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체중관리 안된 승무원은 해고했다” 폭로 … 비행보다 몸무게 중요

2025년 09월 22일
0
전직 에미레이트 항공 승무원이 재직 당시 ‘체중 관리’를 이유로 한 내부 압박과 강제 해고 실태를 폭로했다. 2025.09.22. (사진=에미레이트 홈페이지 캡처).

전직 에미레이트 항공 승무원이 재직 당시 체중 관리를 이유로 한 내부 압박과 강제 해고 실태를 폭로했다.

21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에미레이트 항공에서 6년간 관리자로 근무한 A씨(38)의 폭로를 보도했다.

A씨는 “유니폼이 작게 느껴질 정도로 체중이 증가한 승무원은 ‘체중 관리 프로그램’에 등록됐다”며 “기한 내 체중 감량에 실패할 경우 해고되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에미레이트 항공은 오랫동안 젊고 마른 체형의 단정한 승무원을 고용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A씨는 “모두가 아름답진 않았지만 외모에 신경 쓰는 것은 필수 요건처럼 여겨졌다”고 밝혔다.

실제 해당 항공사는 모든 직원에게 동일한 립스틱 색상을 지시하고 유니폼 착용도 정기적으로 점검했고 비행 전에는 그루밍 체크를 통해 손톱, 구두 상태 등을 관리했다고 한다.

A씨는 “관리자 시절에 여성 승무원의 매니큐어 색이나 남성 승무원의 구두 상태까지 일일이 확인해야 했다”며 “유니폼이 조금이라도 끼어 보이면 해당 직원을 체중 관리 프로그램에 보고해야 했다”라고 밝혔다.

프로그램에 들어간 승무원은 영양사와 함께 식단을 관리받으며 정해진 기간 안에 체중을 감량해야 했고 기간 내 성공하지 못하면 비행 업무에서 제외되거나 해고됐다고 A씨는 밝혔다.

A씨는 “개인적으로 보고하고 싶지 않았지만 위에서 책임을 강하게 묻는 분위기였다”며 “결국 관리자들조차 감시 대상이 되는 구조였다”고 말했다.

이 같은 제도는 일부 승무원에게 극단적인 다이어트와 요요 현상을 반복하게 했다.

실제 한 승무원은 체중 감량 지시를 받을 때마다 단기간에 무리하게 살을 뺐다고 한다.

이에 대해 A씨는 “더 건강한 방법이 있었겠지만 그녀는 비행하는 것을 사랑했고 비행 일정이 최우선이었다”고 덧붙였다.

전직 승무원 듀이구 카라만은 동료의 익명 제보로 사전 통보 없이 체중 측정을 당했다고 밝혔고 또 다른 승무원 마야 두카릭은 “공항에서 ‘체중 경찰’이 다가와 ‘체중 좀 빼야겠다’고 말했다”고 증언했다.

A씨는 또 다른 문제로 50세 강제 퇴직 정책을 지적했다.

그는 “승무원은 육체적으로 매우 힘들 직업이지만 50세가 되면 퇴직을 강요받는 건 이해하기 어렵다”며 “퇴직 이후를 위한 지원 체계도 전혀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생각해 보면 그 당시 우리를 보호할 수 있는 제도가 거의 없었다. 이상하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한 채 그저 받아들이고 있었다”며 “물론 직업적 장점과 화려한 라이프스타일도 있었지만 분명 좋지 않은 환경이었다”고 회상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애틀랜타, 필라델피아 꺾고 NLDS 진출…토요일부터 다저스와 격돌

[8보] ‘코넬대 집단강간 의혹’ 소장에서 드러난 한인 윈스턴 리의 ‘그날 밤’

대한항공, 美 USC와 파트너십 강화…‘대한항공 컨버전스 플라자’ 명명식 개최

민주평통 LA협의회·횡성군, 상호 교류 및 공동 발전 업무협약 체결

CAL FIRE, 실시간 산불·재난정보 앱 ‘AwareCA’ 출시

토포 치코 생수 다시 미국 매장으로…멕시코 생산시설 문제로 공급 중단

슈퍼 엘니뇨 온다…2026~27년 겨울, 1997년과 비슷한 극단적 날씨 우려

말리부 과속단속 카메라 시행 또 연기…10일도 안 돼 과속 10만건 적발

9개월 강아지 일부러 차로 치어 숨지게 한 혐의…애너하임 75세 여성 체포

웨스트 할리우드 의류매장 앞 총격…마스크 쓴 용의자 3명 도주

[7보] 코넬대 여학생 “100% 강간당했다” … 경찰 보고서엔 빠졌다

‘익사’ 성범죄 소방관 살아있다? … FBI, ‘가짜 죽음’ 추적 중

[8보] 뉴욕 주지사, 코넬 ‘집단성폭행’ 특별검사 전격 임명

주사 두 번 맞고도 살아남았다 … 사형집행 ‘초유의 실패’

실시간 랭킹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스테이크 무제한인데 20달러대” … 미국 뷔페가 안 망하는 이유

(3보) 코넬대 집단강간 사건, 형사사건 비화 … 검찰, 한인 등 7명 형사기소 검토

64세 짐 캐리, 32세 연하 한인 여성과 세 번째 결혼

LA 한인축제 오늘 개막 팡파르, 한인타운 거대한 축제장 … ‘LA 아리랑’ 나흘간 대장정 돌입

주말 기록적 폭염 덮친다 … 평년기온보다 15~20도 높은 더위, 8일 까지 지속

[미디어] 미주 한인 사업가 김승호씨, 중앙일보 인수전 가세

라구나비치 해안 절벽 ‘와르르’ … 계단 옆 절벽 대규모 붕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