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6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2024년부터 금리 인하 시작”…뉴욕연방은행총재, 조기 금리인하설 일축

윌리엄스 연은 총재 "2024년에야 금리 인하 시작할 것" 불라드 연은 총재 "내년과 내후년 금리 5~7% 유지해야"

2022년 11월 29일
0
뉴욕연방은행 본부 건물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고위 인사들이 금리 인하설에 선을 그으면서 한동안 높은 수준의 금리를 유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8일 월스트리트저널(WSJ), 마켓워치 등 외신에 따르면 존 윌리엄스 뉴욕연방은행(연은) 총재는 이날 이코노믹클럽 연설 이후 화상 컨퍼런스에서 “2024년 어느 시점에 인플레이션이 하락하면서 명목 금리를 인하하기 시작하리라 본다”라고 말했다.

최근 인플레이션 하락과 관련한 일부 징후가 있지만, 여전히 금리는 지속 상승해야 한다는 게 그의 의견이다. 윌리엄스 총재는 “금리가 얼마나 올라야 하는지는 경제와 인플레이션의 진화에 달릴 것”이라고 말했다. 노동 수요는 생각보다 더 강하다고 했다.

그는 올해 말까지 인플레이션이 5.0~5.5%대로, 내년에는 3.0~3.5%대로 완화하리라고 내다봤다. 주로 세계적인 수요 냉각과 공급망 병목 현상 완화가 이런 흐름에 영향을 주리라는 전망이다.

그는 이날 미국 경제 불황 가능성과 관련해서는 “사실이 아니기를 바라지만, 세계 경제 전망의 모든 불확실성을 고려한다면 확실히 리스크”라고 평가했다. 또 내년도 실업률이 4.5~5% 수준으로 상승하리라고도 전망했다.

4.5%대 실업률의 경우 무난한 시나리오라는 게 그의 지적이다. 그는 “경제가 더욱 급격하게 둔화하는 다른 시나리오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는 마켓워치와의 인터뷰에서 ‘금리가 언제까지 5~7%를 유지할 필요가 있느냐’는 질문에 “내년과 내후년 모두 그 수준에 머물러야 할 것”이라고 답했다.

불라드 총재는 “시장은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보다 공격적일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리스크를 과소평가하고 있다”며 “인플레이션이 스스로 진정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아직도 있다”고 말했다.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도 이날 파이낸셜타임스(FT)와의 인터뷰를 통해 연준이 금리 인상 동결 근처로도 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미국 연준은 인플레이션 저지를 위해 이달 초까지 무려 네 차례에 걸친 연속 ‘자이언트 스텝(기준금리 0.75%p 인상)’을 단행했다. 이후 오는 12월13~14일 마지막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뒀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이와 관련, 이달 FOMC 회의 이후 회견에서 금리 인상 중단은 시기상조라면서도 속도 조절을 두고는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라며 “이르면 다음(12월) 회의, 또는 그다음 번이 될 수도 있다”라고 했었다.

올해 마지막 FOMC에서 금리 0.5%p 인상으로 연준이 속도 조절을 하더라도 기준금리는 4.25~4.50%으로 오른다. WSJ은 이를 1980년대 이후 가장 공격적인 연속 금리 인상이 되리라고 평가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거부하면 한국 단독으로 전작권 환수해야”

“내년 전 세계가 흔들린다” … AI·이란전·80세 트럼프, 연쇄위기 경고

점심 대기 노인 523명, 하루 도시락은 150개 불과 … 지원 확대 절실

“김혜경 황제 골프” 주장에 민주당, 주진우 고발

“AI도 막말에 상처 받는다” … 앤트로픽, 학대금지 규정 신설

[미스터리] 캘리포니아 해변 모닥불 속 의문의 시신…6년째 이름도 몰라

[충격] 양아들이 변호사 엄마 독살 후 암매장 … 재산까지 빼돌렸다

홍콩 스타벅스 주문표에 ‘미스터 김치’ … 한국인 조롱

4점 먼저 내주고 뒤집었다…밀워키, 월드시리즈 우승까지 2승

넷플릭스 세계 회원 10명 중 8명, 한국 콘텐츠 봤다

“내가 김혜경 여사 골프 가르쳤다고?” … 리디아 고 발끈

“질문도 하지 말란 건가”…허진호 감독, 한 달 침묵 깬다

머릿속에 남은 5·18 총탄 … ‘닥터X’ 방영 중단 청원 등장

9년째 가을야구 못 간 롯데, 우승 감독 이동욱 불렀다

실시간 랭킹

(속보) LA 출발 인천행 에어프레미아 여객기 LAX 긴급 회항

[단독] ‘매장 200여개’ LA 한인 식당체인 와바그릴, 직원 집단소송 피소

[최후의 승부] “트럼프 막아라” 오바마 전면등판 … 중간선거 막판 대격돌, 운명 건 승부

“미국 영주권자라 한국 세금 못 낸다” … 캘리포니아 부동산 매각

[화제] 선셋길 한복판에 한국 골목 떴다 … “여기가 LA야, 한국이야?”

[단독 후속] 로스코요테스 한인회원단체 KMA, 판결 뒤집기 나선다

[미식] LA 최고 식당 101곳에 한식당 ‘보릿고개·바루’ 이름 올렸다

[분석] 고교생들의 작은 시위, 어떻게 프랑스를 뒤흔들었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