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8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WSJ “인플레 아랑곳 않는 명품들”..LVMH, 두자릿수 인상

명품은 예외? 인플레에도 가격 인상…수익 늘어

2022년 02월 19일
0
백화점에 설치된 루이비통 광고판 앞에서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명품 브랜드들은 다른 소비자 브랜드들과 달리 세계적인 인플레이션에도 제약을 받지 않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7일 보도했다.

WSJ는 세계적인 명품 대기업들은 핸드백, 의류, 신발, 보석 등의 가격을 인상하고 있지만 소비자들의 반발은 없다고 전했다.

세계적 투자그룹 얼라이언스번스타인의 산하 연구기관인 번스타인 리서치에 따르면루이비통, 펜디, 지방시, 태그호이어, 불가리, 티파니앤드코, 쇼메, 모에샹동, 헤네시 등의 브랜드를 이끄는 LVMH는 이주 전세계 핸드백 가격을 두자릿 수 인상했다.

번스타인은 루이비통 브랜드의 글로벌 핸드백 가격 인상이 평균 6~7%로 나타났다고 추산했다.

일부 시장에서는 인기 핸드백의 가격이 무려 25%나 올랐다. 예를 들어 중국에서는 한 가방 모델이 3만 위안(약 556만원)에서 3만7500위안(약 708만원)으로 올랐다.

고급 브랜드들은 일반적으로 그들의 제품에 대한 수요에 영향을받지 않고 가격을 올릴 수 있다. 가격에 민감한 고객들에게 비용을 전가해야 하는가를 놓고 고민하는 대중 소비자 브랜드와 대조적이다.

버나드 아르노 LVMH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지난달 실적발표에서 “우리는 다른 회사들과 그룹들에 비해 유리하다”며 “가격에 어느 정도 융통성이 있다. 우리에게는 인플레이션에 직면해 대응할 방법과 수단이 있다”고 했다.

롯데면세점 간사이공항점 구찌 매장. 간사이공항 면세구역 브랜드 중 상위 매출을 기록하는 ‘효자’ 매장으로, 구찌 브랜드의 간사이지역 유일한 면세 매장이다. (사진=롯데면세점 제공).

구찌, 보테가 베네타, 생로랑, 발렌시아가, 알렉산더 맥퀸 등을 소유한 명품기업 케링의 최고재무책임자(CFO) 장마크 듀플렉스는 이날 “지난해 수익성을 지켜 가격 인상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까르띠에가 속한 명품 브랜드 콩파니 피낭시에르 리셰몽 측은 최근 몇 달간 일부 시계와 주얼리 가격을 인상하고 있고 베르사체와 지미 추가 속한 카프리홀딩스의 사장 존 아이돌은 이달 초 실적발표에서 이들 브랜드의 의류와 신발 가격을 인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샤넬 역시 핸드백 가격을 대폭 인상했다.

명품 부문은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매출이 크게 하락한 2020년 이후 이미 높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봉쇄책이 완화되면서 명품 소비 수요가 급증했다.

제프리스 그룹의 분석가 캐스린 파커는 명품업계가 2022년에도 강력한 모멘텀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대부분 업체들이 고객들을 겁주지 않고 마진을 유지하기 위해 가격을 올리는 호사를 누리고 있다”며 “명품은 정말 면책특성이 있다. 이들은 인플레이션이 낮을 때에도 비용 상승폭 이상으로 가격을 인상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제프리스는 올해 인플레이션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명품 매출이 15% 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유럽의 시가총액 기준 업계 1위인 LVMH는 작년이 역대 최고의 해였다고 지난달 밝혔다. 매출은 642억 유로(약 87조2240억원)으로2020년 대비 44% 늘었고 대유행 이전인 2019년과 비교하면 20% 증가했다.

케링은 2020년 매출액이 176억 유로로 2019년 대비 13% 증가했으며 이익은 32억 유로로 38% 증가했다.

케링의 최대 브랜드지만 최근 성장 면에서는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인 구찌는 지난해 4분기 매출이 2019년 동기 대비 18% 증가하는 등 강세를 보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통합교육구, 36억 달러 예산 삭감 필요…재정 파탄 경고

아메리칸항공, 1,000여 대 전 항공기에 스타링크 와이파이 도입

고양이 15마리 중 1마리꼴, 사람에게도 감염되는 장내 기생충 보유

LA 포터랜치서 대형 수도관 파열…물기둥 치솟고 도로 침수

한국식 ‘물광 피부’ 열풍에 경고…“과하면 피부 망친다”

우크라 외교장관, “한국에 사과한 적 없다” … 합의위반 인정거부

중앙일보 새 주인, 초코파이 회사냐 유튜버 회사냐

오픈AI, 수학 난제 300여 개 또 풀었다…수학계 충격

정청래, 미국 비자 못 받아…국감 출국 막혀 유럽행

블랙핑크 지수·서강준 열애설…SNS 확산

미군, 65년 만에 사형 집행…총살 장면 전 세계 생중계

“AI라고 부르면 적”…트럼프, ‘SI’ 명칭 강요 논란

노벨 문학상, 캐나다 시인 앤 카슨 … 고전과 현대 경계 허물어

“미국이 국정원장 방문거부? 새빨간 거짓”… 조선일보에 법적대응

실시간 랭킹

한인 고급 매춘조직 총책 하나 리씨, ICE에 체포 … 주범 3명 전원 신상 최초 공개

남가주 허리케인 ‘레이첼 비상’ … 일요일 폭우·강풍·높은 파도

미군, 65년 만에 사형 집행…총살 장면 전 세계 생중계

라구나비치 청혼현장 인종차별 폭언 영상에 100만 ‘좋아요’

사형 집행 엿새 만에 ‘기적의 의식 회복’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10달러 내도 ‘프로’ 이용 차단…제미나이 무료 이용도 대폭 축소

“시민권자도 무차별 체포” ICE 단속충격…506명 구금, 12명 추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