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농장 무더기로 사들인 빌 게이츠, 이유 밝혔다.

2021년 03월 23일
0
펙셀스

빌 게이츠가 왜 그렇게 많은 농장부지를 사들였는지 그 이유를 밝혔다.

22일 agfunderenws.com에 따르면 게이츠는 자신의 새 저서 ‘How to Avoid a Climate Change’ 발간 기념으로 소셜미디어 플랫폼 레딧이 주최한 ‘Ask Me Anything’ (AMA)에서 빌과 멜린다 게이츠 부부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농장부지를 소유한 이유에 대해 입을 열었다.

게이츠는 자신의 투자 그룹이 선택한 일이라며 기후 변화와는 관계가 없다고 답했다.

이어 농업은 중요한 섹터이며 농업의 생산성이 발전하면 삼림 벌채를 줄이고 아프리카의 기후 변화 문제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바이오 연료의 가격이 아직 얼마나 될 지 모르지만 바이오 연료가 저렴하게 개발된다면 탄소 배출량 문제 해결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펙셀스

지난 1월 The Land Report 매거진은 빌과 멜린다 게이츠가 전국 24만 2,000여 에이커의 농장부지 소유주로 가장 많은 농장부지를 소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게이츠 부부는 전국 19개 주에 26만 9,000 에이커의 부지를 소유하고 있으며 루이지애나, 아칸사스, 애리조나에 가장 넓은 부지를 소유하고 있다.

게이츠노트 트위터

빌 게이츠의 투자 그룹인 Cascade Investment 그룹의 공보관은 이 질문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빌 앤 멜린다 게이츠 파운데이션은 올해 초 새로운 비영리 단체인 Gates Ag One을 설립하고 개발도상국의 작은 농장 소유주들 특히 여성 농부들에게 농업기술과 도구 등을 제공해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을 돕고 기후 변화 문제에 대한 해결 방법도 꾀하겠다고 발표했다.

수자원에 대한 또다른 질문에 대해서 빌 게이츠는 농업에 사용되는 물의 가격은 엄두도 못낼 수준이라며 새로운 농업기술과 씨앗이 물의 사용량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강수경 기자>

관련기사 닥치는 대로 농장 사들이는 빌 게이츠, 미 최대 농장 소유주

닥치는 대로 농장 사들이는 빌 게이츠, 미 최대 농장 소유주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버클리 중국계 과학자, 중국계 동료 물병에 독극물 투입”

은퇴 경찰관, 경찰 간부 출신 아내와 딸 총격 살해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지분 격차 불과 0.42%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매물로 나왔다…새 주인 찾기 본격화

트럼프, 한국 500억 달러 투자 기정사실화…알래스카 LNG 압박

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신고 알고도 후속조치 확인 안 했다

9월 물가 예상 밖 급등 … 휘발유 34% 폭등

사우디 리야드 공항, 탄도미사일 명중…군 병력 집결지도 피습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2년 6개월 … 법정구속

강훈식 후임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 발탁

후티 미사일에 사우디 석유 심장부 피격…아람코 본사 화재

레오 14세 교황 폐암 확진 충격 … 오른쪽 폐 3분의 1 절제

일본인 4명 중 1명 “미국이 세계 평화에 가장 큰 위협”

FBI, 미국내 북한 위장취업 조직 대대적 단속…‘노트북 농장’ 40곳 적발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