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31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선우은숙과 파경’ 유영재 여성팬들과 밤늦게까지 술”

2024년 04월 15일
0

탤런트 선우은숙(64)·아나운서 유영재(60) 이혼이 일사천리로 진행된 배경이 공개됐다.

연예기자 출신 이진호는 15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에서 “처음에 선우은숙은 유영재의 청혼을 받았을 때 혼인신고는 하지 않으려 했다. 언론에 알려져 세상을 시끄럽게 하기 싫고, 뒷감당이 어렵다는 이유였다”며 “유영재는 건강 문제를 꺼내며 법적 보호자가 되겠다고 설득했다. 유영재는 팬들에게도 건강 플러팅을 했다. 허리와 팔, 임플란트 치료 사진을 공개하면서 큰 금액의 후원금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선우은숙은 유영재가 자신에게만 관심을 쏟아주길 바랐으나, 유영재는 결혼 후에도 팬들과 늦은 시간까지 술자리를 했다. 팬들의 90% 이상이 여성이었다. 올 초 부부간 신뢰가 무너지면서 큰 싸움이 났다. 이때 선우은숙이 폭발했고, 일시적으로 떨어져 시간을 보냈다. 선우은숙이 집을 비운 기간, 유영재에게 연락 한 통 오지 않았다. 선우은숙은 이혼을 결심했고, 일사천리로 진행됐다. 이혼 후 유영재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떠났다.”

두 사람은 2022년 10월 재혼했다. 기독교 신자라는 공통점 아래 신뢰를 쌓아 혼인신고 했으나, 최근 1년 6개월 여만에 이혼했다. 선우은숙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는 5일 “유영재와 협의이혼했다. 사유는 성격 차이”라고 밝혔다. 선우은숙은 13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유영재는 삼혼이었다며 “내가 법적으로 세 번째 부인으로 돼 있었다”고 털어놨다. 유영재가 자신과 결혼 전 방송 작가와 오랫동안 사실혼 관계였다는 의혹 관련해선 “기사를 보고 알았다. (그걸 알았다면) 8일 만에 결혼을 승낙하지도, 혼인신고도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했다.

유영재는 15일 경인방송 ‘유영재의 라디오쇼’도 평소대로 진행했다. 삼혼설 등과 관련 침묵하자, 하차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이혼 발표 나흘 만인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DJ유영재TV 유영재라디오’에서 “모든 것이 내가 부족하고 못난 탓이고 수양이 덜 된 탓”이라면서도 “여러가지 이야기에 때로는 침묵하는 것이 (나을 것 같다.) 이곳에 들어오는 분들은 연륜이 있으니, 침묵하는 이유에 대한 행간의 마음을 잘 읽어내리라 믿는다”고만 했다.

선우은숙은 1978년 KBS 특채탤런트로 데뷔했다. 1981년 탤런트 이영하(74)와 결혼, 26년만인 2007년 이혼했다. 당시 선우은숙은 기자회견을 열고 “나쁜 관계에서 헤어진 것이 아니”라며 “앞으로 살아가면서 재결합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2020년 TV조선 예능물 ‘우리 이혼했어요’에 이영하와 함께 출연, 재결합을 논하기도 했다. 슬하에 아들 둘이 있다.

유영재는 1990년 CBS 아나운서로 입사, 라디오 ‘유영재의 가요 속으로'(2000~2012)를 맡았다. 이후 SBS 러브 FM ‘유영재의 가요쇼'(2012~2019)를 진행했으며, 3년 만인 2022년 경인방송 ‘유영재의 라디오쇼’로 복귀했다. 와이제이 프로덕션 대표를 맡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 항구도시 주거건물 폭발…”1명 사망·14명 부상”

장 망치고 당뇨 위험 높이는 ‘의외의 음료’

故이해찬 전 총리 영면…”민주주의 거목”

“장동혁 각오하라”…한동훈 지지자들 집회

[김해원 칼럼 (110)] 업무중 다친 직원에게 제공하는 적절한 배려들

“일도·학교도 멈췄다” … 이민 단속 사망 여파 대규모 시위 확산

“트롯댄스로 하나 됐다”어르신들 환호… LA 킹스–시니어센터, 클래스 협업 첫발

포르티스 체임버 앙상블, 2월 1일 창단 연주회

빅베어 흰머리수리 둥지에 포식자 침입… 비극적 장면 생중계 포착

연방정부 셧다운 시작, 벌써 두번째 …이민단속 논란 협상결렬

요즘 누가 스벅 가나 … 미 커피 수요 역대급 불구 스타벅스 점유율 ‘뚝’

“영장 없이 현장서 누구든 체포 가능” … 트럼프, ICE 이민 단속 권한 대폭 확대

김시우, PGA 파머스 인슈어런스 2R 단독 5위…18계단 순위 상승

LA 도심 ‘ICE Out’시위, 폭력 난동에 강제 해산

실시간 랭킹

“가수 신씨, 수년간 베가스 원정도박 … 공연선급금 20억 빼돌려”

새 연준의장 지명에 금은 가격 폭락, 주가 하락

“잠이 오냐?”… ICE 요원 투숙 호텔서 심야 소음 시위 확산

케데헌 이어 또다시 K-팝 영화 개봉, 한인 2세 주연 「K-Pops!」… K-팝 열풍 이어갈까

요즘 누가 스벅 가나 … 미 커피 수요 역대급 불구 스타벅스 점유율 ‘뚝’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 쿠팡 이사

“영장 없이 현장서 누구든 체포 가능” … 트럼프, ICE 이민 단속 권한 대폭 확대

캘리포니아 토종 ‘피츠 커피’, 전국 매장 줄줄이 폐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