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16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프렌치 팝 아이콘’ 프랑수아즈 아르디 별세

2024년 06월 12일
0

Françoise Hardy in Amsterdam, 16 December 1969. Photograph by Joost Evers.[위키미디어 커먼스]
1960년대를 풍미한 프렌치 팝 아이콘인 프랑수 가수 프랑수아즈 아르디(Françoise Hardy)가 별세했다. 향년 80.

11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아르디의 아들 토마스 뒤트롱은 이날 소셜 미디어에 모친의 부고 소식을 전했다. 고인은 2004년부터 림프종 등으로 투병해왔다.

아르디는 1962년 18세의 나이에 자작곡인 첫 싱글 ‘모든 소년과 소녀들(Tous les garçons et les filles)’로 단숨에 주목 받으면서 스타덤에 올랐다.

특히 예예(Yé-yé) 장르의 선구자로 통한다. 이 샹송 장르는 그녀가 어릴 때부터 즐겨들었던 로큰롤에 팝 등을 가미한 것이다. 우울한 음색으로 청소년기의 불안 등을 아르디 음악은 활기 넘치는 다른 팝 음악과 자연스레 차별화가 됐다.

하디의 영향력은 프랑스를 넘어섰다. 작년 미국의 권위 있는 음악 잡지 ‘롤링스톤(Rolling Stone)’이 선정한 역사상 가장 위대한 가수 200인 목록에 이름을 올린 유일한 프랑스 예술가였다. ‘롤링스톤즈’ 믹 재거, 미국 포크록 대부 밥 딜런, 영국 글램록 선구자 데이비드 보위 등이 그녀에게 찬사를 보냈다.
프랑수아즈 아르디’패션 뮤즈’로도 유명했다. 큰 키에 날씬한 체격, 우아한 각진 턱 등을 지닌 그녀는 중성적인 외모와 절제된 근사함을 뽐냈다. 이런 미학은 1960년대 패션과 조화를 이루며 미니멀리즘과 소년다움을 강조했다.

투병 중에도 앨범을 꾸준히 프로듀싱을 해왔고 2018년 발매한 ‘페르소나 도르(Personne d’autre)’가 마지막 앨범이 됐다.

국내에도 팬들이 있다. 1968년 발표한 대표곡 ‘어떻게 안녕이라 말할까'(Comment te dire adieu)가 CF 등에 삽입되는 등 자주 들려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尹측 “정치화된 판결, 당연히 항소”

외교부 “한국인 50여명 이란 체류…신속히 출국하라”

개막전 무대 앞두고 구슬땀 흘리는 한인 시니어 하모니카 앙상블

암호화폐 규제법안, 코인베이스 CEO 한마디에 무산

미-대만, 관세 15% 무역합의 발표 … “5000억달러 대미 투자”

LA 살인율 급감, 아이젠하워 시절 이후 최저…경찰총격 62% 급증

밸리빌리지 주택침입 미수 예상 밖 중형… 공범 2명 모두 10년 넘는 실형

10번 Fwy 강철빔 추락참사,1명 사망 … 서쪽방면 무기한 폐쇄

[식도락법 칼럼(21)] 단지 상해보험이 없다는 이유로

화재로 붕괴된 교회 잿더미서 시신 발견 … 수색 3일만

한국프랜차이즈협회 미국지회, 2026 연례 세미나 성료

밴나이스서 마켓 진입하던 대형 트레일러에 보행자 치여 사망

“이 사람 아십니까” .. 수주째 의식불명 입원 남성, 신원 확인 못해

LA 레이크우드 주택 총격 … 일가족 3명 사망, 여성1명 구금

실시간 랭킹

한인 의류업체 밀집 LA 패션 디스트릭트, ICE 무장이민단속 … 한인업계 영업차질·불안확산

“이 사람 아십니까” .. 수주째 의식불명 입원 남성, 신원 확인 못해

[단독]”H마트, 콘도에 발목 잡혔다” … 800만달러 매입 주상복합 매장, 콘도규정에 막혀 오픈 무산

“상해보험 공백, 무조건 벌금은 안돼” … ‘벌금폭탄’ 한인식당, 2년만에 전액기각

“주택 지붕까지 쫓아왔다” … 남가주 곳곳 ICE 이민 단속 공포

Verizon 미 전국서 대규모 서비스 장애 … 모든 고객에 20달러 크레딧

여성 테니스 스타 상반신 셀카…’온몸 붉게 변해’ 무슨 일?

교회에 무슨 일 … 화재 이틀째 계속, 아파트 주민들 대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