린다

SK하이닉스, 이번 주 나스닥 상장, 외국기업 최대의 최초 주식매각

미국 청년들 더 안 만난다…15~24세 사교시간, 1일 1시간→ 35분 ‘뚝’

유가 60달러 간다 … “석유 공급 과잉, 이란 협상력 떨어질 듯”

10배럴 원유 선물시장 등장 … “개미도 쉽게 거래”

“60조 캐나다 잠수함 사업자 오늘 발표” .. 한국vs. 독일

LA 한인타운 웨스턴·6가서 소화전 파열

[단독] ‘막무가내 소송’ 한인단체, 폭탄 맞았다 … 법원, “로스코요테스 KMA 33만달러 내라”

실시간 랭킹

[단독] ‘막무가내 소송’ 한인단체, 폭탄 맞았다 … 법원, “로스코요테스 KMA 33만달러 내라”

“다 이유가 있었네” .. 트럼프 ‘쿠팡 주식’ 18차례 거래, 이해충돌 논란

“영주권 노린 14년 위장결혼” 한인 남성 … 허위서류 제출하다 적발, 추방절차 착수

“우산 한 번 찔렀더니”…세계 최대 유리다리 ‘쩍’ 갈라졌다

“연방 메디케이드 칼 빼들었다 … 한인 데이케어도 안심 못한다”

“승인받았는데 갑자기 취소?”…미국 ESTA 돌연 무효 사례 속출

홍명보, LA로 줄행랑 … 한인들, “홍명보는 출입금지”

캘리포니아, 전기차 보조금 부활 … 최대 3,500달러 즉시할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