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2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전환점 맞은 피프티 피프티 사태…멤버들 분열, 키나 소속사 복귀

2023년 10월 17일
0
걸그룹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 맴버 키나가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타이틀곡 큐피드(cupid)를 선보이고 있다.

그룹 ‘피프티 피프티’ 멤버 키나(송자경)가 소속사 어트랙트와 전속계약 분쟁을 끝내고 복귀하면서 관련 사태가 새 국면을 맞게 됐다.

어트랙트 전홍준 대표는 17일 뉴시스에 “키나와 우선 30분 동안 만나 얘기를 나눴다. 지난 4개월 간 힘들었던 만큼 우선 잘 먹고 푹 자라고 했다”고 밝혔다.

키나는 전날 어트랙트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의 항고심 심리를 담당한 법원에 항고 취하서를 냈다.

전 대표는 “다만 키나에게 분명하게 자숙은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후 법적 분쟁에서 사실대로 털어놔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고 전했다. 어트랙트는 법적 분쟁 가운데도 지난 7월9일 소셜 미디어에 키나 생일에 축전를 게재하는 등 애정을 계속 가져왔다.

키나가 어트랙트에 복귀한 정확한 이유는 확인되지 않았다. 피프티 피프티 다른 멤버들인 새나(정세현), 시오(정지호), 아란(정은아)은 모두 항고를 유지 중이다. 이에 따라 일각에서는 네 멤버들 사이에서도 서로 의견이 다른 것이 아니냐는 추정이 나온다.

걸그룹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 맴버 새나(왼쪽부터), 키나, 시오, 아란이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타이틀곡 큐피드(cupid)를 선보이고 있다.

앞서 피프티 피프티 네 멤버가 어트랙트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은 법원이 기각했다. 하지만 이들은 어트랙트에 돌아갈 마음이 없다는 의지가 강경해 법적 분쟁이 이어지고 있었다. 어트랙트는 피프티 피프티 네 멤버들과 함께 하는 것이 부담스러운 상황으로, 이들에 대한 매니지먼트가 정당했다는 명분을 얻기 위해 법정 싸움에 임하고 있었다.

이와 별개로 전 대표는 피프티 피프티의 음악 용역업체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 등 이번 피프티 피프티 분쟁과 연루된 것으로 보이는 이들을 잇따라 고소하고 있다. 전 대표는 안 대표 등 더기버스 관계자들을 상대로 계속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전 대표는 “‘큐피드’가 빌보드 ‘핫100’에 진입한 뒤부터 멤버들을 가스라이팅해 잘못된 상태에 놓이게 했다”면서 “그들을 너무 믿은 내 잘못도 있다. 그렇지만 그들이 잘못한 부분에 대해 법적 처벌을 받도록 강경대응해 나가겠다. 상황을 바로 잡겠다”고 강조했다.

어트랙트는 내년 상반기에 데뷔 예정인 새 걸그룹을 위한 오디션도 준비 중이다.

관련기사 피프티 피프티 “멤버들 모욕 소속사 대표 실체 폭로할 것”

피프티 피프티 “멤버들 모욕 소속사 대표 실체 폭로할 것”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행 문 좁아졌다 … 한국인 학생비자 급감 19% 줄어

LA 한인 은행 3곳, 미 ‘우수 중소형 은행’ 동시 선정

ICE, LA 등 27개 도시에 ‘이민자 감시 비밀요원’ 투입…새 정보조직 신설

‘난민 거부’ 트럼프, 남아공 백인 난민만 17,500명 허용

미 히스패닉 유권자, 대거 민주당 지지로 전환

남가주 해안 또 긴장…‘역대급’ 엘니뇨 예고에 비상.. 롱비치도 비상사태 선포

김하성, 신시내티전 3타수 무안타…열흘 넘게 이어지는 침묵

IRS, 세금보고서에 ‘시민권자 여부’ 묻는다…이민단속 악용 우려

산타모니카 피어 명물 네온사인 철거…라스베이거스로 보내 복원

LA 윌셔센터서 벼룩 매개 발진티푸스 집단 발생…7명 감염

캘리포니아 주의원 보좌관, 라스베이거스 공항서 ICE에 체포

남가주 해변에 또 바다거북 산란…‘사상 최초’ 기록 잇따라

미국서 패스트푸드 부담 가장 큰 도시는 디트로이트…LA는 100대 도시 중 26위

샌프란시스코 피셔맨스워프 명소 ‘리플리의 믿거나 말거나’ 60년 만에 폐업

실시간 랭킹

[이민] 해외 체류 180일 넘긴 영주권자, 미국 재입국 ‘빨간불’ … 입국 거부 위험도

한인타운 반찬가게 새벽 방화 피해…“가게 앞에 기름 뿌리고 불 질러”

아파트 건물주 2조달러 빚폭탄 터지나…세입자 렌트 인상 비상

(2보)‘역대급 엘니뇨’ 온다 … 캘리포니아 비상사태 선포

[소비자] 아이폰15·16 샀다면 최대 95달러…12월 21일까지 청구해야

한인 최고위 셰리프국 부국장 릭 성, 6년 만에 뇌물 유죄 인정

진저리 난 LA 주민들 … 차에 철판 장갑, 극단대책 등장

우버, 한국 1위 배달업체 ‘배달의민족’ 인수 나선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