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3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헉~ 8달러?” LA 개솔린가 사상최고치 “듣지도 보지도 못한 가격”

4일 평균 갤런당 6.81달러..일부 지역 8달러도 넘어서

2022년 10월 04일
0
Frank Mottek @frankmottek

3일 로스앤젤레스의 한 주유소에서 휘발유 가격이 고시돼 있다.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의 휘발윳값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리버사이드와 오렌지 등 인근 카운티에서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남가주 지역 개솔린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4일 LA 개솔린 평균 가격은 갤런당 6달러 48.9센트를 기록했다.

3일보다 2.3센트 더 오른 것으로 이틀 연속으로 최고가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LA 카운티에서는 32일 연속 개솔린 가격이 상승했고 이 기간 1달러 24.3센트가 올랐다.

LA 개솔린 평균 가격은 어제 0.7센트가 인상돼 지난달(9월) 19일 이후 가장 적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지만 오늘 2.2센트를 기록해서 가격 상승세 둔화에 대한 기대치를 무산시켰다.

LA 카운티 개솔린 평균 가격은 1주일 전에 비해서 53센트, 1년전 보다는 2달러 7센트 각각 오른 것이다.

Orange 카운티 개솔린 Regular 평균 가격도 오늘 6달러 44.5센트를 찍으며 또 세로운 기록을 세웠다.

지난 1일(토) 6달러 42.9센트가 최고가 기록이었는데 사흘만에 다시 최고가 기록을 경신한 것이다.

Orange 카운티 평균 가격은 지난 15일 동안 14일을 오르면서 그 기간 동안에 1달러 4.9센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주일 전보다는 50.8센트, 1년전 보다는 2달러 6.7센트 각각 올랐다.

하지만 남가주 지역 정유소들이 시설 점검을 마치고 원유생산량이 예년 수준으로 돌아오는 상황에 이르러야 LA와 OC에서 개솔린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개빈 뉴섬 CA 주지사는 지난주 금요일 CA 대기정화위원회에 공개 서한을 보내서 정유소들이 겨울철 개솔린을 생산할 수있도록 모든 조치들을 강구해낼 것과 겨울 비축육 방출을 촉구했다.

<박재경 기자>

관련기사 개스값 폭등 비상..뉴섬 &#8220;겨울 비축유 방출해달라&#8221;

개스값 폭등 비상..뉴섬 “겨울 비축유 방출해달라”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시, 올림픽 앞두고 지역기업에 400억달러 시장 문 연다

“롤러코스터 타고 사망-뇌손상” … 매직마운틴 ‘X2’ 집단소송 확산

미 서부 첫 산란 이어 사흘 만에 또 …남가주 바다거북 ‘이변’

“엘니뇨 벌써 시작됐나”…허리케인 폴로, 최고 5등급 ‘폭발적 강화’

샌프란시스코 피셔맨스워프 명물 60년 만에 결국 문 닫는다

제니 ‘드라큘라’, 빌보드 ‘라디오 송’ 첫 1위…’핫 100′ 17주 톱10 대기록

LA 한인 은행 3곳, 미 ‘우수 중소형 은행’ 동시 선정

미국행 문 좁아졌다 … 한국인 학생비자 급감 19% 줄어

‘난민 거부’ 트럼프, 남아공 백인 난민만 17,500명 허용

미 히스패닉 유권자, 대거 민주당 지지로 전환

‘괴물 엘니뇨’온다, 10~12월 ‘역대최강’ … 남가주 초비상

김하성, 신시내티전 3타수 무안타…열흘 넘게 이어지는 침묵

IRS, 세금보고서에서 ‘시민권자’ 여부 묻는다 … 이민단속 악용 우려

산타모니카 피어 87년 상징 네온사인, 이달 말 철거

실시간 랭킹

[이민] 해외 체류 180일 넘긴 영주권자, 미국 재입국 ‘빨간불’ … 입국 거부 위험도

한인타운 반찬가게 새벽 방화 피해…“가게 앞에 기름 뿌리고 불 질러”

아파트 건물주 2조달러 빚폭탄 터지나…세입자 렌트 인상 비상

(2보)‘역대급 엘니뇨’ 온다 … 캘리포니아 비상사태 선포

[소비자] 아이폰15·16 샀다면 최대 95달러…12월 21일까지 청구해야

한인 최고위 셰리프국 부국장 릭 성, 6년 만에 뇌물 유죄 인정

우버, 한국 1위 배달업체 ‘배달의민족’ 인수 나선다

[D-10] LA 한인축제 열흘 앞으로 … 10월 1일 개막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