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3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화사 고발 학부모 단체 “반성하지 않는 모습에 당황”

2023년 09월 11일
0
걸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 2023.09.11. (사진=화사 인스타그램 캡처)

대학 축제 무대에서 음란한 공연을 선보였다며 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를 고발한 학부모단체 대표가 해당 공연에 대해 “다수를 상대로 한 테러”라고 비판했다.

신민향 학생학부모인권보호연대 대표는 11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화사는 공연 안무와 전혀 맥락에 맞지 않는 행위를 했고, 이건 공연음란죄에서 말하는 음란 행위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바바리맨은 경범죄처벌법으로 처벌을 받는다”며 “화사의 경우, 더 많은 불특정 다수의 대중이 봤기 때문에 어떤 면에서는 바바리맨보다 악영향이 더 크다”고 했다.

그러면서 신 대표는 “퍼포먼스라고 해도 장소와 사람에 따라서 행해져야지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다수를 상대로 테러와 같이 행해져서는 안 된다”며 “예술이라는 이름으로 어떤 행위도 어린 학생들이 있을 것으로 당연히 예상되는 공간에서 이루어져도 되는 것인지 되묻고 싶다”고 말했다.

또 “화사가 (외설 퍼포먼스 논란으로) ‘자신에게 악플이 따라다닌다’ 이렇게 말하고 있는데 그럼 대중들이 화사한테 받은 상처에 대해서는 왜 책임을 지지 않는지, 화사의 반성하지 않는 모습이 사실 좀 많이 당황스러운 부분”이라고도 덧붙였다.

반면 화사의 퍼포먼스를 예술의 영역으로 판단해야 한다는 반론도 나왔다. 아울러 ‘내 자식’만을 중시하는 학부모들의 과도한 개입이라는 의견이다. 이날 같은 방송에 출연한 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는 “대학 축제의 당사자인 대학생이 문제를 느꼈다면 공론화하는 게 맞겠지만 이번 고발은 현장에도 없던 제3자인 학부모단체가 진행했다”며 ”몬스터 페어런츠'(자녀에 대한 과잉 보호로 무리한 요구를 하거나 불평·불만하는 학부모들을 괴물에 빗댄 표현)가 예술적 자유에 대해서 과도하게 개입한 사례”라고 말했다.

이어 김 평론가는 “마치 관객들이 있는 공연장에 학부모라는 이유만으로 자녀를 보호하겠다며 경찰을 대동하고 난입한 사례라고 본다”며 “10대 아이돌 멤버가 성적인 몸짓을 하는 등 10대의 성 상품화는 철저하게 막아야 한다. 다만 20대인 화사가 대학생들의 축제에서 한 일이라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화사는 지난 5월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과학캠퍼스 축제 무대에 올랐다. 당시 핫팬츠를 입고 무대에 선 화사는 다리를 양쪽으로 벌리고 앉은 자세에서 혀로 손을 핥는 흉내를 내더니, 특정 부위를 손으로 쓸어 올렸다. 학부모단체는 해당 안무가 대중에게 성적 수치심을 유발했다며 화사를 경찰에 고발했다. 화사는 최근 피고발인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5-3으로 캐나다 꺾고 4강 진출…도미니카와 맞대결

한국, 17년 만의 8강서 도미니카에 0-10 콜드게임 굴욕

트럼프, 캘리포니아 해상 석유 시추 재개 명령…개빈 뉴섬 “불법 시도” 반발

NBC유니버설, ‘Access Hollywood’ 등 3개 프로그램 제작 중단 결정

오스카 시상식, 이란 전쟁·최근 사건 속 철저한 보안 속 진행

버뱅크 5번 프리웨이 남쪽방향 이번 주말 차선·전면 통제

산타클라리타 청소년 단체 직원, 미성년자와 부적절한 관계 혐의로 체포

셔먼옥스 주택 침입 절도…정원 호스로 베란다 내려와 현금·의류 4만 달러 상당 도난

2026 월드컵 앞두고 LA MLS 구단 선수들 각국 대표로 출전 전망

산타클라리타 밸리 체육관 사물함 절도 사건 용의자 체포…11건 체포영장도 확인

LA 고등학교 총격 위협 신고에 경찰 수색…실제 위협 없어

오스카 후보만 올라도 35만 달러 기프트백 ‘대박’

미군 기지서 드론 4대 도둑 맞아 … 복면 절도범 2명

보이지 않는 이란 최고지도자…모즈타바 부상설 확산

실시간 랭킹

부의 중심, 북가주서 남가주로 이동 … 뉴포트비치, 실리콘밸리 제쳤다

집 털어 모은 명품만 600만 달러 … 남가주 절도단 소행 드러나

중간선거 ‘블루 웨이브’ 예고?…주 의회 28석 뺏긴 트럼프의 위기

“유학생 졸업 후 취업 길 막막” … OPT 대폭 축소 검토

“비행기서 만두 먹다 ‘죽을 뻔’”…아메리칸 항공 상대 소송

이재룡, 음주사고 뒤 또 술자리 … 음주측정방해 추가입건

이어폰 없이 동영상 시청 … 아메리칸항공 민폐 승객의 최후

어바인 트레일서 방울뱀 물려 숨져 … 산악자전거 타던 20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