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1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날개 없는 추락’ 테슬라, 또 다시 폭락..뉴욕증시, 첫날 일제 하락

금리인상·고인플레·경기침체 우려 지속

2023년 01월 03일
0
어도비스탁 자료사진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새해 첫 거래일인 3일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금리 인상과 고(高) 인플레이션, 경기 침체 우려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애플과 테슬라 주가 급락이 투자 심리에 악영향을 미쳤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 지수는 전장 대비 10.88포인트(0.03%) 빠진 3만3136.3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15.36포인트(0.40%) 하락한 3824.14,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79.50포인트(0.76%) 내려간 1만386.99에 장을 닫았다.

CNBC에 따르면 지난해 시장을 붕괴시켰던 금리 상승과 높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투자자들의 심리에 계속 악영향을 미쳤다. 새해 첫 거래일 소폭 상승 출발했지만 우려가 지속되면서 장 초반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고 하락 마감했다.

무너지는 테슬라 주가, 또 11% 폭락…올해 70% ↓

무너지는 테슬라 주가, 또 11% 폭락…올해 70% ↓

특히 테슬라가 12.32% 큰 폭으로 빠졌다. 전날 발표한 실망스러운 인도분 실적 때문이다. 테슬라는 지난해 4분기 40만5278대를 인도해 월가 예상치를 밑돌았다. 지난해 한 해 동안 구매자들에게 인도한 차량 대수는 131만 건으로, 전년 대비 40% 증가했지만 목표치 50%는 달성하지 못했다.

애플도 수요 부진으로 감산할 것이란 소식에 3.69% 하락했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은 올해에도 추가 기준금리 인상에 나설 가능성을 예고했다. 금리 인상 속도는 조절하겠지만 높은 금리를 한 동안 유지할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경기침체 우려가 계속되고 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지난달 “인플레이션이 냉각되고 있다는 더 많은 증거가 필요하다”면서 “인플레이션 2% 목표 달성 때까지 금리 인하를 고려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한편 미 동부시간 기준 오후 4시28분 현재 암호화폐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3% 하락한 1만6662.34달러, 이더리움은 0.57% 내려간 1210.8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마담 출신 브로커 양모씨, 박사학위 논문 위조됐다” .. 경희대 조사착수

파병 경고했던 이란 외무장관, 한국에 먼저 전화 걸었다

日 ‘러시아 전승 기념비’에 반발…러 “승전국에 지시해선 안 돼”

“내 차 번호까지 추적한다”…번호판 자동인식기로 이동경로 추적

미 디젤유, 갤런당 6달러 넘어 사상최고가 또 경신

뉴섬, ‘아동 AI·소셜미디어 보호법’ 서명 … 챗봇 자살 위험 대응·부모 통제 강화

올겨울 ‘역대급 엘니뇨’ 온다 … 10-12월 남가주 폭우

WTI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8일째 급등·4개월 만에 최고

트럼프 5000달러 현금공약 … “현금살포 뇌물” 논란

CDC, 전국에 광견병 경보 … “긁히기만 해도 즉시 치료”

한국에 백반집이 사라진다 … 1년새 6000곳 증발

美30년물 국채 금리, 2007년 이후 최고…유가 급등에 연일 상승

시민권자-영주권자만 센서스에 포함 … 캘리포니아 의석수 급감 우려

폭염 속 LA 곳곳 정전, 3천여가구 큰 불편 …주민·상점 피해 확산

실시간 랭킹

트럼프, 5000달러 현금공약 이어 100만명 500달러 환급 발표

(3보) “60대 한인 여성이 살해한 사람은 남편이었다” … 김씨, 가정폭력·테러위협 전력

[현장] 에어컨 꺼진 한인타운 6가 푸드코트 … 100도 폭염 속 선풍기로 버텼다

[공화 전대]막 올랐지만 좌석 텅텅…축제 분위기 실종

[소비자] 테슬라 차주 350달러 보상 … 9월 25일까지 신청해야

사상 초유 ‘돈으로 표심 잡기’ … 트럼프 “선거 이기면 전국민 5000달러 지급”

“마담 출신 브로커 양모씨, 박사학위 논문 위조됐다” .. 경희대 조사착수

“5초면 충분했다”…美 남성들 마음 뺏은 금발 여성 SNS 유명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