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3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톰크루즈, 성경공부 여성들과 문란한 사생활” 폭로

"성경공부한다더니 여성 한명씩 들어가" 사생활 폭로

2023년 08월 31일
0
Tom Cruise@TomCruise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가 과거 여성들과 문란한 관계를 맺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달 30일 팬덤와이어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커티스 암스트롱은 회고록을 통해 크루즈의 문란한 여성 관계에 대해 폭로했다.

1983년 영화 ‘위험한 관계’에 함께 출연한 바 있는 암스트롱은 “크루즈는 자신에게 엄격한 사람이었다”며 오늘날에도 널리 인정받는 크루즈의 연기 열정과 결단력을 칭찬했다. 당시 크루즈는 함께 작품활동을 하는 배우들과 술을 잘 마시지 않았는데, 그가 운동하고 자기 전에 성경을 읽어야 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하지만 “자신의 여성 관계를 감추기 위해 성경 공부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였다”며 의미심장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암스트롱은 “어느 날 밤 늦게 돌아와보니, 크루즈의 방 앞 복도에는 3~4명의 젊은 여자들이 늘어서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복도에 있던 첫번째 여자가 크루즈의 방으로 들어갔고, 한 여성이 머리를 다듬으며 복도를 빠져 나왔다. 줄서 있던 또다른 여성이 크루즈의 방에 들어갔다. 나는 그 행동이 종교적이지 않다고 생각했다. 자신의 종교를 이용해 여성에 대한 성향을 숨기고 있는 것 같았다”고 덧붙였다.

이같은 암스트롱의 발언은 최근 크루즈가 몸담고 있었던 종교 사이언톨로지를 떠났다는 추측과 맞물리면서 이목을 끌었다.

지난달 외신들은 크루즈는 약 3년간 사이언톨로지 영국 본사를 방문하고 있지 않다고 보도했다.

앞서 크루즈는 사이언톨로지 때문에 배우 케이티 홈즈와 이혼을 택했으며, 사이언톨로지의 권유로 딸도 10년간 만나지 않고 있다.

사이언톨로지는 규칙에 따라 신도들이 비신자들과 교제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한편, 사이언톨로지는 1954년에 창시된 신흥 종교다. 신과 같은 초월적 존재를 부인하고 과학기술이 인간의 정신을 확장시키며 인류의 제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신종파다. 인간의 정신과 영혼을 과학기술로 치료할 수 있다고 믿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새 연준의장 지명에 금은 가격 폭락, 주가 하락

이민단속 항의시위 취재 CNN 전 앵커, LA서 체포

‘나홀로 집에’ 케빈 엄마 별세 … 배우 캐서린 오하라

이란, 대화 신호…”우린 전쟁 원치 않는다”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 쿠팡 이사

중동 전운 최고조…미 핵정찰기 투입 vs 이란 ‘호르무즈 봉쇄’ 예고

케데헌 이어 또다시 K-팝 영화 개봉, 한인 2세 주연 「K-Pops!」… K-팝 열풍 이어갈까

“잠이 오냐?”… ICE 요원 투숙 호텔서 심야 소음 시위 확산

‘구글 AI 기술 훔쳐 중국 도주 시도 … 중국인 엔지니어 유죄

캘리포니아 토종 ‘피츠 커피’, 전국 매장 줄줄이 폐점

트럼프 “캐나다산 항공기 인증 전부 취소…관세 50% 부과” … 중국 밀착 보복

첫 주택 구매자 다운페이 최대 15만 달러 무이자 지원 재개

차기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급부상 … 트럼프 오늘 발표

최대 스포츠이벤트서 이민 단속 … 슈퍼볼에 ICE 요원 배치

실시간 랭킹

케데헌 이어 또다시 K-팝 영화 개봉, 한인 2세 주연 「K-Pops!」… K-팝 열풍 이어갈까

“가수 신씨, 수년간 베가스 원정도박 … 공연선급금 20억 빼돌려”

“중국, 파워와 영향력 5년내 美 추월”

[소비자] “로티서리 치킨 ‘무방부제’, 거짓말이었나” … 코스코 상대 허위광고 집단소송

오늘 미 전국 ‘내셔널 셧다운’, 노동·소비 거부 … 미 전역서 ‘ICE OUT’ 대규모 집회

형제 사망 아파트 폭발 화재, 사고 아니었다 … 경찰 수사 나서

절도범 잡고보니… 포르셰 타고 온 40대 여의사

모하비 사막서 칼로 찔러 남친 살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